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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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미래통합당 구미공천 ‘충격’ 그 자체
3월 6일 미래통합당의 구미시 갑을 지역의 공천이 난다고 알려졌다. 시간은 처음엔 오전 11시, 그리고 오후 2시, 오후 4시 등 시간이 계속해서 늦춰졌다. 그리고 오후 5시가 조금 넘은 시간 미래통합당의 구미지역을 포함한 TK 지역의 공천결과가 발표됐다...
임호성 기자 : 2020년 03월 08일
기자수첩>구미, 공항시대를 준비하자!
21일 주민 투표에 의해 의성 비안과 군위 소보로 공항 이전지가 결정됐다. ..
임호성 기자 : 2020년 01월 22일
기자수첩> 금오천엔 물고기가 산다!
금오천은 지난 2017년 물순환형 하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구미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금오천은 시민들의 기대와는 달리 ‘콘크리트 범벅’이라는 오명을 쓰면서 죽음의 하천으로 알려졌다. ..
임호성 기자 : 2019년 12월 19일
기자수첩> 쥐 꼬리만한 구미시 예산안?
구미시가 내년 예산안 1조 2,647억 원(일반회계 10,570억원, 특별회계 2,077억원)을 편성해 구미시의회에 제출한 후, 구미시 예산을 두고 시민들 사이에서 ‘쥐꼬리만한 예산’이라는 빈정거림이 일고 있다. ..
임호성 기자 : 2019년 11월 27일
기자수첩> 자유한국당, 당 운명 건 쇄신책 내놔야
자유한국당이 흔들리고 있다. 그것은 17일 부산지역 3선 김세연 국회의원의 불출마 선언으로 시작됐다. 김 의원은 불출마선언 기자회견장에서 자유한국당에 대해 “존재 자체가 역사의 민폐이며 생명력을 잃은 좀비 같은 존재가 됐다”면서 “완전한 백지 상태에서 새로 시작해야 한다. 황교안 대표, 나경원 원내 대표와 같이 모두 깨끗하게 물러나야 한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2019년 11월 21일
공수처, 민주당 금태섭 국회의원의 이유 있는 반대!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가 조국 법무부장관의 사임이후 정국의 핵심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공수처는 고위공직자의 비리를 전담하여 수사하자는 곳이다. 그런데 왜 이런 공수처를 만든다는데 여당 출신 국회의원이 반대하는 것일까? ..
임호성 기자 : 2019년 10월 17일
여전히 변하지 않은 공직사회의 단면
주말, 그러니까 9월 28일 오전 8시 30분경 “화장실을 좀 가려 한다”는 시민의 구미시청 출입을 시청 직원이 “화장실은 옥외 화장실을 이용하라”며 시청사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했다고 한다. 정확히 그 직원이 시청직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문을 막아서며 그렇게 했다는 전화를 받았다. 몇 번 화장실 출입에 대한 전화를 받았었고 얼마 전 본 기자 역시 그러..
임호성 기자 : 2019년 10월 08일
구미시 선산읍의 성장, 단계천 복원이 답이다!
구미시 선산읍이 흔들리고 있다. 이는 1995년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 당시 때부터 이미 예견됐다. 당시 2만 3천을 기록하던 인구는 2019년 8월 31일 현재 15,466명을 기록하고 있다. 당시 군청과 교육청등이 존재했던 행정조직은 선산출장소라는 명맥만 유지 할 뿐이다. 또한 2001년 기대를 모아 개통했던 선산IC도 기대치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는 ..
임호성 기자 : 2019년 09월 23일
기자수첩>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기회는 지금이다!
인천광역시가 변하고 있다. 도시의 가장 기본인 인구수가 현재 3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인근 대구광역시는 1999년도(대구시 인구 251만, 인천시 인구 252만)에 추월하였고, 2007년(경북도 268만 명, 인천시 271만 명)에는 경상북도마저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인천광역시의 변화는 인구가 늘어난 것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말 그대로 아..
임호성 기자 : 2019년 09월 05일
<기자수첩> 74주년 815 광복절을 지나며...
문재인 대통령의 74주년 815 광복절 연설을 들었다. 어쩌면 대일본과 싸움을 시작하기 전 문 대통령의 이러한 톤의 성명서 또는 국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았다는 생각을 해본다. 국제관계 역시 미국을 넘어 이번에는 중국에서 중재자 역할을 기대는 듯한 인상을 준다. ..
임호성 기자 : 2019년 08월 18일
<기자수첩> 일반 국민의 삶을 돌아보면서...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여당의 발언은 전부 옳다. “우리는 일본을 이길 수 있다”는 말은 대한민국 국민임을 자랑스럽게 했다. 특히 5일 “남북협력을 통한 평화경제 실현으로 일본을 넘어 경제 강국으로 도약하자”는 청사진은 모름지기 감동까지 주었다. 그러나 시장과 기업의 불안은 주식시장에서 확연히 드러났다. 정부가 나서서 하나하나 따져봐야 할 대목이며, 문재인 ..
