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최종편집 : 2026-04-22 오후 04: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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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범죄이용 전화번호 정지제도를 아시나요?
“고객님!, 돈 필요하지 않으세요, 신용에 상관없이 은행보다 싼 최저 금리로 모시고 있습니다.” 라는 전화를 받았다. 내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았을까하는 의구심에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고 전화하는 것이냐고 묻자 그런 것은 묻는 것이 아니라며 전화를 끊는다. 이런....,! 항의를 위해 통화를 시도하였으나 없는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10월 15일
건강칼럼>가을산행 무릎 퇴행성 관절염 환자에게 독이 될 수 있다!
60대 주부 A씨는 산행을 다녀온 뒤 병원을 찾았다. 등산 도중에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니지만 등산을 마치고 집에 들어서려는 순간 참을 수 없는 통증이 밀려왔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의사는 반월판 연골의 뿌리부 파열이라는 진단과 함께 1~2개월 정도 경과를 관찰하다가 통증 조절이 안 될 경우 수술이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10월 13일
기고> 행락철의 또 다른 고민
곱디고운 꽃들의 향연으로 세상이 뒤 덮이는 봄이 계절의 여왕이라면 오곡백과 무르익은 결실과 풍요의 상징 가을은 가히 계절의 으뜸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오곡백과의 결실과 함께 전국의 산하가 단풍으로 물들여지면 들뜬 마음과 기대감으로 주요 명산과 관광지로 행락객들이 모여들어 필연적으로 차량이 급증하....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10월 12일
시사칼럼> 생의 정점에서 몰락
군주론을 쓴 마키아벨리는 권모술수의 대가 혹은 악의 교사로 불리었다. 심지어 1527년 그가 죽은 지 40년 쯤 지났을 무렵에는 공공의 적으로 몰려 사악함의 대명사로 통했다. 그런 그가 군주론을 집필한 동기는 좀 독특하다. 당시 교황 알렉산데로 6세는 이탈리아 중부의 로마냐 지방을 자신의 왕국으로 만들기 위해 아들 체사레를 앞세워 전쟁을 일으켰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10월 12일
생활수필 113>최소한 진실에 근거해야.......
“요즘 세상에 나오는 말들이 너무 어렵다. 이해할 수 없는 꼬부랑 말은 그만 두더라도 잘 아는 우리말인데도 소위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학자, 정치가, 전문가라는 사람들도 이 사람이 하는 말, 저 사람이 하는 말이 다르니 더구나 그게 정 반대이니 어느 말을 믿으라는 것인가” 노인의 날에 젊으신 노인(?)분들이 모인 자리에 인사할 기회가 있어 찾았다가 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10월 12일
기고> 많은 여정에서 차분한 선택을
자세히 보면 생활의 많은 부분이 선택의 과정에 있다. 걸어서 갈것인가, 차를 타고 간다면 어떤 차를 탈 것인가. 진학문제, 취업문제, 물품구매, 최적지 투자 등 모두 선택이란 갈등을 거쳐 결정하게 된다. 한때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광고 멘트가 있었다.그러나 오래전부터 10년이 아니라 평생 이상을 좌우하는 경우도 많다. 선택의 순간은 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10월 08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45> 북산(北山) 김수철(金秀哲)의『석매도(石梅圖)』에 제시를 쓰다
북산 김수철의『석매도(石梅圖)』에 제시를 쓴 그림이다. 그는 조선 후기의 화가로 산수(山水)와 화훼(花卉)를 많은 화폭에 담았으며, 정형화된 남종화법에 의한 화보풍(畵譜風)과 김정희파(金正喜派) 화가들의 회화세계와 그 세계를 같이하는 그림을 많이 그렸다. 왜곡된 형태와 청신한 담채(淡彩), 독필(禿筆)과 유탄소묘(柳炭素描) 등을 특징으로 하는 새로운 감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10월 05일
생활수필 112> 노인의 날, 노인의 행복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이라는 굵직한 목소리가 단풍의 색깔처럼 들리는 계절입니다. 10월만큼 많은 기념일도 드물지요, 국군의 날, 개천절, 한글날.......나라전체가 한 마음으로 축하하고 기쁘게 맞는 날입니다. 그런데 10월 2일 노인의 날만은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분명 ‘노인을 공경하는 미풍양속을 간직하게 하고 노인 문제에 대한 나라와 국민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10월 05일
세금상식>사업자등록 명의대여 피해 예방
1. 명의대여란 ▶실제 사업자가 아닌 자가 타인으로 하여금 자기명의로 사업자등록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하고 필요한 서류를 갖추어 주는 것을 말하며, 타인에게 사업자 명의를 빌려준 이후에는 명의자 본인이 실제 사업자가 아님을 입증하기가 매우 어려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만일 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즉시 관할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에게..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9월 30일
현대판 효 문화
