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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 2026-10-01 오후 02: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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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하이테크벨리 토지보상과 양도소득세 짚어보기(2)
구미하이테크벨리 부지에 토지가 편입되는 해평면과 산동면 일대는 지역적 특성상 적지 않은 지주가 「자경농지」「농지대토」 등 감면적용을 신청할 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농지대토」는 종전에 「비과세」를 적용받다가 2006년부터 감면으로 전환된었습니다. 이 무렵 「농지자경」에 대한 정의와 자경기간에 대한 규정 등이 함께 개정되면서 「자경과 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6일
논평>>센츄리타워 행정대집행·절차에 만전을 기해야
지난 92년 이후 18년 동안 그것도 구미 국가산업단지의 중심에 흉물로 방치돼오던 삼진 센츄리타워가 시의회 윤영철의원의 행정대집행 촉구에 따라 이제야 해결될 가능성이 엿보이고 있다. 사실상 타워의 철 구조물 철거는 지금까지 지체할 일이 아니었다는 게 많은 시민들의 한결같은 지적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논평>>대구시의회 강재형의원의 후안무치
대구 취수원 구미 도개일원 이전 움직임에 맞선 지난 15일의 경북도의회 반대결의안 채택은 매우 시기적절한 결정이다. 구미에 인접한 김천, 칠곡, 상주 등 23개 시 군 도민사회는 이번 경북도의회의 반대결의안 채택에 힘을 실어줘야만 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연말정산 누락분에 대한 환급 신고방법
연말정산할 때 공제받지 못한 것이 있으면 확정신고나 경정청구를 통해 세금을 환급받도록 하자. 연말정산을 하다 보면 업무에 쫒겨 증빙서류를 제때 제출하지 못하거나, 법을 잘 몰라 공제대상이 있는데도 공제를 받지 못한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은 경우가 해당될 것이다. ․경로우대공제를 받지 아니한 경우(..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1일
법에 대한 의존이 크면 클수록 신뢰는 작아진다
며칠 전 모 중앙 일간지를 통해 ‘1990년 중반 미국의 저명한 경제학자이며 미래학자가 쓴 &lt트러스트&gt라는 책을 통하여 ‘신뢰는 한나라의 번영에 가장 영향력을 미치는 문화적 덕목’이라는 내용으로 ‘저 신뢰 사회 한국을 되돌아본다’라는 제하에 글을 읽었습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1일
기고문>>초고층 건축물의 화재 안전
지난 15일 중국 상하이 시내 28층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까지 49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산업이 발달하면서 도심 건물은 갈수록 초고층화되고 있지만, 소방방재에 대한 의식은 그에 따르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기만 하다. 얼마전 국내에서도 초고층 아파트 화재가 발생해 많은 사람들에게 초고층 빌딩의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초고층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8일
구미하이테크밸리 토지보상과 양도소득세 짚어보기(1)
구미하이테크밸리 토지보상과 양도소득세 짚어보기(1) 한국수자원공사가 오는 12월부터 구미제5국사산업단지(구미하이테크밸리) 편입토지에 대한 보상금 지급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내년까지 집행할 보상액은 총보상비 5,000억원의 36% 수준인 1,814억원이라고 합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8일
논평>>선기동 굴다리 일대 노면정비 시급하다
선기동 테니스장 뒤 5-60세대 200여 주민들이 국도 34호선에서 연결되는 400여 미터 도로의 노면정비와 노폭 확장을 간절히 희망하고 있다. 하지만 이 지역이 자연녹지 지역이어서 개발행위 재한과 사업 우선순위 등의 사정으로 너무 오랫동안 미뤄지면서 동민들의 정서가 예사롭지 않은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다. 시 당국을 비롯한 지역출신 도의원과 시의원은 이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7일
논평>>심각한 사회문제가 된 청소년 인터넷 중독
지난 16일 부산에서 인터넷게임에 중독된 한 중학생이 어머니를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한동안 뜸했던 사건이 간간이 일어나는 정도가 아니라 최근 몇 년 사이에 그 숫자가 급증하고 있어 걱정들이 여간 아니다. 그리고 또 너 나를 가릴 것 없이 자녀를 둔 부모의 입장이라면 누구나 이러한 비극을 남의 일로만 볼 수 없다는 점에서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7일
박문수가 전하는 11월의 세금일기(3) - 김사장의 2천7백만원
(필자는 구미초·중학교, 심인고, 계명대를 졸업했습니다. 제46회 세무사자격시험에 합격했으며, 현재 서울 노원세무서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 눈에 보아도 농사꾼입니다. 수더분한 외모, 투박한 손을 지녔습니다. 지금은 어여한 김사장님, 농토가 여럿 수용되었다고 합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6일
磨斧作針(마부작침)의 결의로 지역발전과 함께하겠습니다.
