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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세용 전 구미시장, 민주당 후보 확정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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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장 후보로 장세용 전 구미시장이 최종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26일, 구미를 포함한 기초단체장 3곳의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당초 경선이 예상됐던 구미시장 선거는 지난 23일 김철호 예비후보가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장세용 예비후보로 단일화됐다.
이로써 이번 구미시장 선거는 국민의힘 김장호 현 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전 시장 간의 4년만에 '리턴 매치'가 성사됐다. 여기에 개혁신당 조순자 후보와 무소속 정수미 후보가 가세하며 본격적인 4파전 양상을 띨 것으로 전망된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04/28 00:26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