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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2015년 우리 집, 우리가족 안전 하십니까?
그러나 단독주택 등의 주거시설은 소방시설의 사각지대로 우리 가정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렀고, 이러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그로 인한 인적, 물적 피해가 직․간접적으로 광범위하여 매우 심각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민영규 기자 : 2015년 01월 26일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정보
기부행위 제한 ▫기부행위란 : 선거인이나 그 가족, 선거인이나 그 가족이 설립·운영하고 있는 기관·단체·시설을 대상으로 금전·물품 또는 그 밖의 재산상의 이익을 제공하거나 그 이익제공의 의사를 표시하거나 그 제공을 약속하는 행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1월 19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25> 신사임당(申師任堂)의『산수도(山水圖)』에 제시를 쓰다
신사임당(申師任堂)의『산수도(山水圖)』란 그림이다. 그는 문신이며 성리학자인 율곡(栗谷) 이이(李珥)의 어머니로서, 아들이 일찍이 어머니행장에서 ''7세 때 안견(安堅)의 그림을 모방하여 산수도를 그린 것이 아주 절묘하다.'' 라고 한 점으로 보아, 당대 최고의 화명을 날린 안견의 그림을 즐겨 그렸음을 짐작할 수 있다. 그림은..
이택용 기자 : 2015년 01월 18일
데스크 칼럼> 중심부보다는 주변부에 더 관심 두는 약자를 위한 정신으로
추억은 돌아보면 엊그제만 같다. 세월의 이랑 속에 뿌린 삶의 희비가 짙으면 짙을수록 엊그제 같은 추억은 더욱 더 영롱하게 각인되기 마련이다.그만큼 일 개인에게 주어진 삶의 시간이 짧다는 의미다. 그래서 ‘인생을 백년 살아도 꿈결 같도다’라는 말이 있질 않은가. 경북문화신문이 올해로 창간 10주년을 맞는다. 백년에 비교하는..
김경홍 기자 : 2015년 01월 16일
시사칼럼>甲과 乙의 관계
요즘 사용자와 피사용자를 일컫는 甲과 乙의 관계가 자주 화두에 오르내린다. 갑과 을은 상호 대등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서로 화합하고 조화를 이룰 때 개인간은 물론 기업과 사회가 상호 윈윈하며 함께 발전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세계를 지향하는 것이 바로 대등하고 원만한 갑을 관계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1월 14일
생활수필 76>‘국제시장’을 보았습니다
‘국제시장’이라는 제목의 영화가 이 겨울, 대한민국을 흔들며 지나갑니다. 천만명이상의 유료관객을 비롯하여 대통령으로부터 여야의 국회의원의 수장들이, 총리를 위시한 중심행정 각료들이 나아가 학생들에게 무료 관람까지 더 많은 사람을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김영민 기자 : 2015년 01월 11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24> 김정희가 벗 김유근(金逌根)의『묵소거사자찬(黙笑居士自讚)』을 쓰다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가 벗 황산(黃山) 김유근(金&#36876;根)의『묵소거사자찬(&#40665;笑居士自讚)』을 쓴 글씨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1월 11일
생활수필 75>2015년에 바라는 일탈
‘어떤 조직이나 사상, 규범으로부터 빠져 벗어남. 사회가 급속도로 산업화되면서 성적, 도덕적 일탈이 두드러지게 증가하고 있다’라고 국어사전은 일탈이라는 말을 풀어줍니다. 특히 ‘사회적인 규범으로부터 벗어나는 일. 청소년 비행, 약물 남용 따위’가 있다고 내용과 방식, 모습까지를 설명합니다...
김영민 기자 : 2015년 01월 09일
데스크 칼럼> 부와 권력은 영원한 소유물이 될 수 없다
흐르는 강물을 막을 수 없듯 무념무상, 흘러가는 세월도 막을 수 없는 법이다. 다사다난했던 희비의 일년을 뒤로한 채 다시 새해를 맞았다. 걸어 온 길이 그러했듯 다시 우리는 각자의 길을 가야한다. 가다보면 심장이 내려앉을 만큼 가파른 산비탈을 만나기도 하고, 숨결이 막혀오는 물살의 강을 만나기도 할 것이다. 또 평원도 만나고, 황톳길도 만나게 된다..
