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최종편집 : 2026-09-11 오전 11:43:49
출력 :
“의회▪시민 무시” 구미시의회 문화예술회관 사업예산 전액 삭감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박세진)가 구미문화예술회관이 승인을 요청한 2억8천만원 중 필수 경비를 제외한 사업비 전액을 삭감했다. 관장이 시민의 대표기구인 의회를 무시했다는 이유였다. 관장이 치아치료를 이유로 불참한 가운데 지난 16일 구미 ..
김경홍 기자 : 2017년 05월 18일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
구미시의회(의장 김익수)가 12일부터 22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13회 임시회 회기에 들어갔다. 임시회 첫날인 12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회기 결정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5월 14일
경북도의회 5월 임시회에 9명 의원 조례 발의
경북도의회 5월 임시회에 9명의 의원이 조례안을 발의했다. 박현국 의원은 경상북도 물류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조례안, 한창화 의원은 경상북도 수산종자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조주홍 의원은 경상북도 대게 불법어업 민간 자율감시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수경 의원은 경상북도 농어업 자유무역협정 대책 특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5월 14일
국민 여러분 위대한 선택에 감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에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으로서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지금 제 두 어깨는 국민 여러분으로부터 부여받은 막중한 소명감으로 무겁습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5월 11일
구미시 문재인 후보 득표율 25.5%, 경북도내 23개 시군 중 최고 득표
더불어 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경북도내 23개 시군 중 구미시에서 가장 높은 25.5%의 득표율을 보였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얻은 득표율 40.2%와는 불과 14.7%의 차이에 불과했다. ..
김경홍 기자 : 2017년 05월 10일
포토뉴스>19대 대통령선거 투표하세요!
제19대 대통령 선거일인 9일 오전 11시 40분쯤 구미시 지산동 주민센터 1층 회의실에 마련된 지산동 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05월 09일
자유한국당 입지 강화 구미시의회, 내년 선거 역대 최대 각축 예상
구미시의회가 다당제로 개편됐다. 또 전현직 의원들이 다당제 구도하에서 지역구 위원장을 맡으면서 시의회의 위상이 상당부문 격상됐다는 평이다. 그러나 지난 달 11일 실시된 보궐선거 결과 최경동 후보의 당선에 이어 같은 달 21일 무소속 권기만.강승수.양진오.한성희 의원이 입당하면서 자유한국당의 입지가 상당부문 강화됐다는 또 다른 평가가 나오고 있다. ..
김경홍 기자 : 2017년 05월 06일
지적장애인 동원 불법선거 자행의혹 수사 촉구
더불어민주당 국민주권 경북 선거대책위원회가 지적장애인 을 동원한 불법선거 자행 의혹과 관련 신속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선대위에 따르면 지난 4일 자유한국당의 한 당직자가 운영하는 안동시내 한 복지시설이 지적장애인 14명을 동원해 홍준표 후보 유세에 참가시키는가 하면 교육 후 사전 투표와 함께 식사까지 제공한 사실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5월 06일
선주원남동 3만7674명 중 1만 275명 투표,1만명 돌파
5월9일 실시되는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4일과 5일 양일 동안 진행된 사전투표 집계결과 당초의 예상보다 높은 26.06%를 기록했다. 4천247만9710명의 선거인 중 투표자수는 1천107만 2310명이었다. 경북도는 224만9984명의 선거인 중 투표자수는 61만3173명으로 투표율은 27.5%였다. ..