독자와 네티즌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북문화신문· 굿 모닝 구미뉴스의 오늘은 그동안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끔한 질책과 끊임없는 성원의 결정체입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1일
기고문>>48주년 소방의 날에 소방을 생각한다
11월9일은 제48주년 ‘소방의 날’이다. 사람으로 치면 48세는 불혹(不惑)을 한참 지나 하늘의 명을 안다는 지천명(知天命)을 앞두고 있는 나이다. 일도 많이 할 때이고 사회적 자리도 잡을 나이이다. 이런 가운데 국민들도 소방을 단순히 화재만 진압하는 행정조직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나 달려와 주는 ‘119’가 있고 나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8일
박문수가 전하는 11월의 세금일기(2) - 2011년 <개정세법-안> 미리 보기(3)
전자식 교통카드가 지하철의 종이승차권을 대체한 때가 2009년 입니다. 2009년 &lt전자세금계산서&gt가 도입되었습니다. 2년여가 흐른 지금 약 80%에 이르는 법인사업자가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아니하면 가산세를 물게 됩니다.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2012년부터 적용합니다. 가산세 시행을 앞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8일
폐교재산 매입해서 시민복지와 연계하자
학생들이 수업하지 않는 폐교와 제3자 또는 제3의 단체에 빌려준 학교를 구미시가 매입해서 시민복지를 위한 용도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3일
도의원들에게 정치활동 편의 공간 제공해야
구미발전에 명운이 걸린 큼직큼직한 현안들이 겹겹이 쌓이는 가운데 지역정치력을 집대성 할 수 있는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3일
박문수 세무사/ 11월의 세금일기(1) - 2011년 <개정세법-안> 미리 보기(2)
세법을 들여다보면 거울처럼 비치는 사회적 자화상이 보입니다. 한 때의 주목받는 시위가 없던 법을 만들고 디지털 기술의 진보가 세법의 &lt패러다임&gt을 바꿉니다. 한 시절 간절한「바람」이었으나 이제는 쓸모없게 된 일들이 사라지면 세법에서도 어김없이 종적을 감춥니다. 「세법」은 합리성의 주문에 늘 시달립니다. 시행과정에서 발견되는 편..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31일
지키면 보전된다/김 수 철 의성경찰서 단밀파출소
직장이 시골 농촌지역이라서 그런지 나지막한 야산부터 높은 산 그리고 넓게 펼쳐진 논과 밭, 과수원 수확한 벼 등의 환경과 자주 접하게 된다. 이러한 것들과 밀접해 있는 꼬불꼬불한 도로를 순찰하다보면 수확철인 가을이라 그런지, 자주 접해서 친숙한 환경이어서인지 여유로움이 없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지만 가끔씩 가을 자연의 풍성함과 푸근함을 느낄 때가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8일
기고문>>2010년 인구주택총조사 모두가 참여해야
인구주택총조사는 매 5년마다 우리나라의 모든 인구와 주택의 총수는 물론 개별 특성까지 파악하여 각종 경제, 사회발전계획의 수립 및 평가와 학술연구, 민간부문 경영계획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통계청에서 2010년 11월1일 0시를 기준으로 대한민국 영토내에 거주하는 모든 내&#8228;외국인 모두를 대상으로 조사를 하게 된다. 통계청에서는..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8일
칼럼/KEC 사태는 남유진 시장의 리더십 시험대다
KEC 노조의 파업이 넉 달을 넘기면서 21일 인화물질을 동반한 1공장 점거농성이라는, 대형 인명사고가 우려되는 ‘옥쇄파업’으로 악화되고 있다. ◇ 구조조정도 아닌데 파업 장기화… 협상 기피하는 회사측, 명분 없어 2004년 코오롱 노조의 64일 파업은 노조원 1400여명 중 190명을 감원하겠다는 회사 측의 구조조정안 발표가 발단이 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7일
40만 시민은 KEC의 대 타협을 열망하고 있다
구미 KEC 노사가 지역 경제계와 40만 시민사회의 한결같은 타협 기대와는 정반대로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으로 질주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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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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