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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 2026-10-01 오후 02: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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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이용기반 개선·양 지역 국회의원이 나서야
오는 11월1일 KTX김천(구미)역이 개통됨과 동시에 기존의 구미역과 김천역 KTX운행이 전면 폐지되는가하면 새마을호 운행횟수가 1일 17회에서 10회로 감축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6일
김수 철 / 의성경찰서 단밀파출소 /수확기 주의해야 할 것
일년 농사의 결실이 이루어지는 가을이다 순찰을 돌다 보면 시골 황금빛 들 녘이 조금씩 사라지면서 농민들의 바쁜 몸놀림과 콤바인과 같은 기계가 논을 지배하고 있고 그 옆 도로에는 수확한 벼를 실은 화물차량이 바쁘게 움직이면서 일부 벼를 말리고자 도로 가장자리에 널려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농촌 들녁은 지금 벼 수확철을 맞이하여 눈으로 감상하기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3일
박문수 세무사 /10월의 세금일기(4) - 2011년 <개정세법> 미리 보기(1)
세법은 &lt철학&gt이 매우 빈곤한 법률입니다. 입맛 따라 조변석개하는 거의 유일한 법률, 세법처럼 사회적 요구와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법률을 보지 못했습니다. 매해 뒤죽박죽이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입니다. 전문가조차 버거울 지경이지만 푸념만 하고 있기에는 세법의 변화는 너무 중대합니다. 기업과 가계경제에 즉각적인 파급이 뒤따릅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2일
박순이 논설실장/구미시 지도자들은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위대하고 찬란한 명품도시 구미시가 지난 8월 26일 인구 40만을 넘으며 50만 시대를 열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내륙 산업단지가 있는 구미시는 전자산업을 중심으로 지난 40여 년간 국가 경제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지역의 주력산업의 경제여건에 많은 변화가 생기면서 구미시의 성장 동력 산업의 쇠퇴로 인해 노후화가 급..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9일
논평2> 구미·지역 정치역량 결집 시급하다
6·2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이뤄진 구미시 의회의 다당제 구조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정치 역량 결집에 있어서는 적지 않는 차질을 예고하고 있다. 게다가 또 6·2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1월 인구 편차에 따라 이뤄지는 시의원 정수조정 과정에서 김성조, 김태환의원의원간에 형성된 불편한 관계가 6대 전반기 의장선출에 영향을 미쳤고, 또 이로 인한 내홍이 시의회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8일
논평1>1년 7개월씩이나 지체한 구미시의 조례개정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한지가 1년 5개월이 지나서야 허둥지둥 조례 개정에 나선 구미시의 행정을 두고 시민사회의 비난이 거세게 일고 있다. 일단은 한 초선의원으로부터 강한 질타를 받긴 했지만 여기서 더 큰 문제는 다수 시민사회로부터 지속되는 힐난이다. 무려 1년 5개월씩이나 이 법을 서고에서 잠자게 했으니 비난을 받아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8일
본지 박순이 논설실장/구미시 시의원! 그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구미시의회는 2010년도 제2차 추경 예결특위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 행사에 관련된 예산을 다루며 논쟁에 휩싸여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반박에 반박을 통해 나오는 논쟁은 본질은 사라지고 한 시대를 이끌고 간 지도자에 대한 개인의 사견을 마치 정론인양 쏟아내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런 논쟁들을 들여다보며 구미를 걱정하는..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8일
김 수 철 의성경찰서 단밀파출소/ 전화사기 조심하자
3-4년 전에는 전화사기가 기승을 부려 심각한 사회적 문제와 재산적 피해를 야기 하였었다 당시 이를 예방하고자 언론과 관계 공무원들이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섰으며 그 피해가 줄어들면서 주춤 하는가 싶더니 최근 다시 유사한 사기 전화가 걸려오고 있다고 들었다 처음 전화사기가 발생할 때는 대만인이 범죄를 계획하고..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4일
박문수 세무사/10월의 세금일기(3) - <거짓 세금계산서> 대응법
상인에게 가장 견디기 힘든 유혹은 &lt싸고 좋은 물건&gt입니다. 눈을 번쩍 틔우고 어떻게든 잡아 볼 욕심을 드러냅니다. 현찰거래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오늘 그 &lt나까마&gt는 착하게도 세금계산서까지 주고 갔습니다. 물건을 바라보는 기분이 흐뭇합니다. 요즘 인터넷몰 거래가 무척 활발합니다. 아직은 세상물정 어두운 20..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4일