며칠 후면 즐거운 추석 명절이다. 그간 객지에 흩어져 있던 가족 친지가 한자리에 모여, 조상에게 다례(茶禮)를 올리며 사후(死後)의 효 행사를 실시한다. 그리고 덕담을 들으며 가족끼리 정담을 나누고 즐거운 추석절을 보내게 될 것이다. 또한 우리를 낳아서 길러 주신 부모님의 은덕에 대한 자식의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9월 30일
세금상식> 증여세 절세전략
① 고령인 자가 거액의 재산을 처분한 경우에는 자금의 사용처에 대한 증빙을 갖추어 놓아라.- 재산을 처분하거나 수용당하고 거액의 보상금을 받은 사람에 대하여는 일정기간 재산의 변동상황을 사후관리하고 있으며, 이때에는 배우자나 직계존비속 등 특수관계에 있는 자들의 재산변동상황도 함께 사후관리 하고 있는데,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9월 21일
생활수필 110>저울에 속고, 눈금에 속고
자격루 연구회 이사장이며 전 대한민국 문화재위원이신 남문현 건국대 명예교수가 월간 문화제에 기고한 자(尺)에 관한 글의 일부를 내용에 맞게 줄이고 정리했습니다. <조선실록의 영조 16년 2월 13일에 “경연에서 ‘대학연의(大學衍義)’를 논하는 자리에서 검토관 서명신(徐命臣)이 권량지문(權量之文 - 중국 진시황 때 저울추와 말에 대하여 적은 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18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44> 이광사(李匡師), 이영익(李令翊) 부자간에 그린『잉어도』에 화제를 쓰다
원교(員嶠) 이광사(李匡師)와 그 아들 신재信齋) 이영익(李令翊)이 대를 이어 그린『잉어도』그림이다. 이광사는 정제두(鄭齊斗)로부터 양명학(陽明學)을 전수받은 학자이자 명필로 이름났던 분이다. 그리고 부친 이광사로부터 학문과 글씨를 모두 고스란히 이어 받은 아들 이영익은 부자간에 이어 그린 이 그림이 그런 관계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이영익은 부친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18일
북한의 목함지뢰
지난 8월 4일, 북한이 매설한 목함지뢰 만행으로 우리 국군 병사 2명의 발목을 앗아가는 불상사를 겪었다.그로인한 우리 국민들의 분노는 분기탱천(憤氣撐天)하늘을 찌를 뜻 했고, 우리는 국방에 대한 새로운 안보의식을 가져야 했다.1954년 7월 27일 휴전협정 이후 괴뢰군의 크고 작은 남침 사건이 약 300여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9월 16일
세금상식> 증여세 절세전략
① 증여를 하였으면, 증거를 남겨라- 증여신고를 해놓지 않으면 사실상 증여재산공제액 범위 내에서 증여가 있었다 하더라도 그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기가 어려우므로 증여사실을 인정받지 못할 수도 있다. 그리고 직계존비속에게 대가를 지급받고 양도한 사실이 명백히 인정되는 경우 증여추정 규정이 적용되지 아니하....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9월 14일
기고> 소탐대실
견인차, 택시, 사업용차량 운전자는 운전이 생계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람들로 전문운전인 이라 할 수 있다. 사람마다 기능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전문운전인은 다른 사람보다 운전에 능숙하고 대처능력이 빠르다고 기대된다. 그래서, 사고현장이나 급한 사정으로 차편이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14일
생활수필 109>5,000원과 5,000억 원
가을......이름만 들어도 편안함과 가득함을 느끼는 계절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 해의 결실을 위해 이런저런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한 여름을 이겨낸 노력들과 애씀이 한 움큼의 결실로 다가서고 하늘도 그 아름다움을 펴 보여주는 시절입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13일
기고>불법 정치자금의 대안, 소액다수 정치후원
‘정치자금’이란 단어를 떠올리면 나쁜 생각이 먼저 드는 국민이 많을 것이다. 불법 정치자금 수수, 공천헌금, 입법로비..이렇듯 정치자금에 대한 인상은 부정적인 경우가 많다. 정치자금법에 따라 합법적으로 정치자금을 주고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법 정치자금 풍토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법에서 기부액의 상한을 정하고 있기 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11일
시사칼럼>난민 벽을 허문 세 살 배기 소년
잉글랜드의 헨리 6세 때 영국은 프랑스 왕세자 샤를 7세와 전쟁을 치렀다. 당시 전력이 열세인 샤를은 오를레앙이란 지방에서 포위를 당해 도주를 궁리하는 등 매우 어려운 형편이었다. 이 때 프랑스 로렌지방의 스물한 살 처녀 잔 다르크가 찾아왔다. 그는 샤를 7세에게 이렇게 말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09일
기고>더불어 사는 세상
우리가 사는 사회가 천의 얼굴을 가졌듯이 그 성품과 됨됨이 또한 각양각색이다. 그러나 인간은 윤리 도덕과 양심, 그리고 최소한의 법률적 규제를 바탕으로 하여 더불어 살아 간다.더불어 산다는 것은 역시 인간은 혼자서는 올바른 삶을 살아 갈수 없기에, 나면서부터 이웃들과 관계(인연)를 가지고 함께 살아가는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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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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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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