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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생태숲 변화시도, 시민 호응도 상승
구미시가 산림휴양시설의 트렌드에 앞장서고 동시에 시민들과의 소통강화를 통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기 위해 산동 참 생태숲 내에 다양한 공간을 조성했다. 지난해 시민만족도 조사 결과 가장 많은 의견을 낸 비(해)가림 시설 요구를 놓고 자연친화적 공간 마련을 고민해 온 시는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함을 제공하는 생태동굴(터널)을 조성했다. 특히 특색..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8월 19일
글로벌 문화 축제 ‘실크로드 경주 2015’ 21일 팡파르
글로벌 문화 축제 ‘실크로드 경주 2015’가 21일 개막을 시작으로 59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개막식은 이날 오후 3시, 경주엑스포 공원 내에 있는 백결 공원장에서 열린다. 의미와 비전을 드러내는 퍼포먼스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개막식장은 경주와 실크로드의 아이덴티디를 담은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인 불국사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8월 19일
문화 나눔 봉사활동 나선 구미문화 봉사단
구미문화 봉사단이 17일과 18일 이틀간 선산 엔젤요양원과 효구미 실버힐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문화봉사 공연을 가졌다.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민요, 부채춤, 색소폰 등의 공연은 어르신들을 신명나게 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8월 19일
구미시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
구미시가 개청 37년 만에 현행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했다.이에 따라 시는 구미,선산,인동 3개 권역을 중심으로 간,지선 노선체계를 구축해 오는 31일 부터 운영에 들어간다.이와 함께 버스번호 또한 권역별로 지선 및 오지지역은 2자리 수, 간선버스 에 대해서는 3자리 수를 부여해 번호만으로도 출발지와 도착....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8월 19일
칼럼> 문화도시로 가자
‘목포는 항구다 ’라는 말이 있다. 대중가요의 가사이지만 목포를 지칭하는 가장 적절한 표현이다. 이렇게 이름 하나만으로도 그 도시를 쉽게 설명할 수 있고 문화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도시들이 많다. 항구도시/ 호반의 도시/ 군사도시/ 선비의 고장/ 정신문화의 수도 같은 이름말이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8월 19일
구미시 재개발 사업 본격 추진
구미시가 원평 1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 사업조합(조합장 황준영)이 추진하고 있는 재개발 사업을 13일 허가했다. 앞서 도 건축 심의위는 시가 제시한 사업을 사전 승인했다.이에 따라 지하2층, 지상42층, 1천 640세대 규모의 근린생활 복합 주택건립 계획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시는 도내 제1호 재개발 사업....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8월 19일
영덕 핵발전소 여론주사 결과 반대 61.7%
새정치 민주연합 경북도당이 영덕 핵발전소에 대한 주민투표 결과를 수용하라고 요구했다. 영덕원전 찬반주민 투표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지난 12일, 만19세 이상 주민 1천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ARS 전화 여론조사 결과 61.7%의 주민이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투표 요구에 대한 의견 또한 68.3%였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8월 19일
절도범으로 전락한 가출 청소년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절도행각을 벌여 온 결손 가정 청소년들이 검거됐다.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A모(19세)군 등 3명은 가출 후 유흥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부산, 대구, 구미, 김천 등을 오가며 CCTV가 없거나 관리가 허술한 식당과 사무실을 범행 대상으로 삼고, 31회에 걸쳐 1천1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밝혀졌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8월 19일
구미 옥계동 신설학교 교명 ‘해마루중학교’ 선정
내년 3월 구미국가산업단지 제4단지 내 옥계동에 개교예정인 중학교 교명이 해마루중학교로 선정됐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12일부터 6월 25일까지 45일간 홈페이지와 우편, 팩스, 방문 참여 등을 통해 교명을 공모하고 교명선정협의회를 거쳐 17일 이같이 선정했다. 해마루라는 교명은 해마루 공원 및 해마루 초등학....
