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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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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이달 25일부터 11월 9일까지 전통시장 이용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중 새마을중앙시장, 문화로, 중앙로동문상점가 3곳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구매금액의 2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1일 1인 최대 2만원까지이며, 행사기간 내 총 14만원까지 환급이 가능하다. 구매 증빙은 카드영수증, 현금영수증, 디지털온누리영수증만 인정되며, 간이영수증은 사용할 수 없다.
환급소는 이용고객의 접근성을 고려해 새마을중앙시장과 문화로에 각 1곳씩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오후 6시 이후 구매 건은 다음날까지 환급소 운영시간 내 방문 시 환급이 가능하다.
구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문의: 1551-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