구미·무상급식 지체할 수없는 현안이다
전국적으로 거의 모든 지자체들이 2011년 무상급식 전면실시를 위한 대책수립에 부심하는 가운데 재정자립도와 경제규모에서 전혀 부족함이 없는 구미시의 의회가 엇박자 목소리를 쏟아내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1일
중고차 주행거리조작·관련법 강화해야
중고차 상사들의 주행거리 조작이 활개를 치면서 소비자들의 재산손실은 물론 차량정비의 혼선과 도로상에서의 안전에 크나큰 위협이 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1일
10월의 세금일기/고려인의 세금계산서
시간을 지칭하는 의미로서 &lt과거&gt는 &lt현재&gt를 규정하는 절대적 요소입니다. 과거는&lt면허취소통지서&gt가 되어 날아오는 어제 밤 &lt음주운전&gt입니다. &lt과거는 허구&gt라는 강력하고 오랜 철학적 담론에도 불구하고 현실의 경험은 과거를 분명한 실재로 인식하게 합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06일
구미시의회 일부 의원들의 한심한 발상
지난 5일 서울 관악구 신원시장, 서울시가 경매가의 70%에 배추 공급을 개시한 첫날, 시장은 오전 내내 북새통이었다, 판매시작 시간은 오전 11시였지만, 배추를 사려는 발길은 400미터 넘게 이어졌다. 이날 이들 서민들이 사들일수 있는 배추는 1인당 세포기, 시중가보다 포기당 4천원 낮은 가격의 배추를 사기 위해 이들은 무려 4-5시간동안 줄을 서 있었..
편집국장 김경홍 기자 : 2010년 10월 06일
논평>>대구취수원 도개이전은 구미에 직격탄
대구시가 일방적으로 추진해온 취수원 구미 도개이전 계획에 대해 구미시의 당초 전략이 크게 수정됐다. (선 예의주시, 후 대응)이라는 신중했던 그동안의 전략에서 지난 4일 에는 지역 250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5만 여명 규모의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반대추진위’를 결성한 것이다. 대구시의 의도대로 구미 도개 일원으로 취수원을 이전한다고 봤을 때 구미는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05일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물 분쟁, 상수원 개발 다변화 계기가 돼야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논란이 추석을 전후로 환경보다 개발로 논점이 왜곡되고 있는 양상이다. 현재의 구미 광역정수장 13.5㎞ 위쪽 도개면 낙동강 일선교 지점으로 대구취수원이 이전하면, 기존 광역정수장 인근 상수원보호구역 4곳 가운데 3곳의 보호구역 6.82㎢(200만여평)가 해제돼 오히려 구미발전에 물꼬를 튼다는 것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9월 30일
박문수세무사의 365 세금일기
안내/ 구미출신 박문수 세무사의 365 세금일기를 인터넷 굿모닝 구미뉴스와 경북문화신문을 통해 정기적으로 게재합니다. 필자는 구미초·중학교, 심인고, 계명대를 졸업했습니다. 제46회 세무사자격시험에 합격했으며, 현재 서울 노원세무서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경북문화신문- 굿모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9월 30일
대기업, 중소기업 상생협력 방안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은 해묵은 과제다. 정부는 압박하고 당사자인 대기업은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기존 틀을 뛰어넘기 위한 근본적인 시도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먼저 기대만큼 잘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9월 29일
통일세: 결정요인, 규모, 그리고 기간
“여러분은 통일세를 얼마나 낼 수 있습니까?” 이 질문에 답변자의 57.6%에 달하는 사람들이 10만원이하면 부담하겠다고 답변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금년상반기에 조사한 결과이다. 그 정도 부담으로 통일비용이 해결될 수 있을까? 통일비용이 얼마나 들지 모르니 독일사례를 들여다 보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9월 29일
의정비 동결 정신으로 무상급식 해법 모색해주길
구미시의회 허복의장과 의원 23명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을 동결하기로 했다. 두 차례에 걸친 금융위기 여파가 완전히 살아지지 않은 상황에서 어려움을 격 는 취약계층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더 나아가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겠다는 뜻에서 의원 전원합의에 따라 내려진 결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9월 29일
인터넷 생중계 기피하는 김천시의회
김천시의회는 본회의를 비롯한 각종 상임위활동의 인터넷 생중계와 녹화중개를 서둘러 시행해야 옳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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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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