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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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확고한 먹거리, 구미▪김천 국방산업 육성 위한 선의의 경쟁 전선 형성
이웃해 있는 구미시와 김천시가 국방산업 육성을 위한 선의의 경쟁을 하고 있다. 국가 기간산업인 국방산업은 타 산업에 비해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견인할 수 있는 다양한 호재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양 도시가 이 분야에 올인하고 나선 이유다. 양 도시가 국방산업 육성에 경쟁적으로 나서면서 양지역 시민들의 관심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8월 11일
KTX 구미유치 서로 다른 접근 방식 ‘배가 산으로 간다’
최대 현안인 KTX를 구미에 유치해야 한다는 데는 뜻을 같이하면서도 구미시와 양 국회의원 등 정치권이 유치방식에 대한 현격한 견해차를 보이면서 이를 우려하는 여론이 일고 있다. 북삼 인근지역을 남부내륙철도에 포함시켜 저렴한 비용으로 KTX 신역사를 건설하자는 안과 고속 철로를 개설해 구미복합역사 터미널을 활용하자는 안, KTX 김천 구미역까지 자동차 전용..
김경홍 기자 : 2016년 08월 10일
수백억 혈세 날린 원예생산단지, 임차 농민까지 울렸다
구미시설 원예생산단지를 임차해 온 농업회사 법인인 (주)주노가 1년 만에 사실상 사업을 포기하면서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됐다. 지난 해 1월 22일, 5년간 매년 5억3천8백만원의 임대료를 지급하는 조건으로 원예생산단지를 낙찰받은 (주)주노는 지난 한 해 동안 백향과를 재배했으나 전혀 수익을 발생시키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벼랑 끝에 내몰린 회사는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7월 25일
남부내륙철도 예타 9월경 발표 유력, 긍정 전망
국회의원 회관에서 21일 열린 국회 내륙철도 포럼에 참석한 기획재정부 고위 관계자가 KDI측과 협의해 남부내륙철도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9월 중에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5월말이나 6월초순경 도출될 것으로 전망되어 온 예타 결과 발표 시기는 12월 경으로 연기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었다. ..
김경홍 기자 : 2016년 07월 22일
분석> 발자취를 남긴 역대 구미시의회 의원들
과연 역대 구미시의회 의원들은 의정사에 어떤 발자취를 남겼을까. 경북문화신문은 역대 의회를 거쳐 간 의원들의 시정질문을 통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사례들을 짚어보기로 했다. 시정질문에 대해 답변에 니선 집행부는 그 내용이 민감할 때마다 ‘적극 검토’라는 의례적인 수사를 통해 그물망을 피해 나가는 것이 부지기수였다. ..
김경홍 기자 : 2016년 07월 11일
민선 6기 3년차 첫날인 7월1일, 시민과 함께한 남유진 시장
남유진 구미시장이 민선 6기 시정 3년차가 되는 7월 1일,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시민과 함께하는 일정으로 첫날을 대신 소화했다. 이날은 남시장 취임 10년이 되는 날이기도 했다. 이른 새벽, 환경미화원과 함께 원평동 지역의 재활용..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7월 03일
기획>KTX 구미유치 ‘한목소리 내지 못하면 실패한다’
KTX를 구미에 유치해야 한다는 시민적 공감대가 강하게 형성돼 있는 가운데 유치 방식을 놓고 일부 정치권이 견해를 달리하면서 시민 여론이 이를 우려하고 있다. 한 목소리로 뭉쳐도 ‘힘이 모자랄 판국’에 서로 다른 견해를 보이면서 시민적 응집력을 저해시켜 사업추진을 지연시키거나 백지화되는 또 다른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 그 이유다. ..
