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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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경주 2015... 동서화합의‘문화 통로’만든다
이희호 여사가 실크로드 경주 2015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 동서화합의 새로운 계기로 만들자고 제안했다.경북도는 지난 17일 ‘실크로드 경주 2015’개막식 초청장을 전달을 위해 김대중 前대통령 동교동 자택을 찾은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통해 이같이 제안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다음달 21일 열리는 실크로드 경주....
민영규 기자 : 2015년 07월 20일
경북도, 모바일융합 5G 테스트 베드 구축 전략 발표
경상북도는 지난 9일 경북도 창조경제산업실장 등 관계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5세대 초고속 이동통신산업 육성 및 인증기반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구미 전자정보기술원(GERI)에서 주관한 보고회에서 도는 이동통신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는 동시에 2020년까지 5G 이동통신융합산업의 글로벌 거....
민영규 기자 : 2015년 07월 10일
경상북도지사 비서실장 구미출신 박성도
▲ 비서실장 박성도 ▲ 규제혁신담당관 직무대리 전강원 ▲ 비상대비과장 이성해 ▲ 물산업과장 배성길 ▲ 장애인복지과장 직무대리 이제명 ▲ 균형발전사업단장 신헌욱 ▲ 경북도립대학교 행정사무국장 이종만 ▲ 농업자원관리원장 손인목 ▲ 산림자원개발원장 직무대리 이세영 ▲ 여성가족정책관 직무대리 조봉란 ▲ 식품의약과장 정준배 ▲ 환경안전과장 직무대리 김영모 ▲ 생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7월 08일
경북외투기업 56.9% 5년 이내 추가 투자 하겠다
경상북도가 5일 도내 외국인 투자기업 51개사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56.9%가 5년 이내 추가 투자의향을 밝혔다. 조사결과 국내외 경기가 좋아지고 엔화 약세가 풀린다면 5년 이내 추가 투자 의향을 보이고 있는 기업은 29개 기업 56.9%로 나타났고, 추가 투자 시 투자금액은 22개 기업 20%가 500억 이상으로 답했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6일
도청 신도시의 명품, 천년숲은?
경상북도가 도청 신도시 업무지구에 신도청과 새천년을 함께 할 숲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천년숲을 조성했다. 사업비 국비 50억, 도비 50억 등 100억원을 들여 9.2ha(28,000평)에 조성된 전국 최초의 생태복원형 숲인 천년숲은 느티나무, 단풍나무 등 총 88종 25만 5천여 본의 크고 작은 나무들이 서로 어우러져 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7월 06일
김관용 경북지사 자치발전 7대 아젠다 제시
1961년 지방의회의 해산으로 유보됐던 지방자치가 1995년 지방선거 부활과함께 민선 자치 출범 20년을 맞았다.이러한 민선 자치 20년의 현장을 한 번도 떠나지 않고, 흔들림 없이 지방을 지켜 온 김관용 도지사는 95년 민선 1기 구미시장에 당선돼 내리 3선을 거치고, 2006년 민선 4기 경북지사에 취임해 지난해 3선....
민영규 기자 : 201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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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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