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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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의원 '독도는 우리땅'
이철우 의원이 16일 국회 본회의에서 국가영토인 독도를 수호하기위한 결의안 채택을 요청하는 제안설명을 했다. 이 의원은 일본이 지난 10일 발표한 방위백서에 독도는 일본의 고유영토라고 기술한데 대해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을 침해하려는 중대한 도발행위로 규정하고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재천명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9월 24일
사랑을 전하는 서상문 장천면장
서상문 장천면장은 16일 우리나라 최대 고유명절 추석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위문품을 전달했다. 서 면장은 이 날 장천면장으로 부임시 선물로 받은 쌀을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에게 전달하고 지역업체 및 구미시를 통해 지원받은 성품을 관내 수급자 및 저소득층에게 직접 전달했다. 또 지역을 돌며 면민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등 현장 행정활동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9월 24일
차량등록 사업소 친절 MVP
차량등록사업소(소장 이순자) 두 번째 미소천사가 탄생했다. 영광을 안은 주인공은 지난 1월부터 차량등록심사를 담당하고 있는 임주희(30세)씨. 임 시는 하루종일 백여명에 달하는 민원인을 대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을 뿐 아니라, 민원인의 입장에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법령에 대해서도 친절하고 쉽게 설명하는 직원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9월 24일
명절도 잊은 장학금 기탁 행렬
구미시 기독교 총연합회 회원, 시민 및 형곡 2동 공무원이 17일 (재)구미시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많은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의 발전과 안녕을 기원해 온 구미시 기독교총연합회는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재육성 사업에 한 톨의 밀알이 되고자 장학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또 송정동에 위치한 아카사카 일식전문점에서도 더불어 함께 사는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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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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