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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10대 전반기 의장 강승수·부의장 김춘남 의원 선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1일
↑↑ 왼쪽부터 강승수 의장·김춘남 부의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강승수 의원, 부의장에 김춘남 의원이 각각 당선됐다.

구미시의회는 1일 제2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향후 2년간 의회를 이끌어갈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의장 선거에서는 후보로 나선 강승수 의원이 전체 25표(국민의힘 18석, 더불어민주당 7석) 중 18표를 얻어, 7표에 그친 김재우 의원을 제치고 당선됐다. 이어 치러진 부의장 선거에서는 단독 출마한 김춘남 의원이 25표 몰표를 얻으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강승수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앞으로 의장으로서 시민의 복리 증진과 구미의 도약을 위해 실효성 있는 입법 정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동료 의원들의 고견을 존중하고 의회 내 화합을 이끌어 모든 의원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생산적인 의정 환경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김춘남 부의장은 "부의장으로서 의장을 중심으로 모든 의원들이 의정활동에만 전념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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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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