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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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기업수요 맞춤형 교육훈련 통해 경북 기업 경쟁력 제고, 취업률 증대 기여”
지난해부터 경북에서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고용률을 제고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훈련수요를 충실히 반영하여 훈련참여율 제고로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지역 위원회)가 발족되었다. 지역 위원회는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주관하는데, 이는 지역 산업계 주도로 고질적인..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4년 11월 25일
기고>초겨울 안개발생과 교통안전
초겨울로 접어들면서 아름답게 물든 단풍잎이 하나 둘씩 떨어지고 전국 곳곳에 첫 얼음과 첫눈소식도 들린다. 산으로 들로 알록달록 단풍과 운치있는 갈대밭 등 자연을 만끽하는 계절도 세월 앞에는 어쩔 수 없나보다. 이제 늦가을을 지나 겨울이 오면 교통사고의 복병, 안개와 빙판길 등 위험기상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계절이기도 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4년 11월 21일
유능종 변호사의 법률 상담> 제1종 보통면허로 25인승 승합차 운전 중 사고시 보험적용여부
민석은 미남이 경영하는 회사의 직원 출퇴근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25인승 승합자동차에 치어 중상을 입었습니다. 미남 소유인 위 차량은 사고당일 고용된 운전사가 출근하지 아니하여 미남을 도와 회사의 일을 하고 있던 미남의 형 잘남이 차량을 운전하여 직원들을 퇴근시키다가 사고를 낸 것입니다. 잘남은 1종 보통면허소지자인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17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20> 조영석(趙榮祏)이 거창의 수승대(搜勝臺)에 시문(詩文)을 쓰다
관아재(觀我齋) 조영석(趙榮&#31055;)이 거창의 수승대(搜勝臺)에 시문(詩文)을 쓴 글이다. 그는 조선 후기의 문인화가로 겸재(謙齋) 정선(鄭敾) &#8231; 현재(玄齋) 심사정(沈師正)과 더불어 삼재(三齋)의 한 사람으로 불러졌다. 벼슬은 도정(都正)을 지냈으며 두 차례에 걸친 어진제작 거부로 일시 관직을 박탈당하기도 했으나 ''기예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17일
세금상식>세금 낼 돈이 없어도 신고는 반드시 해 두어라
부가가치세 신고기한이 되었는데도 세금 낼 돈을 준비하지 못해 신고까지 하지 않는 사업자가 가끔 있다. 그러나 신고를 하지 않으면 다음과 같은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납부는 하지 못하더라도 신고는 반드시 해 두는 것이 좋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13일
유능종 변호사의 법률 상담> 도주차량에 교통사고를 당한 피해자의 구제방법
길동의 부친은 며칠 전 마을 앞 도로에서 번호를 알 수 없는 승용차에 치어 사망하였습니다. 길동과 아버지는 농사만 짓고 살아왔고, 법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의사로부터 사망확인서를 받거나, 경찰에 신고하는 등의 절차를 취하지도 아니한 채 이장과 마을주민들의 보증 하에 곧바로 사망신고를 하고 장례를 마쳤습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03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19> 김정희(金正喜)가 초의(草衣)에게『명선(茗禪)』이라는 글씨를 써주다
추가(秋史) 김정희(金正喜)가 초의(草衣)에게『명선(茗禪)』이라고 써준 작품이다. 초의는 ''다선일미(茶禪一味)사상''을 제창했으니, 불심이 곧 선(禪)이요, 다미(茶味)가 곧 선미(禪味)였으며, 차와 선이 별개가 아니었다는 말을 했다. 또 그는 고유의 다선일미 사상을 정립함으로써 한국의 다성(茶聖)으로 불린다. 그는 20여 년 손위인 정약용이 강진에 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03일
세금상식> 매입세액이 공제되지 않는 경우를 정확히 알고 대처하라
부가가치세 납부세액은 사업자가 공급한 재화 또는 용역에 대한‘매출세액’에서 자기의 사업을 위하여 사용되었거나 사용될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받을 때 부담한 ‘매입세액’을 공제하여 계산한다. 따라서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받을 때 부가가치세를 부담했다 하더라도 사업과 관련이 없거나 세금계산서에 의하여 입증되지 않는 경우에는 매입세액으로 공제 받지 못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03일
기고> 깨끗한 후원, 대한민국의 희망정치를 만들어
민주주의가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의 실현이라고 볼 때 현재국민들의 정치적 무관심은 민주주의 실현의 큰 걸림돌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03일
기자수첩>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더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곁에서 듣고 시민 곁으로 다가기 위한 시정운영은 대부분의 자치 단체에서 큰 비중을 두고 역점을 두고 추진한다...