김경홍 기자 : 2017년 05월 06일
대통령 선거 구미시 사전 투표율 25.84% (8만4786명)
5월9일 실시되는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4일과 5일 양일 동안 진행된 사전투표 집계결과 당초의 예상보다 높은 26.06%를 기록했다. 4천247만9710명의 선거인 중 투표자수는 1천107만 2310명이었다. 경북도는 224만9984명의 선거인 중 투표자수는 61만3173명으로 투표율은 27.5%였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5월 05일
중앙선관위 2차 여론조사 결과 ‘반드시 투표하겠다’ 86.9%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19대 대통령선거와 관련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투표참여 의향 등에 관한 2차 여론조사 결과 유권자 10명 중 9명 정도(92.4%)는 이번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5명중 4명 이상(86.9%)이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통령 선거 관심도>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5월 05일
'5월 9일은 국민이 승리하는 날'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4일 오후 1시 구미역 앞에서 유세를 이어갔다. 지지자와 시민등 수백명이 지지자가 연호 하는 가운데 무대에 오른 안 후보는 “1번과 2번 후보는 과거이고, 3번과 4번, 5번은 우리들의 미래”라고 규정하고 “5월9일은 과거로 돌아가느냐, 미래로 나가느냐를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5월 04일
허위 여론조사결과 공표 대선후보 정책특보 등 혐의자 5명 고발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이하 중앙여심위)가 제19대 대통령선거와 관련 실시하지 않은 허위의 선거 여론조사결과를 트위터, 밴드 등 SNS를 통해 조직적으로 공표한 특정 후보자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정책특보, 지방의회의원 등 5명을 1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5월 01일
심상정 후보 27일 성신여대 앞 유세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는 4월 27일 성신여대 앞에서 유세를 벌였다. 심 후보는 젊은이들과 환하게 웃으면서 “젊은 청년들의 에너지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자”며 “교육감선거는 고등학생 이상 투표가능하도록 할 것이다. OECD국가 중 18세가 되어도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하게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5월 01일
유승민 후보 27일 화성 경기도민체육대회 방문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는 지난 4월 27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개최된 경기도민체육대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유승민 후보는 이날 김성회, 현명철, 오문섭 바른정당 화성시당 지역위원장, 지지자 등과 함께 화성종합경기타운을 찾은 경기도민들을 만났다. 경기도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바른정당에 힘을 보태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5월 01일
안철수 후보 27일 영천 방문, 시장 돌며 지지 호소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4월 27일 전국적으로도 유명한 영천시장을 방문하고 시민들과 인사를 나눈 뒤 지지를 호소했다. 오후 3시경 경주역 유세를 마친 뒤 예정시간 보다 약간 늦은 4시경에 영천시 완산동사무소 입구 도로변에 도착한 안 후보는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5월 01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27일 성남시 야탑역 유세
지난 27일 오후 6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성남시 야탑역을 방문해 성남 시민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유세는 분당을 김병욱 경기도당 공동선대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전해철 경기도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 많은 경기도 지역구 의원들과 지도부가 대거 참석했다. 특히 조국 서울대 교수와 이재명 성남 시장의 부인 김혜경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5월 01일
제19대 대통령 선거, 경북선거인수 224만5631명
5월9일 실시하는 제19대 대통령 선거 경북지역 유권자는 224만5천63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제18대 대통령선거 대비 유권자 수는 6만3천814명(2.9%) 늘었으며, 인구수 269만4천239명 대비 유권자 비율은 83.3%였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4월 28일
도민체전 종합우승 기원, 구미시의회 선수단 격려
구미시의회(의장 김익수)가 28일 오전부터 영천시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55회 경북도민체전 종목별 경기장을 직접 찾아 구미시 선수단을 격려했다. 김익수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사전경기가 열리고 있는 영천과 포항을 방문해 종합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구미시 선수단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4월 28일
심상정 후보 26일 울산서 노동자 표심 다져
최근 TV 토론회 이후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는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4월 26일 노동운동의 메카 울산에 올인했다. 심 후보는 먼저 울산 현대중공업 중문입구에서 노동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일자리를 자르는 구조조정이 아니라 조선업을 살리고 조선 강국의 위상을 지키는 구조조정을 하겠다"고 밝혔다. 심 후보는 이날 조선업종노조연대와 정책 협약식을 갖고 "조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4월 27일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가장 많이 본 뉴스
김천 ‘부곡택지1호공원’ 전면 새단장..
개그맨 이선민, 구미시 홍보대사 위촉..
직접 키운 버섯, 가공식품으로 부가가치 창출...착한영광버섯마을 손광식 대표..
`정원`으로 사람과 도시, 농촌을 잇다...`가드닝브릿지교육원` 김경애 대표..
상주시 함창읍, ‘우리 아이들 옷과 운동화 지원’..
[서장우의 일상(4)]어디가 불편하세요?..
톡 쏘는 겨자처럼, 농촌과 도시를 잇다…‘겨자식생활’ 김재훈 대표..
구미 수점동 십수 년 묵은 주민 숙원 도로 전 구간 개통..
상주시 화령장전승기념관, 전국 무궁화 명소 4곳에 선정..
경북보건대 AI융합학부 스마트물류과, 9월부터 `물류관리사 전문자격증반` 운영..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마중 나온 아들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평소 다니던 정형외과 의원에서 문자가 왔다.".. 
<작가노트> '새마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다. 간간이 비가 내리는..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