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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폭염 대비 건강꾸러미 500가구 지원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9일
만성질환자독거노인 폭염 건강관리 강화
↑↑ 상주시 보건소가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폭염 대비 건강꾸러미’(사진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 보건소가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폭염 대비 건강꾸러미’를 500여 가구에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폭염에 취약한 만성질환자,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부채, 쿨토시, 우양산, 손수건, 파스 등 폭염 대응에 필요한 물품들을 제공한다.

이 건강꾸러미는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위 쉼터 이용 등 폭염 대응수칙을 안내하고, 정기적인 안부 전화와 방문건강관리를 통해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올해 예상되는 폭염으로 인해 건강취약계층의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건강꾸러미 지원과 지속적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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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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