김경홍 기자 : 2016년 06월 29일
구미시, 맞춤형 생활민원 해결로 시민행복 지수 제고
구미시가‘깨진 유리창의 법칙(마이클 레빈)’을 적용한 시민 맞춤형 생활민원 해결 제도를 다양하게 운영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사소하지만 깨진 유리창 하나를 방치해 놓으면 그 지점을 중심으로 범죄가 확산되기 시작한다는 이론인‘깨진 유리창의 법칙’에는 2006년 취임 초부터 강조한‘사소한 불만사항이라도 거듭 되면 결국은 구미시 전체의 이미지를 흐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6월 26일
창간 11주년 특집 보도>구미 재도약 위한 시민 의견 “ 감동적이었다”
경북문화신문과 경북타임즈가 창간 11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6월 16일, 마련한 ‘독자와 시민관의 만남’에서는 구미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수렴됐다. 가장 깊은 관심을 보인 현안 중 SOC 분야에서는 남부내륙철도를 활용한 KTX 신구미 역사 신설, 신도청과의 접근성 강화 등에 대한 의견이 압도적이었다. 공단 등 경제분야에서는 5공단 분양가 하향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6월 23일
구미시, 신산업 육성 위해 독일을 만나다
구미시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일환으로 남유진 시장을 단장으로 정근수 의회 운영위원장, 류한규 구미 상의회장, 관내 12개 기업 대표 등 경제 관련 기관▪단체로 구성된 구미시 투자 유치 및 경제사절단(이하, 투자유치단)은 12일부터 19일까지 독일에서 탄소산업 육성 및 민간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6월 23일
제3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 최종 확정, 남부내륙철도 신규 사업에 포함
국토교통부가 최종 확정한 제3차 국가철도망계획(안)에 남부내륙철도등 경북도가 주장해 온 신규 철도노선 대부분이 반영됐다. 특히 기재부가 예비타당성 조사 중인 남부내륙선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
김경홍 기자 : 2016년 06월 21일
경북문화신문▪경북타임즈 창간 11주년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경북문화신문▪경북타임즈(온라인)가 6월 16일(목)창간 11주년을 맞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독자와 네티즌,시민 여러분의 사랑과 성원, 가감없는 비판,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6일 맞는 창간 11주년 기념행사는 공식행사 대신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본사에서 ‘독자와 시민과의 만남의 시간’으로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6월 15일
구미형곡 금호어울림 포레2차 255가구, 17일 견본주택 개관
지난해 평균 54대 1로 구미시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던 ‘형곡 금호어울림 포레’가 마지막 2차 물량 255가구를 공급한다. 금호건설은 오는 17일, ‘형곡 금호어울림 포레 2차’ 255가구를 공급하기 위한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구미시 형곡동 65번지 일대에 건립하게 될 ‘형곡 금호어울림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6월 15일
구미시, 빠져나가는 인구보다 들어오는 인구가 더 많아졌다
구미시로 유입하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사망자보다 출생자가 많은 젊은 도시의 특성상, 매월 인구 증가수가 260명을 웃돌면 순증가율을 웃도는 실질적인 인구 증가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따라서 의미있는 현상으로 풀이된다. 2016년 1월말, 42만 32명으로 출발한 구미시의 ..
김경홍 기자 : 2016년 06월 12일
호화생활 하면서 근로자 50여명 울린 구미지역 사업주 전격 구속
호화생활을 하면서도 임금을 체불한 업주가 구속됐다. 구미고용 노동부 구미지청과 대구지방 검찰청 김천지청은 10일,54명의 근로자 임금 7억4천4백만원을 체불한 제조업체 회장 이모(남, 69세)씨를 근로기준법 위반 및 근로자 퇴직급여 보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대표이사인 아들 이모(남, 37세)씨도 불구속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구속된 이모씨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6월 10일
신구미(북삼) KTX 남부내륙철도 역사 범 시▪군민 추진위 구성 탄력 , 구미시 구성완료
남부내륙철도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발표시기가 임박한 가운데 신구미(북삼)KTX 남부내륙철도 역사 범 시▪군민 추진위원회 출범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구미상공회의소는 지난 달 중순경,칠곡 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신구미(북삼)역사 유치를 위해 구미시와 칠곡군이 각각 50명으로 구성된 범시▪군민 추진위원회를 출범시키기로 의견을 모았다. ..
김경홍 기자 : 2016년 06월 08일
기획>중국 진출 교두보 확보 이어 국내 유명 면세점 입점
신이 내린 천연 항암초인 그라비올라를 주원료로 한 기능성 화장품, 먹을 수 있을 만큼 인체에 유익한 화장품이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가운데 중국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면서 국내외로부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이러한 선풍적 인기는 국내 주요 면세점 입점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
김경홍 기자 : 2016년 05월 30일
기획> 탄소산업중 중심 구미, 2016 국제 탄소산업 포럼
탄소산업의 발전전략과 방향을 모색하고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및 상호교류 활성화를 통해 국내 탄소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한 2016 국제 탄소 산업 포럼이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구미코에서 열렸다.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탄소학회가 주관하는 포럼 개회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조동환 한국탄소학회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5월 24일
“호화 주택에다 농사짓는 시늉해도 귀농▪귀촌 혜택 주어야 하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유도해 구미지역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구미시가 제출한 ‘ 귀농▪귀촌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논란 끝에 보류됐다. 20일 조례안을 심사한 의회 산업건설위(위원장 윤영철) 위원들은 고령화 등으로 농촌지역의 공동화가 가속화되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귀농▪..
김경홍 기자 : 2016년 05월 22일
KTX 신구미역사 구미 유치, 범시민운동으로 확산, 탄력
구미경실련이 19일, 성명서를 통해 구미경제 살리기 1순위 과제인 KTX 신구미역 유치를 위해 남유진 구미시장과 백승주▪장석춘 국회의원 당선자가 전면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또 구미경제살리기 시민회의를 결성해 첫 사업으로 ‘KTX 신구미역 유치 범시민운동’을 전개할 것을 지역사회에 제안한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은 4월 21일 ‘남부내륙철..
김경홍 기자 : 2016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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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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