임호성 기자 : 2019년 08월 06일
<기자수첩> 닫힌 시대로 가는 구미 행정
지난주 월요일인 7월 15일, 기자는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했다. 두 번이나 시청을 방문하였을 때에는 아무런 요구도 없다가 퇴근이 임박한 시간에야 취재 공문을 요구하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지지난주 목요일이던 11일, 기자는 구미시 인사계에 전화를 해 ‘구미시의 총....
임호성 기자 : 2019년 07월 22일
구미시 형곡네거리 앞 현수막
구미시 형곡네거리에 현수막이 몇 개 걸려있다. 한 현수막은 중소상공인협회에서 엘지화학의 구미 유치를 환영한다는 내용의 현수막이고 또 다른 현수막은 구미갑 국회의원과 당원들의 비슷한 내용의 현수막이다. 이 현수막들은 게시된지 이미 며칠이 지났다. ..
임호성 기자 : 2019년 06월 27일
기자의 눈]구미 茶 문화축제 '유감'
지난 16일 구미차인연합회가 주최한 ‘제17회 구미 차의 날 차문화축제’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행사였다. 이를 두고 뒷말도 무성하다. 축제 의도는 시민과 차를 마실 수 있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지만 행사장에는 차를 나누는 시민들은 거의 없었고 행사는 우왕좌왕 체계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
안정분 기자 : 2019년 05월 20일
시대와 정의, 언론은 공공재이다!
구미는 지난 10여 년간 지속적으로, 또한 앞으로 얼마나 더 시간이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경제 위기’라는 말이, 구미의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 시대를 증명하는 단어가 되었다. ..
임호성 기자 : 2019년 05월 04일
기자의 눈>전문도서관 제안, 다양화에서 벗어나 세분화 전문화로!
일주일에 서너번씩 도서관을 이용하는 편이다. 주로 도서 대출이나 열람실을 이용한다. 특히 마감시간에 맞춰 일하는 직업의 특성상, 아니 오랜 타성 탓에 늘 급하게 자료를 찾을 때가 많다. 하지만 이럴 때마다 실망하기 일쑤다. 어느 도서관에서도 원하는 책을 구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게 전문적인 책을 요구했던 것도 아닌데도 말이다. ..
안정분 기자 : 2019년 04월 22일
기자수첩>부끄러움의 정치학
요즘 부끄러움이라는 말이 회자되고 있다. 이는 많은 작가들과 시인들 사이에서도 늘 언급되고 있는 사안이었다. 특히 시인 윤동주는 자신이 적극적으로 독립운동에 가담 하지 못하는 현실에 대해 심한 부끄러움과 고민을 그의 여러 시편을 통해 들어내고 있다. 4.3 보궐선거가 끝이 났다. 4.3 보궐선거는 국회의원 2명 등 총 5석의 선출직 당선자를 배출하는 작..
임호성 기자 : 2019년 04월 09일
발행인 칼럼② 선택에 대하여
집주변에 예쁜 돌이 많다. 모나지 않고 둥근 ‘몽돌’이다. 예전에는 강이었던 것 같다. 산책길에 이 돌들을 주워 모으고 있다. 깨진 돌은 그냥 지나치고 제 모습을 유지한 몽돌들을 주로 줍는다. 돌은 비슷하게 생겼어도 똑같은 것은 하나도 없다. 그래서 모아놓으면 더 자연스럽고 아름답다. 처음에는 눈에 띄지 않았던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0일
[발행인 칼럼] 새해 새 아침의 다짐
2019년 새해가 밝았다. 오늘 아침 여명을 깨운 태양은 분명 어제의 그 태양이지만 우리는 새로운 것으로 받아들인다. 날을 정해 새해 일출을 맞이하는 것도 다르지 않다. 나름대로 의미를 부여하면 다른 것으로 느끼게 된다.한국경제는 저상장시대의 그림자가 길게 늘어져있다. 대구경북연구원의 경제성장률 전망 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1월 08일
기자수첩> 2억 투입한 '구미호의 봄' 과연 제몫을 했나
기대반 우려반 속에 지난달 28일 금오산 잔디광장과 금오지 수변무대에서 365인의 초대형 현악축제인 ‘구미호의 봄’이 열렸다. 금오산을 무대로 365명의 현악연주자들이 대거 참여한 공연은 지금까지 클래식 행사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식의 연주였다. 특히 비발디의 사계와 피아졸라의 사계에 이어 선보인 한국의 사계는 이번 행사를 위해 작곡가 4인이..
안정분 기자 : 2016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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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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