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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역 최초 ‘24시 장애아전문어린이집’ 시범 운영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3일
↑↑ 사랑터어린이집(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1일부터 장애아동 양육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7월 1일부터 ‘24시 장애아전문어린이집 운영 시범사업’을 본격 시행했다. 

총 7천5백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야간·교대 근무나 긴급 상황 등으로 일반 어린이집을 이용하기 어려운 장애아동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아동을 위한 24시간 돌봄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은 지역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시범 운영기관은 구미시 형곡동에 위치한 장애아전문어린이집인 '사랑터어린이집'이다. 해당 기관은 특수교사와 간호·치료지원 인력을 배치해 장애아동의 발달 특성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전문적이고 체체적인 돌봄환경을 구축했다.

사업을 통해 △평일 야간(18:00~22:00, 필요시 24:00까지 연장) 및 휴일(09:00~18:00) 운영 △긴급·일시 돌봄 △장애 아동별 맞춤형 프로그램 △보호자 상담 및 가족지원 서비스 연계 등이 제공된다.

구미시는 이번 시범사업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이용 만족도와 운영 성과를 종합 분석해 향후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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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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