안정분 기자 : 2015년 08월 18일
기고> 안전한 장소에서의 물놀이 문화 정착
올해 무더위는 꺾일 기세가 없이 연일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무더위를 피하기 위하여 가까운 하천, 계곡을 찾는 피서객이 증가하고 있지만, 수영 금지구역에서 물놀이 중 사망하는 사례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여름철 물놀이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8월 18일
‘얼마나 힘들길래’ 자살을 택할까
최근들어 구미지역에서 자살 기도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오후 11시경 30대 남성의 친구로부터 신고를 받은 경찰은 위치 추적 및 주변 수색을 통해 자살 기도자가 진평동 소재 모 원룸에서 거주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현장에 도착한 구미경찰서 진평 파출소(소장 경감 오수일) 이재길 경위와 조영태 순경은 가스렌지를 켜고 식칼로 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8월 18일
도량새마을금고, 광복70주년 태극기달기 거리 홍보 전개
도량 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장수)가 지난 14일 임시 공휴일에 ‘광복 70주년 태극기 달기 운동 범국민 캠페인’ 거리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도량새마을금고을 기점으로 5km를 순회하는 이날 행사에는 김장수 도량새마을금고 이사장 및 임직원 35명과 이태식 도의원과 박세진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8월 17일
구미갑 ‘총선 전선’ 윤곽 드러냈다
정치는 생물이다. 살아서 움직이는 것이어서 한치 앞을 내다볼 수가 없다. 하지만 결국은 낙엽귀근(落葉歸根)이다. 잎이 지면 뿌리로 돌아가 듯 결국은 났거나 자랐던 곳으로 돌아가야 한다. 권력은 순간이요, 찰나다. 그러므로 정치는 휘두르기 보다 감동이어야 한다. ..
김경홍 기자 : 2015년 08월 17일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고아읍 이장 협의회와 고아읍은 12일 33번 국도에서 차량용 태극기를 나눠주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광복 70주년을 맞아 대대적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쳐 오고 있는 읍은 고아 농업협동조합과 고아 농공단지 협의회 청사에 대형태극기를 게양하고 33번 국도변에 바람개비 태극기를 설치하는 등 태극기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8월 17일
무한열정의 날개 달고 예술가로 날아오르다!
경북 유일의 예술계 특수목적고등학교인 김천예술고등학교가 중소도시의 한계를 탈피해 우수한 교육시설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29년이라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전국 최고의 명문예술고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올해 대입에서 서울대를 비롯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연세대, 고려대, 홍익대 등 수도권 대학에 다수의 학생이....
안정분 기자 : 2015년 08월 17일
김천시 국가 예산 확보 총력
김천시가 국가지원예산 확보를 위해 지난 17일 기획재정부와 교육부를 각각 방문 하는 등 총력에 들어갔다.기획 재정부를 방문한 박보생 시장은 남부내륙철도, 국도대체우회도로, 국도3호선 확장, 황악산 하야로비 공원 조성사업 등 대형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례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구성면 용호리 창조적 마을 만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8월 17일
대구,경북 청소년 소통 문화캠프
한화그룹 연합 봉사단이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에 걸쳐 대구, 경북지역 중학생 90명과 함께 2015 소통 어울림 문화캠프를 실시했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8월 17일
제21회 무을면민 건강 달리기 및 걷기대회
구미시 무을면은 지난 15일 면 생활체육회(회장 배병근) 주관으로 남유진 구미시장과 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1회 면민 건강달리기 대회를 가졌다.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열린 대회는 광복절 만세삼창 제창에 이어 3km구간에 걸친 달리기와 걷기대회로 진행됐다.한편 식후행사에서는 무을 풍물단의 공연과 경....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8월 17일
“구미 총선, 동문 출마 위해 최선 다하겠다”
내년 4월 실시되는 20대 총선이 7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구미정국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게다가 지난 8월초, 심학봉 의원의 새누리당 탈당은 구미을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중동 상태에 놓여 있던 구미갑 정치권에 불을 당겼고, 그 불길은 소위 춘추전국 상황으로 분위기를 달궜다. 이처럼 구미정치권이 소위 ‘총선 정국’ 속으로 빠르게 흡입되는 가운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8월 17일
세금상식 > 양도소득세 절세전략 (2015년 기준) ①
① 세금을 절약하고 싶으면 사전에 전문가와 상담하라 -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에 접속하여 관련정보를 검색하거나 홈택스(www.hometax.go.kr)에서 ‘자주 묻는 상담사례(양도소득세)’ 또는 국세법령정보시스템에서 법령, 사전답변, 질의회신 등을 검색해 보면 도움 됨.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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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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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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