민영규 기자 : 2014년 10월 29일
생활수필 66>같은 마음 다른 표현
사귄지 20년이나 된 외국의 친구들로부터 초청을 받았습니다. 중국 서안(西安)과 항주(杭州)에 YMCA가 창립 100주년을 맞았으니 축하와 더불어 관광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이참에 아내에게 그 동안 못했던 일을 사죄하는 심정으로 같이 오라면서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0월 28일
기상청과 함께 하는 가을철 단풍놀이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무더운 여름은 어느새 물러가고, 출퇴근길에 내려앉은 찬 공기가 옷깃을 여미게 한다. 이제 아침저녁 제법 쌀쌀해진 공기와 함께 가을을 알리는 또 하나의 반가운 풍경, 바로 단풍이다. 뜨거운 여름, 바다로의 여행도 연중 빼놓을 수 없는 여가 중 하나이나, 가을철 티 없이 맑고 푸른 하늘과 선선한 날씨와 함께하는 단풍놀이 또한 빠질 수 없..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4년 10월 24일
세금상식> 거래처가 부도나서 물품대금을 받지 못한 경우에도 그 부가가치세액을 공제 받을 수 있다
사업자가 공급한 재화 또는 용역에 대한 외상매출금 및 기타 매출채권(부가가치세가 포함된 것)의 전부 또는 일부가 거래상대방의 부도·파산등으로 대손되어 부가가치세를 회수할 수 없게 된 경우에는, 그 징수하지 못한 부가가치세액을 대손이 확정된 날이 속하는 과세기간의 매출세액에서 공제하여 주는데, 이를‘ 대손세액 공제’라 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0월 23일
생활수필 65>가을엔....
1960년대 중 후반, 70년대 초 중, 고등학교를 보냈습니다. 수많은 , 대부분이 어려움을 달고 다닌 시절 이였지요. 그 보다 좀 더 어려웠던 가정형편에서도 학교를 다닐 수 있었던 것은 근로 장학제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점심시간, 방과 후에 일정시간에 도서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0월 22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18> 소림(小琳) 조석진(趙錫晉)의『소나무』에 제시(題詩)를 적다
소림(小琳) 조석진(趙錫晉)의『소나무』란 그림이다. 그는 조선 후기의 도화서의 화원(畵員)이었고, 영춘군수(永春郡守)를 지냈다. 신무기제조법 연수차 중국 천진(天津)에 가서, 1년 동안 머물며 신문물을 접했다. 고종 등극 40주년 기념으로, 고종황제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0월 20일
유능종 변호사의 법률 상담> 훔친 차량으로 교통사고를 낸 경우 차량소유자의 책임
태우는 자가용차량을 이용하는 영업사원으로서 영업을 위하여 승용차를 주차시켜두고 문을 잠근 후 열쇠는 태우가 관리하고 있으면서 영업을 마치고 돌아와 보니 20대 초반의 주변 불량배들이 차문을 부수고 차를 훔쳐 타고 도주하였습니다. 이들은 1주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0월 16일
세금상식>음식점을 경영하면 농·수산물 매입분에 대해서도 세액을 공제 받을 수 있다
부가가치세 납부세액은 매출세액에서 사업자가 물품 등을 구입할 때 부담한 부가가치세, 즉 매입세액을 공제하여 계산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예외적으로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농산물·축산물·수산물·임산물 등의 원재료를 구입, 이를 제조·가공하여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는 사업자에 대하여는 원재료를 구입할 때 직접 부담한 부가가치세는 없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0월 15일
생활수필 64>네가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지난 10일 오후 4시 경 연천인근에는 북에서 쏜 기관 고사총을 발사한 것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섯 차례 대북경고 방송을 하였고 10여분이 지나 40여발을 대응해서 발사하였다합니다. 이어 연천군 일대는 ‘진돗개 하나’ 경계태세를 발령되고 민통선 부근 전망대에 있던 민간인을 대피시키는 등 당시의 상황은 매우 긴박했던 것 같습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0월 15일
유능종 변호사의 법률 상담> 아들이 열쇠를 몰래 가져가 무면허운전 중 사고 낸 경우, 단 아들은 미성년자일 경우?
상호의 아들 양식(18세, 무면허)이 아버지가 출타한 사이에 아버지의 바지 호주머니에 넣어 둔 열쇠를 꺼내어 상호의 21세 이상 한정운전 자동차종합보험에 가입된 자동차를 운전하였고, 그러한 무단운행 사실을 알고 있는 아들의 친구 창근을 태우고 운전하다가 사고를 내어 창근에게 부상을 입힌 경우, 상호가 아들친구인 창근에 대한 손해배상책임을 져야 하는지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0월 12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17> 추담(秋潭) 오달제(吳達濟)의 묵매도(墨梅圖)에 어제(御題)를 적다
추담(秋潭) 오달제(吳達濟)의 묵매도(墨梅圖)란 그림이다. 그는 병자호란 때 청과의 화의(和議)를 끝까지 반대하여, 결국 오랑캐에게 잡혀가 갖은 고문을 당하면서도 굴복하지 않고, 윤집(尹集) &#8231; 홍익한(洪翼漢)과 함께 무참한 죽음을 당한 세칭 삼학사(三學士)중 한 사람으로, 충절(忠節)을 드높인 선비이다. 이 그림의 좌측 상부에 장문(長文..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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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마중 나온 아들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평소 다니던 정형외과 의원에서 문자가 왔다.".. 
<작가노트> '새마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다. 간간이 비가 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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