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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가 5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 분양 개시
구미국가 5산업단지(하이테크밸리,이하 5단지)가 16일부터 산업시설용지를 대상으로 첫 분양에 들어간다. 출시되는 산업시설용지는 23필지에 14만8천㎡(4만5천600여평)이다.1천816㎡(550평)-1만8천190㎡(5천5백평)까지 공급방법을 다양화 해 중․소필지 입주를 희망하는 중소기업들의 선택의 폭을 확대시켰다. 이와함께 당초에는 유치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8월 15일
최저임금 인상, 구미 기업체 어떻게 생각하나
내년도 최저임금을 7천530원으로 인상하게 되면 구미기업 열곳 중 두곳은 감원, 다섯곳은 신규채용을 축소하겠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류한규)가 지난 7월 19일부터 25일까지 지역 내 101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최저임금 관련 구미 기업체 의견 조사에 따르면 2018년 최저임금 7천530원에 대해 (’17년 대비 16.4%..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7월 27일
강소기업 아주엠씨엠(주) 구미4공단에 1백억원 신설투자
구미시가 4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남유진 시장, 정원창 아주엠씨엠(주)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공장신축 및 실크코팅라인 구축 관련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난 1995년 칠곡군에 본사를 설립한 멀티칼라 강판 전문 생산 기업인 아주엠씨엠은 친환경 건축자재 품질 인증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 준불연 멀티칼라 강판을 공급하는 지역의 강소기업이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7월 04일
관심집중시킨 세미나 ‘4차 산업혁명 & 비즈니스 빅뱅’
4차산업 혁명이 미래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스카이드론협회(회장 송광섭, 삼성 구미디지털서비스 센터장)가 창립기념의 일환으로 ‘4차 산업혁명 & 비즈니스 빅뱅’ 세미나를 개최해 세간의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6월 22일
유망 중소기업 발굴 산실 ‘신사업 벤처 포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권기용)가 16일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신사업 창출을 위한 '신사업 벤처 포럼'을 가졌다.대경권 기업성장지원센터(센터장 김사홍)와 공동으로 구미산업단지 입주기업 최고경영자와 미니클러스터 및 경영자협의회 회원사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민영규 기자 : 2017년 05월 17일
왜 경북에 투자할까. 투자유치 비결은?
세계경제의 불확실성과 중국의 성장 둔화, 국내적으로 내수부진과 기업투자 위축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경상북도가 지난 해 6조 2천72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 2014년 이후 매년 10% 이상의 높은 증가를 보이고 있는 투자유치, 그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5월 15일
국내 최초 3D프린팅 패션쇼를 보려면 구미코로 오세요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구미코에서 제4회 국제3D 프린팅 코리아 엑스포&유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개막식에는 국내 최초로 3D 프린팅 패션쇼가 열리고, 3D 프린팅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김민종씨도 참석한다. 뉴욕 등 해외에서는 3D프린터 관련 패션 행사가 여러 차례 열렸지만 국내에서 3D프린팅 아이템을 소재로 본격적인 패션쇼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5월 08일
경북도 2016년 투자유치 6조 2,072억원 달성
세계경제의 불확실 요인과 브렉시트(Brexit), 중국의 성장 둔화와 국내적으로 경기침체와 내수부진, 기업투자 위축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경북도가 지난 해 6조 2천72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2015년 5조 6천417억원 대비 10.0% 증가한 수치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04월 30일
‘창의, 혁신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류한규)가 27일 2층 대강당에서 류한규 회장,기관단체장, 상공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구미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시민과 함께하는 경제아카데미를 가졌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4월 27일
4차 산업 혁명 대응, 구미시 지역 산업구조 개편 나서야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야 할 상황에 놓여 있는 구미시가 지역 산업 구조 개편을 위해 정부의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원 정책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25일 구미경실련이 밝혔다. ..
김경홍 기자 : 2017년 04월 26일
구미시 미래 유망기술 홀로그램 산업 육성
구미시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미래 유망기술로 기대되는 홀로그램 응용산업을 육성한다. 이를 위해 시는 20일 구미모바일 융합기술센터에서 홀로그램 융합기술 상용화 핵심부품소재 육성을 위한 연구용역 보고회를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4월 20일
보호무역주의 강화, 그 답은 베트남에 있다
경상북도가 11월 열리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을 통해 3위 수출국으로 부상한 동남아시아 경제 거점국 베트남과의 통상교류를 더욱 더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류우수상품전 등 10여개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4월 20일
구미소재 13개 코스닥 상장사 경영실적은?
구미에 소재하고 있는 13개 코스닥 상장사의 운영상황은 과연 어떨까. 2017년 4월 현재 한국 거래소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수는 1천219개사이며, 이중 본사가 경북에 소재한 기업은 36개사로 전체의 3.0%, 구미는 13개사로 1.1%를 차지하고 있다. 또 구미는 경북의 36.1%를 차지하고 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4월 06일
구미시 4월의 기업, 플루오르테크(주)선정
구미시가 4월 이달의 기업으로 ㈜플루오르 테크를 선정하고, 3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남유진 구미시장과 플루오르테크(주) 장문수 대표 및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4월 04일
지역 중소기업 9개사,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기반 구축
2017년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프로그램의 일환인 글로벌강소기업 육성사업에 ㈜에스티아이 등 9개사가 최종 선정돼 세계적인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글로벌강소기업 육성사업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3월 27일
전자, 기계 주력업종 중심 호전국면
2/4분기 기업경기 전망치가 108를 기록하면서 8분기만에 기준치를 웃돌았다. 이러한 결과는 구미상공회의소가 지난 2월 23일부터 3월15일까지 89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 2/4분기 기업경기 전망 조사에 따른 것이다. 업종별로는 전기▪ 전지 119, 기계▪금속▪자동차 부품 111, 섬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3월 21일
항공기 인테리어는 미래 신선장 산업
경상북도가 승객의 다양한 욕구 충족과 새로운 부가서비스 도입 등으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항공기 인테리어 산업을 미래 신성장산업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도는 17일 도청 회의실에서 산학연 관계자 및 전문가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기 인테리어산업 육성을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3월 17일
사드배치 피해수출 업체에 특별운전자금 융자지원
구미시가 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의 무역보복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수출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월 20일부터 추천규모 200억원(연 3.5% 1년간 이차보전)의 특별운전자금을 긴급 지원키로 했다. 시는 사드 배치 발표 이후 중국정부의 우리나라 수출제품에 대한 각종 규제로 수출업체들의 애로요인 발생 및 피해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지난 3월 13..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3월 16일
중국 수출기업에 힘을 보태드립니다
구미시 기업사랑 본부가 13일부터 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의 수입 규제 등의 보복 조치가 현실화되자, 피해신고·접수센터 운영에 들어갔다. 피해신고․접수센터에서는 피해현황을 신고·접수하고, 피해기업 현장을 방문해 기업 지원시책을 모색한다. 또 경상북도 맞춤형 지원단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3월 14일
정책자금 미끼,고액 성공보수 요구하면 정책자금 브로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자금조달에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 과도한 성공보수 및 수수료를 요구하는 등 정책자금 브로커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정책자금 브로커 근절 대책을 수립, 시행한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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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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