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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민 상주시장, 제1호 결재 ‘- ‘K푸드 산업화 거점 조성`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3일
미래산업·시민안전 투트랙 가동
↑↑ 안재민 시장이 3일 제1호 결재 문서로 ‘K-푸드 산업화 거점 조성 추진방침’에 서명했다.(상주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시민 안전을 시정의 핵심 과제로 삼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상주시는 안재민 시장이 제1호 결재 문서로 ‘K-푸드 산업화 거점 조성 추진방침’에 서명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상주시를 대한민국 대표 농식품 산업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민선 9기 핵심 공약이다.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수출을 아우르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비 확보와 민간 투자 유치를 통해 국가 농식품 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을 담고 있다.

이와 함께 안 시장은 본격적인 장마철에 대비해 지난 2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종합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민생 안전 행보를 시작했다. 회의에서는 자연재난 대응체계, 인명피해 우려지역 관리 상태, 폭염 취약계층 보호 대책, 24시간 상황관리체계 가동 현황 등을 집중 점검했다. 시는 하천변과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비상 상황 시 신속한 대응 태세를 유지할 방침이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제1호 결재에는 상주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며 “미래산업 육성과 시민 안전을 시정의 양대 축으로 삼아 현장 중심의 책임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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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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