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최종편집 : 2026-10-08 오전 11:51:27
출력 :
서울코엑스에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선포
경북도와 대구시는 2020년을 ‘대구경북 관광의 해’로 정하고,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SITIF2019)」와 「2019 대구경북 투어 페스타」를 찾은 세계 각국의 관광 관련 기관․단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선포식을 갖었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7일
도시와 농촌의 균형발전, 김천시 미래 100년을 준비한다
올해로 시승격 70주년을 맞이하는 김천시는 1949년 김천군 김천읍이 김천시로 승격하고 그 밖의 김천군 지역은 금릉군으로 개칭하여 분리되었다가 1995년 도농복합도시로 통합되어 새로이 출범했다. 도시지역과 농촌지역이 통합되다 보니 지역간 불균형이 심화되어 있었고, 농촌지역은 도시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발전이 더딜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김천시..
임호성 기자 : 2019년 06월 07일
LG그룹 구미 투자 청신호
LG그룹이 구미에 대규모 투자 결정을 할 것이란 예측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
임호성 기자 : 2019년 06월 07일
제3회 군위 장군단오제
군위군 효령면 제원서원 일원에서 제 3회 군위 장군단오제가 열렸다. 군위 장군단오제는 삼국통일을 완수한 장군들인 김유신, 이무, 소정방 장군을 일컸는 말이다. 동국세시기 등에서는 군위 효령 장군단오제는 19세기까지 전승되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임호성 기자 : 2019년 06월 07일
기고]저출생과 지방소멸 극복
경북도청에서는 아이를 낳은 공무원들이 전 직원들 앞에 나가 축하를 받은 일이 있었다. 넷째를 출산한 다둥이 아빠도 있었는데 특별히 더 큰 박수를 받았다. 불과 30여 년 전 ‘하나만 낳아도 삼천리는 초만원’이라며 아이를 많이 못 낳게 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런데 아이를 많이 낳는 사람이 박수를 받는 시대가 된 것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7일
상주 삼백시네마, 로비에 북 라운지 조성
상주시(시장 황천모) 동문동의 삼백농업농촌 테마공원 내 영화관인 삼백시네마에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인 북 라운지(book lounge)가 설치돼 운영 중이다. 단순히 영화 관람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
임호성 기자 : 2019년 06월 07일
상주시, 2019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막바지 총력
상주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조성희 부시장 주재로 부서장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
임호성 기자 : 2019년 06월 07일
경북도, 현충일 추념식 거행
경상북도는 6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고 순국선열과 전몰장병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임호성 기자 : 2019년 06월 06일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경상북도 환경‧문화 한마당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은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도내 환경가족 등 도민 2,000여명이 모인가운데 제1회 경상북도 환경‧문화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6일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영선 중기부 장관에 구미 스타트업 파크 조성 건의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5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지역 중소기업인들과 소통을 위해 구미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
임호성 기자 : 2019년 06월 05일
김충섭 김천시장, 6.25전쟁 참전유공자 가정 위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5일 6.25전쟁 참전용사인 문봉곤(89세, 모암동) 6.25참전용사 가정을 방문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고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임호성 기자 : 2019년 06월 05일
시민이 평가한 김천시 민원서비스 수준 ‘만족’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시민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2019년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만족과 매우 만족으로 평가됐다. ..
임호성 기자 : 2019년 06월 05일
2019 ITF 김천국제남녀테니스대회 개막
2019년도 ITF 김천국제남녀테니스대회가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코트에서 열린다. ..
임호성 기자 : 2019년 06월 05일
경북학교기록의 영상화·전산화 추진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경북 학교 교육이 100년 이상의 흐름에 맞춰 중요한 교육 사료를 기록으로 남기고, 체계적으로 분류하기 위해‘경북교육 사이버박물관 및 학교 연혁지 전산화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김정희 기자 : 2019년 06월 05일
임종식 경북교육감, 병역 앞둔 고3 학생 격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5일 구미 센츄리호텔에서 ‘찾아가는 입영 前 병역진로설계’행사장을 방문하여 병역을 앞둔 구미시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격려했다...
김정희 기자 : 2019년 06월 05일
구미시 행정구역 개편 시동
그동안 꾸준히 제기되었던 구미시의 행정 개편이 시동을 걸리고 있다. 시는 1999년 선주동과 원남동을 선주원남동으로 원평2동과 원평3동을 원평2동으로. 그리고 상모동과 사곡동을 상모사곡동으로 통합하고 난후 20여년이 지났지만 행정구역 개편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구미시의 급속한 팽창과 더불어 행정구역 개편요구는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
임호성 기자 : 2019년 06월 05일
경북대 상주캠퍼스, ‘대학일자리센터’ 개소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대학 일자리센터 사업을 연도별로 추진한다...
임호성 기자 : 2019년 06월 05일
서재원의 세상읽기①]“함께 해도 될까요?”
꽃샘 추위와 함께 찾아온 M 마을의 변고, 수백 마리의 소를 키울 소집이 여기저기 들어선다는 소식에 마을은 발칵 뒤집혔다. 수십 년 동안 같은 가구수를 유지해 올 만큼 청정하고 반듯한 마을이었다. 마을 어른을 중심으로 모두가 합심하여 사업주를 설득하고, 시위하면서 여러 기관을 찾아가 삶터를 온전히 지킬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하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5일
경상북도, 23개 시군, 축제 품앗이로 관광 활성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4일 도청 회의실에서 실국장, 23개 시군 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부시장, 부군수 회의’를 개최했다. ..
임호성 기자 : 2019년 06월 04일
구미 진평중,‘재능 나눔 봉사동아리’ 소아병동 찾아
진평중학교(교장 정시상)는 지난 1일 ‘재능 나눔 봉사동아리’ 회원 15명이 구미시 강동병원을 내 소아병동 어린이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재능 나눔 봉사동아리’ 프로그램은 그동안 갈고 닦은 재능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통하여 바른 인성을 함양하며, 여럿이 함께....
김정희 기자 : 2019년 06월 04일
      [781] [782]  [783]  [784] [785] [786] [787] [788] [789] [790]       
가장 많이 본 뉴스
가을의 문턱, 구미 예술로 물들다...금오예술제 2일 개막..
한나절 산책 27] 새롭게 변모하는 형곡동 능선길을 걸으며..
구미대, 졸업생+지역 청년까지 취업지원 확대..
경북도, ‘제48회 경북예술제’ 개막...6일까지..
안내]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 작품 접수...11월 9일까지..
구미시, 올해 구미맛집 63곳 선정..
편집장의 편지]영화산책의 여운을 오디세이로..
안동 세계유산 4곳서 ‘2026 세계유산축전’ 개막..
구미도시공사, 예술·환경·체험 어우러진 `어반 아트 페스티벌` 연다..
공동칼럼]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여름과 작별할 겨를도,..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병원 양성자치료센터를 찾아갔다. 의사가 내 병.. 
10월의 첫날이다. 낮의 더위가 다소 남아 있..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