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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양육문제 해결 - “워킹맘이 해피맘”
구미시는 공단 규모에 비해 도시 규모가 작아 기업들이 만성적인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다. 인력난은 고스란히 기업 경영 악화로 이어진다. 돌리기만 하면 돈이 되는데, 그걸 돌릴 사람이 없다. 이처럼 가뜩이나 일손이 부족한 구미에서는 여성인력을 잘만 활용한다면 부족한 인력을 보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공단이라고 해서 일하기 열악한 환경..
박용기 기자 : 2013년 12월 04일
기고>>가스안전사고 예방
우리가 흔히 가정에서 사용하는 도시가스를 비롯한 가스는 우리에게 너무나 소중한 존재다. 항상 우리는 가스의 힘을 이용하고 있지만 그것의 중요성과 위험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가스레인지 화재와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 용접부주의 등 사소한 것에서 시작되는 화재의 발생 빈도가 통계상에서 높게..
박용기 기자 : 2013년 12월 03일
편집국장 데스크 칼럼> “져주면 사람들이 모이고 이기면 사람들이 떠난다”
지역사회단체 태생의 근본은 봉사정신이고, 그 목표는 봉사를 통한 사랑의 실천에 있다.봉사를 근간으로 하는 사회단체의 지향하는 목표가 봉사를 통한 사랑의 실천에 있다는 점에서 태생적으로는 정치권력과 엄격히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정치는 목적 수행을 위해 일차적으로 권력..
김경홍 기자 : 2013년 12월 01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89> 김홍도(金弘道)가 그린 포의풍류도(布衣風流圖)에 화제를 쓰다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가 그의 수작(秀作)으로 평가받는 포의풍류도(布衣風流圖)를 그리고 화제(畵題)를 남겼다. 그림에서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듯 방건(方巾)을 쓰고 정좌한 채 당비파(唐琵琶)를 켜는 인물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이런 모습은 당시 문인들의 기취(嗜趣)였고, 그가 자신이 꿈꾸었던 풍류의 한 단면이기도 했다. 서책더미와 서화 두루마리,..
이택용 기자 : 2013년 12월 01일
건강칼럼 >환절기, 감기 예방과 한방치료법
아침저녁 기온차가 심한 환절기에 남녀노소가 가장 흔하게 겪게 되는 것이 감기다. 통계에 의하면 일년에 평균적으로 성인은 2~3회, 소아와 노약자는 4~6회 정도 감기로 고생한다. 감기는 급성비인두염이라고 하며 감기를 일으키는 병원체는 바이러스이며 그 종류만 하더라도 200여 가지가 넘는다고 한다...
성오용 기자 : 2013년 12월 01일
세금상식> 가업의 사전상속제도
가업요건을 갖춘 중소기업을 10년 이상 계속하여 경영한 60세 이상의부모로부터 해당기업의 주식(30억원 한도)을 2013년 말까지 자녀 1인이 증여받은 경우 &#8226; 증여시점에서는 5억원을 공제한 후 10%의 낮은 세율로 증여세를 과세하고 &#8226; 상속(부모사망) 시 기본세율(10 ~ 50%)로 상속세를 정산하는 제도를 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3년 11월 28일
건강칼럼> 남성을 위협하는 전립선암
전립선암은 슬픈 남성의 암이다. 시작부터 끝까지 그렇다.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암이며 조기에 발견되는 비율도 낮다. 끝은 어떤가. 발기부전과 요실금이란 상처를 남겨 남성을 더욱 슬프게 한 다. 암 완치율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한국도 전립선암 앞에서는 고개를 못 든다. 하지만 마냥 좌절할 일도 아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대구북부검진센터)한용태원장은“전립..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3년 11월 26일
기고>겨울철 안전한 축사 관리요령
무더운 여름을 뒤로하고 황금물결을 만끽하는 사이 동장군이 찾아오고 있다. 지난달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11월 중순부터 초겨울에 접어들고, 맑고 건조하며 기온변동이 커 추운 날씨가 많을 것으로 예상했다. 날씨가 추워지면 화기취급의 증가로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조성민 기자 : 2013년 11월 25일
문화칼럼> 절(寺)이란 !
절은 부처님을 모시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닦는 성스러운 곳으로 불,법,승 삼보가 두루 갖추어져 있는 道場(도량)이다. ''절은 부처님을 모셔놓은 곳이다.'' ''절은 스님들이 사는 곳이다.'' ''절은 절을 하는 곳이다.'' ''절은 복을 비는 곳이다.'' ''절은 불도(佛 道)를 닦는 곳이다.''등등의 말이 있다. 또 ''절은 절을 하니 절이요, 절..
장영도 기자 : 2013년 11월 24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88> 김홍도가 그린 단원도(檀園圖)에 정란(鄭瀾)이 화제를 쓰다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의 단원도(檀園圖)는 1784년 그가 경상도 안기찰방 재직 때 몇 년 전의 일을 추억해 그린 그림이다. 3년 전인 1781년 그의 나이 37세 때 서울 성산동 자락으로 비정되는 곳에 마련한 자신의 초옥 정경을 그린 그림으로, 이곳에서 강희언(姜熙彦)과 정란(鄭瀾)등과의 모임을 회상해 그린 것으로 거문고를 연주하는..
