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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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받는 기초 치안 활동” 강조
제 72대 제72대 김대현 구미경찰서장이 18일 서 협력단체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취임식을 통해 공감받는 기초치안 활동을 강조한 김서장은 실천을 위해 “모든 업무는 흔들림없는 법집행을 톤해 법과 원칙을 바로 세워야 하고, 경찰인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기본과 원칙에 입각해 근무해 달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1월 18일
새해, 새아침, 새희망
희망 가득한 병신(丙申)년 새해를 맞이하여 도민 여러분이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성취되는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4일
“평화통일은 완수해야 할 미래 번영의 가치”
“지구촌에서 민족이 분단된 채 살아가는 유일한 국가인 우리나라가 풀어야 할 최고의 목표는 통일이고, 또 우리 민족이 나가야 할 절체 절명의 미래 번영의 가치입니다.” 지난 7월, 제17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구미시협의회 회장에 취임한 이후 민주 평화 통일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김철호 회장. 어려움에 처해 있던 형곡새마을 금고를 최우수 금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11월 11일
변함 없는 노사 신뢰는 결국 믿음이었다.
(주)한화의 기업문화는 신용과 의리를 바탕에 두고 있다. 근로자들 역시 이러한 기업문화를 통해 상호간의 믿음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깊게 인식하고있다.신현도 (주)한화 구미사업장 노동조합 지부장은 이러한 가치관을 항상 가슴속 깊이 새기고 조합이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삼고 있다.▲ (주)한화로 새로운 출....
민영규 기자 : 2015년 10월 21일
갈등을 넘어선 아름다운 동행
이제 막 걸음마를 떼기 시작한 아이가 건장한 청년으로 성장하기 위해선 누구나 다 한번쯤 성장통을 겪기 마련이다. 이런 과정 속에서 우린 성숙이란 값진 경험을 얻게 된다.엘링크링거 코리아 노동조합은 지난해 한번의 시련을 겪었다. 하지만 이러한 시련을 통해 보다 성숙한 노동조합으로의 성장과 결국‘회사와 함께 가....
민영규 기자 : 2015년 07월 23일
“격동과 시련 딛고 피운 새로운 희망”
한지협 경북협의회가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를 만나 취임1주년을 맞은 소감과 함께 다방면에 걸친 도정방향과 관련된 인터뷰의 시간을 가졌다. 김지사는 취임 1주년 소감 서두에 연속되는 격동과 시련 속에서 정신없이 달려왔다면서 지난 1년을 회고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편집자 주>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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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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