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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구미시, AGC화인테크노한국㈜와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9일
↑↑ 경북도·구미시, AGC화인테크노한국㈜와 투자양해각서(MOU) 체결(왼쪽부터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AGC화인테크노한국 미즈노 준이치(水野潤一) 대표이사, 김장호 구미시장, 강승수 구미시의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와 경북도가 9일 구미시청에서 AGC화인테크노한국㈜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장, AGC화인테크노한국㈜ 미즈노 준이치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AGC화인테크노한국㈜은 구미사업장에 차세대 디스플레이용 글라스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이번 투자는 기존 LCD 글라스 생산체계를 차세대 디스플레이용으로 전환해, 향후 대형 OLED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AGC화인테크노한국㈜은 일본 글라스 소재 제조기업인 AGC가 구미에 설립한 외국인투자기업으로, 2004년 법인 설립 이후 디스플레이용 글라스 기판을 생산해 왔다. 회사는 기존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004년 구미에 자리 잡은 AGC화인테크노한국㈜은 구미국가산업단지와 그 성장의 발걸음을 함께하는 외국인투자기업”이라며 “이번 대규모 투자가 대한민국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을 이끌 발판이 되고,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로 환원되는 상생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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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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