김경홍 기자 : 2015년 01월 06일
기고문> 건물주의 책임 있는 안전의식을 바라며
소방서에서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방화환경 조성 및 화재예방안전대책을 추진해 겨울철 화재사고 저감을 위해 동분서주 뛰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1월 06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23> 신윤복(申潤福)의『청금상련도(聽琴賞蓮圖)』에 제사(題辭)를 적다
혜원(蕙園) 신윤복(申潤福)의『청금상련도(聽琴賞蓮圖)』란 그림이다. 그는 조선 후기에 도화서 화원(畵員)으로 벼슬은 첨정(僉正)에 올랐다. 시정촌락(市井村落)의 풍속도 중에서 기녀(妓女) · 무속(巫俗) · 주점(酒店)의 색정적인 면을 많이 그린 풍속화가로서 현실묘사에..
이택용 기자 : 2015년 01월 04일
생활수필 74>2015년의 소원 세 가지
새해를 맞습니다. 해를 넘겨 인사니, 덕담을 나눈 것도 벌써 60번이 훨씬 넘습니다. 그만큼 많은 이런 저런 결심과 다짐, 그리고 외쳤습니다. 희망이라는 말이 반드시 앞서있고 그기에 따르는 기대와 소원, 각오가 정형이었습니다만 2015년을 맞는 모습이 참 다르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김영민 기자 : 2015년 01월 04일
세금상식>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안내
□ 연말정산 정보 확인 (2015.1월 초) ○ 근로자는 국세청 &#8228;회사 등으로부터 근로소득 연말정산 정보 및 절차를 확인 ○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 &gt 2014년 귀속 연말정산 종합안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4년 12월 31일
기고문>주유소 정전기화재, 이렇게 예방하자!
최근 경기도 양주시 소재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던 주유원에 의해 폭발성 화재가 발생하여 주유소 관계자 2명이 3도 화상을 입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이런 화재의 원인은 무엇보다 겨울철 건조한 기간 중에 의류와 시트 등의 마찰로 인해 발생하는 정전기 때문이다. 건조한 겨울철에 주유소에서 자동차 문을 닫을 때나 털이 많은 옷을 입고 있을 때에 따끔한 정전기..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4년 12월 26일
생활수필 73>2014년 회고
2014년을 되돌아보자며 컴퓨터 자판에 손을 얹었습니다. 한 해 동안 약 50여 편의 잡문을 엮으면서 언론이나 논자들에 의해 지역문제에 대한 숱한 보도와 쟁점은 충분하게 논의되었지만 우리지역에서 전국의 문제를 보는 눈을 생각하며 한자 한자를 다듬었습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2월 25일
논평>청마(靑馬)의 해를 돌아보며
년말이면 누구나 걸어 온 뒤안길을 뒤돌아보며 다사다난했던 일년을 회고하곤 한다.새해 벽두 우리는 떠오르는 햇살을 바라보며 어떤 다짐들을 했던가. 개인적으로는 가정의 평화와 안녕을, 사회적으로는 국태민안을 염원했을 것이다. 그리고 어느 덧 그 한해가 서산 너머 기울고 있다...
노수천 기자 : 2014년 12월 23일
칼럼>겨울철 교통사고의 주범은 블랙아이스
겨울철 교통사고의 주범 블랙아이스(Black ice)는 사전적 의미로 “도로 표면에 생긴 얇은 빙판. 주로 결빙현상으로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블랙아이스 현상이 있는 곳의 경우, 운전자의 시야에서 보면 아스팔트 노면 색상인 검은색으로만 보여 단순히 도로가 젖어 있다는 착각에 빠질 수 있게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2월 23일
세금상식> 소득공제대상을 정확히 알고 빠뜨리지 마라
다음에 해당하는 가족수에 1인당 150만원을 곱한 금액을 소득금액에서 공제한다. 1. 사업자 본인 2. 배우자(연간소득금액이 없거나 100만원 이하인 자) : 자녀학업 등을 위해 배우자가 외국에 이주한 경우에도 위의 요건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2월 22일
서 한 문>행정기관▪ 언론기관이 머리 맞대 한국어사랑에 앞장서자
안녕하십니까?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세상 곳곳의 소식들을 전하기 위해 애쓰시는 기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편집부 기자 : 2014년 12월 22일
기고>국민의 안전 골든타임, 119가 지켜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간호사의 자격을 갖고 구급대원으로써 시민의 위급상황에서 응급처치가 필요할 때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방관이라는 직업에 대해 자부심이 아주 높고 공익를 위하는 일이라 보람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 감사한 직업이라고 생각 듭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4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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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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