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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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에겐 서울보다 먼 신도청
안동,예천에 신도청 시대를 개막하면서 경북도가 새로운 출발을 알렸지만,불편한 접근성으로 동남권 주민들이 오히려 소외감과 상실감을 절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특히 이들 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 ‘동남권에겐 서울보다 먼 신도청’이라는 비판여론까지 형성되는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지역여론을 심각하게 인식한 경북도의회 박문하 의원(포항)은 25일, 본회의 5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3월 26일
경북 3개 의료원 경영수지 대폭 개선
경상북도가 포항·김천·안동 3개 의료원이 수년간의 경영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난 해 경영수지가 대폭 개선됐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3개 의료원의 지난 해 총 당기손익은 56억원 적자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인 2014년의 95억 2천300만원 적자보다 39억 2천300만원이 줄어든 결과다. 포항의료원의 적자폭은 2014년 34억 9천700만원에서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3월 25일
2016 청도 소싸움 축제
청도군(군수 이승율)이 다음달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청도 소싸움 경기장에서 2016청도소싸움축제를 개최한다.청도소싸움 대회는 소들이 맞붙으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단순해 보이지만 다양한 기술을 알고 관람하면 소싸움 특유의 묘미를 즐길 수 있는 우리의 전통 민속놀이의 하나이다.개막일부터 2....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3월 23일
국가투자예산 12조 2천억원 확보 활동 본격 가동
경북도가 22일 도청 제1회의실(원융실)에서 도청이전 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첫 번째 보고회를 가졌다. 한반도 허리 경제권 활성화 등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17년도 확보 목표액을 12조 2천억원으로 설정한 도는 실국별로 국비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3월 22일
2016년 경북 고령 대가야 체험 축제
1500년전, 백제와 신라의 강대국 사이에서도 강력한 철기문화를 바탕으로 고유의 역사와 찬란한 문화예술을 꽃피웠던 신비의 고대왕국 대가야.그러나, 승자들의 역사 속에서 기록조차 허락되지 못했던 고대왕국, 찬란하고도 아름다웠던 대가야 문화의 부흥을 위해 경상북도 고령에서 2016년 4월 7일부터 10일까지 1천....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3월 21일
광역자치단체장 평가 김관용 지사 1위, 시▪도교육감 평가 이영우 교육감 3위
리얼미터가 2월 정례 광역자치단체장 평가 조사결과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6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영우 경북도 교육감은 4.0%p 상승한 51.9%로 5위에서 두 계단 오른 3위를 기록하며 지난해 10월 이후 16개월 만에 처음으로 톱3에 올랐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3월 10일
경북도, 슬레이트 처리사업 추진 전국 최우수
경북도가 환경부 주관 2015년 슬레이트 처리사업 전국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도는 전국 최초로 취약계층 지붕개량사업을 위한 지방비(100%)를 확보한 가운데 슬레이트 처리사업과 병행 추진을 통해 사회취약계층의 주거기본권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이 인정되었다고 밝혔다. 도는 70~80년대 새마을운동의 핵심사업으로 설치한 석면함유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3월 09일
경북도 핵심전략과제, 치매‧뇌졸중 극복 프로젝트 본격화
경상북도가 새천년 신 도청 희망의 엔진으로 도정 핵심전략과제인 치매‧뇌졸중 극복 프로젝트 ‘사通팔달 튼튼 혈관 만들기’ 기적을 울리며 건강백세驛을 향해 힘차게 출발한다. 도에 따르면 고령사회(노인인구 14%) 진입로에서 대표적 노인성 질환인 치매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에 따른 뇌졸중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3월 09일
김주수 의성군수, “서민경제 살아야 지역경제 살고 국가경제 산다”
“新도청시대 살기 좋고, 활력 넘치는 희망 의성을 실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고 밝힌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난해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가치경영부문 수상에 이어, 올해도 최고경영자로 선정됨에 따라 2년 연속 수상에 영예를 안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올해에도 지역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해 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3월 08일
기존 경북도청 부지 개발 가속화 법적 근거 마련
기존 도 청사 및 부지의 활용주체 등을 규정한 도청이전 특별법 개정안이 26일 국회 법사위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국가가 매입한 종전 도의 청사 및 부지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필요한 경우 관할 광역 지자체에 무상으로 양여하거나 장기 대부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어 기존 경북도청 부지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2월 27일