이택용 기자 : 2013년 11월 21일
시사칼럼> 정치꾼들의 작태가 도를 넘고 있다
민주와 정당정치는 함께 가야 한다. 정당정치는 당파싸움과는 분명 다르다. 요즘 우리나라의 여야 정치를 보면 이름은 정당이지만 그 어디에도 정당은 보이지 않는다. 오로지 정치꾼들의 작태가 도를 넘고 있으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건전하고 올바른 정당정치는..
한기조 기자 : 2013년 11월 21일
소규모 사업장에서 일하는 저임금 근로자의 국민연금·고용보험료 지원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 사업>
현 정부는 국정의 중심을 국가가 아닌 국민 개개인에 두고 국민행복과 국가발전이 선순환하는 희망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하였다. 여기 복지와 고용·성장이 선순환하는 사회를 위한 작은 씨앗 같은 제도가 있다. 바로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 사업」이 그것이다.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 사업」은 그동안 시범사업을 거쳐 2012년 7월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한 ..
박용기 기자 : 2013년 11월 19일
기고>>노후소화기 교체 하세요!
최근 서울 영등포구 소재의 한 공장에서 소화기가 폭발해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노후 된 소화기로 인한 인명피해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화재 시 가장 중요한 것이 초기 진화인데 이런 노후 된 소화기로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이에 구미소방서에서는 노후 된 소화기를 안전하게 폐기하고 교체를 유도하고자 노후소화기 수거, 정비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특정소방대..
박용기 기자 : 2013년 11월 18일
세금상식> 징수유예․납기연장 안내
정부에서는 사업자가 재해를 당하거나 거래처의 파업 등으로 사업이 중대한 위기에 처한 경우 납부기한 연장이나 징수유예 등 납세유예 제도를 통하여 일정기간 세금납부를 연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구미세무서 기자 : 2013년 11월 13일
기고>소규모 사업장에서 일하는 저임금 근로자의 국민연금·고용보험료 지원
현 정부는 국정의 중심을 국가가 아닌 국민 개개인에 두고 국민행복과 국가발전이 선순환하는 희망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하였다. 여기 복지와 고용·성장이 선순환하는 사회를 위한 작은 씨앗 같은 제도가 있다. 바로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 사업」이 그것이다...
배재영 기자 : 2013년 11월 12일
건강칼럼>참을 수 없는 고통 월경전증후군
월경전증후군은 여성만이 경험할 수 있는 생리 전 불편감을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심각하게 느끼는 병을 말한다. 여성의 65%가 가벼운 우울감과 같은 생리 전 불편 증상을 호소하고, 20~40%는 월경 때마다 반복되는 치료가 필요한 정도의 다양한 증상으로 월경전증후군을 앓고 있다. 또한, 이들 중 2~9%는 사회적, 직업적으로 더욱 심각한 증상 때문에 치료를..
한용태 기자 : 2013년 11월 10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87> 김홍도(金弘道)가 그린 매해파행도(賣蟹婆行圖)에 강세황이 제발을 쓰다
표암(豹菴) 강세황(姜世晃)이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의 매해파행도(賣蟹婆行圖) 그림에 제발을 썼다. 김홍도는 1745년(영조 21) 하급 무반벼슬을 한 중인 집안에서 태어난 사실은 확인되지만, 그의 고향에 대해서는 의견이 둘로 갈린다. 하나는 그의 고향이 경기도 안산(安山)이라는 주장이고, 다른 하나는 서울 마포(馬浦)라는 주장이다..
이택용 기자 : 2013년 11월 10일
세금상식> 재산의 증여와 세금
증여세는 원칙적으로 수증자가 내야 합니다. 그러나 다음의 경우 증여자가 연대하여 납부할 의무가 있습니다. &#8226;수증자의 주소 또는 거소가 분명하지 아니한 경우로서 조세 채권의 확보가 곤란한 경우 &#8226;증여를 받은 사람이 증여세를 납부할 능력이 없어 체납처분을 하여도 조세채권의 확보가 곤란한 경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3년 11월 06일
구미공단과 나의 삶 세번째> 구미공단 새로운 동력 개발하고, 산업관광의 구미시로 탈바꿈시켜야
1997년 11월말 불어닥친 IMF의 한파로 구미국가 공단은 큰 타격을 받았다. 구미국가 공단의 주력 업종 중의 하나였던 섬유회사는 동남아 저임금 국가로 공장을 이전해 갔으며, 유리발브 브라운관 사용으로 40년 이상 구미공단을 발전시켜 온 흑백 칼라 TV 조립공장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이뿐이 아니었다. 한국전기초자 1,2공장은 물론 오리온 전기 1..
한기조 기자 : 2013년 11월 06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86> 김홍도(金弘道)의 공원춘효도(貢院春曉圖)에 강세황이 제발을 쓰다
표암(豹菴) 강세황(姜世晃)이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의 공원춘효도(貢院春曉圖) 그림에 제발을 썼다. 이 그림은 과거시험을 치르기 위해 좋은 자리를 선점하고자 새벽부터 모여든 선비들의 군상을 묘사한 그림이다. 커다란 우산이 빽빽하게 운집해 있으며, 각 우산 아래에는 5~6명이 한 무리를 이루어 부지런히 뭔가 붓을 들고 쓰는 사람, 책을 읽는 사람, 태..
이택용 기자 : 2013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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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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