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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이철우 경북도지사 취임 ˝경북 대전환으로 지방시대 완성˝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2일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 슬로건 아래 도민과 화합의 장 마련
↑↑ 이철우 경북도지사
ⓒ 경북문화신문
민선 9기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취임식이 1일 오후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도민들과 내외 귀빈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서 개최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취임식에 앞서 예천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참배로 민선 9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도청 천년숲에 위치한 박정희 대통령 동상을 찾아 참배하며, 대한민국 근대화의 정신을 이어받아 경북을 대한민국 성장의 중심으로 이끌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취임식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도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대한민국을 선도해 나갈 경북의 담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도정 발자취 영상, 취임선서, 도민 영상메시지, 비전 퍼포먼스, 도민의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지사는 "도민 여러분께 받은 은혜를 일로 갚겠다는 마음으로 지난 시간을 쉼 없이 달려왔고, 앞으로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다"며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통합신공항, AI·지식산업 육성, 5차산업 기반 조성 등 경북의 미래를 위한 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해 도민이 행복하고 대한민국을 이끄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다시 얻은 이 삶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취임사 직후에는 이 지사의 손녀가 무대에 올라 꽃다발을 전달하며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는 경북의 미래를 이끌어갈 다음 세대와 함께 더 나은 경북을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더했다. 

↑↑ 취임식 퍼포먼스(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 취임식 퍼포먼스(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특히 이날 취임식에서는 도민과 함께한 ‘도정 비전 퍼포먼스’로 민선 9기 도정의 비전을 선포했다. 이 지사와 내빈, 도민들은 ▲경북대전환 ▲지방시대 ▲AI수도 ▲첨단산업 ▲청렴경북 등 15개 도정 핵심 키워드가 새겨진 비전 조각 앞에 함께 자리했다. 참석한 도민 모두가 “경북의 힘으로!”를 외치는 순간 비전 조각이 동시에 점등됐고, 이어 무대에는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 슬로건이 떠오르며 경북의 새로운 도약을 향한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이에 경상북도는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경북 대전환’을 위한 전방위적 실행에 돌입하며, 도정 핵심 비전들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시책으로 발빠르게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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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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