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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건)

김종길의 구미 근현대사]위암 장지연과 국채보상운동

위암 장지연은 1901년부터 본격적으로 황성신문의 주필 겸 사장을 맡았고, 1910년 경술국치 이후에는 경남일보의 주필로 활동하였으며, 1914년 매일신보에 730여 편에 이르는 글을 남겼다. 이러한 근대 신문에서의 활동으로 장지연은 근대 언론인의 선구자로 근대 신문의 태두(泰斗)로 ..
[ 10/20 15:05]

김종길의 구미 근현대사]하구미 삼총사

1960년대 하구미에는 주목받는 삼총사가 있었다. 그들은 약관 20을 넘어 청년기에 접어들자마자 상,하구미에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하였다.  ....
[ 07/10 16:26]

김종길의 구미 근현대사]사곡역 이야기(3)

사곡 간이역 유치운동은 오늘날의 기준으로 말하면 주민운동 또는 주민자치운동이다. 그 주역은 본격적으로 근대식 고등교육의 혜택을 받은 1937년생 이팔봉이다. 또 이런 이팔봉을 도운 협력자는 나이가 세 살이나 많으면서도 초중등 동기인 1934년생 박정효이다. 두 사람은 나란히 1970년..
[ 07/02 10:03]

김종길의 구미근현대사]사곡역 이야기(2)

사곡 간이역 유치운동의 출발은 일제강점기때 존재했다가 해방후에 폐지되어 버린 "사곡운전간이역"의 존재였다. 정확한 기록이 없으므로 추측해 본다면, 사곡 운전간이역은 1937년부터 시작된 경부선 복선공사 때부터 공사의 촉진과 필요한 자재운반의 편리를 도모하고, 운행시간의 단축과 안전..
[ 06/17 09:37]

김종길의 구미 근현대사]˝상모사곡동에 불당골이 있고 불교의 흔적이 많다˝

상모사곡동 지역은 적어도 조선 초기부터 지역사회의 주민들과 선산도호부(善山都護府)에서 모립곡(謀立谷), 모립곡(毛立谷), 사곡(沙谷)이라는 지명으로 불리고 있었다. 이로 볼 때 이 부근은 일찍부터 모래실 또는 사곡으로 명명되었음은 분명하다. 그러다가 조선 후기에 들면서 주로 선비들 일..
[ 05/08 11:27]

김종길의 구미 근현대사] `국민보` 상모동 출신 박정희, 혁명지도자로 소개

혁명지도자 박정희 약전 국민보 1961-11-22 WEDNESDAY 국민보 제三千五百七十七호 ..
[ 04/12 10:35]

김종길의 구미 근현대사]상모사곡동에 부지동(不知洞)이 있었는데...

처음 사곡상모동에 대한 글을 시작하면서 중국 당나라 때의 시인 가도(賈島, 779~ 843)의 심은자불우(尋隱者 不遇, 숨은 이를 찾았는데 만나지 못했네)란 시를 소개하였다. 마지막 귀절의 ”운심부지처(雲深不知處)“ 때문이었다...
[ 04/03 09:40]

김종길의 근현대사]상모사곡동(4)

그러면 상모(上毛)란 지명은 언제부터 사용되었을까? 그런데 사용된 용례(用例)가 쉽게 확인되지 않는다. 어렵게 찾은 기록은 겨우 다음의 2개 뿐이다. 上毛 測量 大韓每日申報 1909년 1월 8일 1면 5단 慶北 善山郡 下古尾面 上毛洞 有志 紳士 諸시가 該 洞內에 測量學校..
[ 03/0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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