사그라들지 않는 일본 신군국주의,경북도 강력 규탄
김관용 경북 도지사가 22일 오후2시 신도청 브리핑룸에서 일본 시마네현이 오후 1시30분 강행한 소위 ‘죽도의 날’ 행사를 강력 규탄하고, 독도 영토도발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독도관련 단체대표, 독도중점학교 학생대표 등 12명이 배석한 가운데 가진 성명발표에서 김 지사는 소위 ‘죽도의 날’ 행사를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2월 23일
공시지가 변동률, 경산시▪울릉군▪예천군 순
2016년1월1일 기준, 표준지 6만7,160필지에 대한 공시지가를 경북도가 23일 결정․공시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와 2016년 개별공시지가 산정 등을 위한 기준가격으로 활용된다.도내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평균 7.99%로 지난해 7.38%보다 0.61%증가한 것으로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2월 23일
도청은 이전하지만, 대구 경북 상생협력 지속키로
대구경북의 상생협력은 도청이 안동·예천 지역으로 이전한 뒤로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역사·지리·문화적으로 한 뿌리를 공유하고 동일생활권을 형성해 온 대구경북은 뿌리가 깊기 때문에 거리가 갈라놓을 수 없다는 얘기다. 도는 대구경북 상생협력 사업 및 시도민 소통교류 사업 등 대구시와의 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대외 통상교류 협력 강화를 위해 전담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2월 23일
전년대비 인구 증가율 김천,경산, 칠곡군 순
2015년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통계 집계 결과 경북도 인구가 2010년을 기점으로 6년간 연평균 0.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경북의 총인구는 275만2천591명으로 내국인 270만2천826명, 외국인 4만9천765명이며, 전년 대비 3천992명(0.15%), 세대수는 116만9천648세대로 전년 대비 1만6천89세대(1.39%)..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2월 18일
경북도! 미래 천년 신도청 시대 개막
경북도가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에 걸쳐 안동․예천 신도시 안에 마련된 신청사로 이전한다.경상북도라는 이름이 붙은 지 120년 만, 1966년 산격동으로 이전한 지 50년, 대구가 직할시로 승격돼 분리된 지 35년 만의 일이다.역사적인 이사 첫날인 12일 오전 10시 도청 앞마당에서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2월 12일
경상북도 신도청 시대 드디어 개막!
2016년 병신년(丙申年)은 경상북도에 있어 특별한 해다. 35년간 이어진 대구 더부살이를 청산하고, 2월 안동 예천 신도시 안에 마련된 신청사에서 새롭게 둥지를 틀고 새천년을 기약하기 때문이다.▲도청이전의 의미도청이전은 무엇보다 경북도청이 제자리를 찾아간다는데 큰 의미를 둘 수 있다.지방자치 시대에 부합....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2월 01일
영호남 광역단체장 8명, 대구 모인 까닭은
영‧호남 화합과 교류를 통한 지역과 국가발전을 위해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부산, 대구, 광주, 울산, 전북, 전남, 경남의 영‧호남 시‧도지사 8명이 참석하는 제12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가 지난 달 29일 대구에서 열렸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1월 31일
FTA 피해 극복위해 채소‧특작분야에 956억원 투입
한‧중 FTA 등 농산물 시장개방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해 채소‧특용작물분야에 총사업비 956억원을 투입해 시설 현대화, 특용작물 산업육성 및 종자산업기반 구축 등을 집중 지원한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이는 지난해 886억원 보다 8% 증액된 규모로써 농가 경영비 부담경감과 성장작목 육성 및 생산기반시설을 확충해 농업분야의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1월 31일
신도청 주변 간선도로망 구축에 수조원 투자
경상북도가 700년 역사에 대업에 한 획을 긋는 신도청 시대를 맞아 도내 어디서나 1시간 30분 이내로 접근이 가능하도록 간선도로망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도청 접근성 강화를 위한 주요사업 위해 도는 고속도로 3개 노선에 8조 3천여억원을 들여 신도청 접근성 향상을 위한 밑그림을 그려냈다. 2조7천억원을 투입한 동서4축(상주-영덕간 ) 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1월 31일
남유진 시장 '찾아가는 생생공감 토크'로 행정 소통
남유진 구미시장이 2016년 새해를 맞아 28일 고아읍을 시작으로 6개 권역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 ‘2016 찾아가는 생생공감 토크’를 진행한다. ..
안정분 기자 : 2016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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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마중 나온 아들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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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노트> '새마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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