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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 2026-10-06 오후 02: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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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팀 교체가 시립화장장 사업진척에 장애'
2015년 준공을 목표로 올 들어 착공에 들어간 구미시 옥성면 농소리 산 77-1번지 시립 화장장 공사가 민원제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행정력의 일관성 결여가 사업진척을 저해하는 또 다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10일
12만 근로자와 함께 달려온 한해 근로자가 행복한 도시 구미
2014년 구미시는 12만 근로자와 함께 상생과 협력의 선진노사문화 구축을 위해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 업무상 질병예방, 비정규직 처우개선, 지역노사민정협력활성화 사업 추진, 노사화합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근로자가 행복한 도시 구미를 위해 힘차게 달린 한 해였다...
민영규 기자 : 2014년 11월 10일
2014년 10월 30일 자 보도 정정문
경북문화신문 2014년 10월 30일 자 7면 ''주저앉은 구미원예공단'' 기사에서 ''원예농단'' 을 ''구미시설 원예사업팀'' 으로 바로 잡습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4년 11월 10일
“생활권 침해 우려, 사후대책 보장” 강력 요구
부지선정을 둘러싸고 지역대학 및 인근 주민들과 갈등을 빚어 온 구미시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사업관련 도시계획 심의가 지난달 27일 의회로부터 승인을 받았지만, 갈등이 봉합될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2014년 11월 10일
구미 맛집-권대감집 헛제사밥> 깔끔하고 담백한 헛제사밥, 푸짐하게 한 상 가득~
옛날 밥과 음식이 귀했던 가난한 시절, 헛제사를 열어 풍부한 제사 음식을 즐겼다는 데서 유래되었다고 전해지는 헛제사밥. 얼핏 보면 그냥 비빔밥처럼 보이지만 재료가 제사에 올리는 음식들과 비슷하고, 고추장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게 특징. 헛제사밥으로 7년째 명성을 지키고 있는 ‘권대감집 헛제사밥’. 권성희 대표의 30여년 종가시댁..
안정분 기자 기자 : 2014년 11월 10일
늦가을에 만난 문객 / 금호 금계영 시인
흐르는 것이 세월이다. 무형의 세월은 잡을 수가 없다. 이 때문일까. 감수성이 예민한 이들은 세월이 잠시 모습을 드러내는 늦가을의 그 순간을 보면서 애닯아 한다...
김경홍 기자 : 2014년 11월 09일
기고> 게이트볼 운동의 소고
게이트볼의 유래는 원래 프랑스 농민들이 즐겨하던 놀이에서 찾을 수 있다. 이후 발전을 계속해 오다가 1947년경, 일본인 스즈키라는 사람이 일본 전역에 보급되면서 대중화의 길을 가기 시작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09일
무선충전 전기 버스 무엇이 문제인가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윤영철)가 6일 시가 추진 중인 무선충전 전기버스 운행 및 무선충전 실태와 건설도시국 소관 현안사업 추진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구미버스 및 일선교통 조합과 동락공원 레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09일
탄소제로 교육관, 신라불교 초전지, 금오서원 현장 방문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정하영)가 6일 구미시 탄소제로 교육관, 신라불교문화 초전지 조성사업 현장, 금오서원을 방문하고,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 청취 및 사업현장을 점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09일
상주시장학회에 보내는 1등 사이클 선수단의 정성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이 5일 상주시를 방문, 지역 인재육성에 써 달라며 1백만원을 시장학회에 기탁해 미담이 되고 있다. 감독과 코치, 선수 8명 등으로 구성된 여자사이클팀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09일
생활수필 67>안타까운 마음으로 강청합니다 /(주)KEC의 모습에 대한 안타까움
구미가 온통 싸움터가 되었습니다. 노후화된 공단을 첨단산업으로 탈바꿈한다는 구조고도화 사업이 원인이 되어 그것을 둘러싸고 서로가 심하게 다투고 있습니다. 노사가 부딪히고, 서로 질책하고 소송을 벌이는 등 날로 심각해지는 다툼에 당사자를 넘어 구미의 많은 사람들을 참 아프게 합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09일
“노인절반 인터넷‧모바일 등 사용 안 해…사용법 어려워”
국가인권위원회가 실시한 노년층의 정보접근권 실태조사 결과 응답자 2명 중 1명은 인터넷, 모바일 등 IT 매체를 활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09일
기획>명산으로 뒤덮인 구미시, 산과 숲에서 건강한 구미 미래를 찾다
구미시가 시민이 건강한 미래의 해답은 어디에 있을까. 시가 시민들의 정신적 풍요와 웰빙, 치유, 웰니스 등 다양한 환경․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풍부한 산과 숲을 활용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민의 행복과 건강한 도시 환경을 확보해 구미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09일
“행복지수 높일 시설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1일 선산 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린 너나들이 축제에서는 이색적인 풍경이 눈에 띄었다. 형곡고등학교 권시현 학생이 남유진 시장에게 쓴 편지를 직접 낭독했기 때문이었다. 편지를 낭송하는 동안 남유진 시장은 깊은 사색에 잠겼고, 학생과 참가자들 역시 숙연한 자세로 편지를 경청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09일
구미소방서-삼성전자 소방 합동 훈련
구미소방서(서장 이태형)가 6일 구미 소재 삼성전자(주)2사업장에서 화재 발생이 빈발하는 겨울철에 대비, 방재훈련 경진대회 및 민관 공조체제 강화를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09일
감 가격 끝없는 추락, 가공품 개발로 떠받친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상주감시험장이 감 산업 발전과 소비촉진을 위해 전통주, 조청, 식초 등 감을 이용한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09일
산불 예방 등산로 폐쇄구간 인터넷 안내 서비스 제공
경상북도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 동안 지정․운영 중인 등산로 폐쇄구간을 네이버 지도 및 산림청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서비스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09일
56팀 참가, 전국 다문화 가정 이중언어 대회
경상북도가 삼성전자 구미공장과 함께 8일 구미코에서 주낙영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와 전우헌 삼성전자 구미공장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다문화 가정 이중언어 대회를 가졌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09일
“독도 입도지원센터 반드시 건립돼야”
경상북도는 독도방문객들의 안전 및 독도 내 시설물 관리를 위한 독도입도지원센터가 공사계약을 앞 둔 시점에서 내린 정부의 건립 보류 결정에 깊은 유감의 뜻을 밝혔다...
안정분 기자 기자 : 2014년 11월 09일
개관15주년 기념 '행복한 마을 만들기’기금마련 음악회
금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법등)은 6일 오후7시부터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1천2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 LG전자, 대구은행경북희망본부, 삼성SDI 후원으로 개관 15주년 기념 ''행복한 마을만들기󰡑기금 마련을 위한 음악회로󰡐남상일 국악콘서트(희희낙樂)''를 개최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2014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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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구미시 10월 1일자..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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