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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국제교류 온라인 플랫폼 본격 운영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3일
도내 87개교 우선 도입, SNS형 인터페이스로 학생 참여 극대화
업무 매뉴얼도 동시 보급
↑↑ 경북교육청 국제교류 온라인 플랫폼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학생들의 국제교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교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제교류 온라인 플랫폼(https://gbex.kr/gbe)’을 구축·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아울러 플랫폼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위해 사용자 업무 매뉴얼도 제작해 운영학교에 함께 보급했다.

이번 플랫폼은 학교 국제교류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학생 중심의 디지털 국제교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구축됐다. 현재 도내 국제교류 운영학교 144교 가운데 87개 학교(초 10교, 중 30교, 고 47교)가 플랫폼을 도입해 활용하고 있으며, 앞으로 참여 학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플랫폼은 담당 교사의 행정 부담을 대폭 줄이는 동시에, 학생들에게 친숙한 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SNS형 인터페이스를 채택해 직관적이고 편리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다수의 학생이 한꺼번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기존 국제교류의 한계를 개선해 학생 참여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해외 학교에서 접속할 때 IP 정보나 학생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으며, 구글 계정만 있으면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다. 또한 학교별 관리자가 학생의 회원가입과 권한을 자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학교별 상황에 맞춘 유연한 운영이 가능하다.

이 플랫폼은 실시간 수업 교류보다는 온라인 공동 프로젝트 운영에 적합하며, 학생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협력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제공한다. 현재는 영어 번역 기능을 지원하고 있으며, 추후 일본어·중국어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플랫폼은 국제교류의 문턱을 더 낮추고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더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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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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