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최종편집 : 2026-08-14 오전 05:09:30
출력 :
'국가가 강건너 불구경 하듯 해서야”
“권한은 국가가 갖고 책임을 지방이 떠 앉아야 한다는 논리는 맞지 않다” 지난 9월 27일 불산사고 발생 이후 윤종호 구미시의회 의원은 중앙정부 관료와 환경당국 관계자에게 가감없는 지적과 비판을 통해 잘못된 현실을 바로 잡으려고 노력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또 자신에 대한 자아 비판도 서슴치 않았다..
김경홍 기자 : 2012년 11월 12일
불산피해 주민 희망 만들기
지난 9월 27일 구미시 산동면에 발생한 불산사고 파고에 밀려 대피소로 향해야만 했던 임봉리와 봉산리 주민들, 이들 중에서도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이 바로 어르신들이다. 왜 대피소로 와 있는지에 대한 답답함과 분노, 그런데도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데 대한 허탈함이 어르신들의 깊은 가슴을 파고들던 늦가을, 이들을 찾아 나선 프로그램이 바로 ..
박용기 기자 : 2012년 11월 12일
정근수 새누리당 미래 희망 대책위 구미시 위원장
5대 구미시의회 의원 출신이면서 구미 청산회 회장으로서 새누리당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것으로 평가받는 정근수 전 시의원이 제18대 대통령 선거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중앙선거 대책위원회 직능총괄본부 특별 직능 본부 미래 희망 대책위원회 구미시 위원장에 임명됐다. 구미시 유치원 연합회 회장이기도 한 정 전의원은..
김경홍 기자 : 2012년 11월 12일
2012년도 인동농협 장수대학 역사탐방, 선진지 견학
구미시 인동농협 (조합장 임무식) 장수대학이 역사 탐방 및 선진지 견학에 나섰다. 2일 임무식 조합장과 홍문수 지도팀장, 장수대학생 130여명은 제3땅굴과 도라 전망대를 탐방하고 동족 상잔의 비극과 분단의 아픔을 함께 했다. 원로 조합원들에게 평생교육의 장을 제공하고 동시에..
서일주 기자 : 2012년 11월 12일
구미 금오산 분재회 제6회 전시회
구미 금오산 분재회(회장 김동문) 제6회 전시회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구미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열렸다. 김동문 회장 등 회원들은 그동안 취미로 가꿔온 해송, 육송, 단풍 등 50여 작품을 전시하는 한편 관람객들에게 분재에 대한 정보와 장점 등을 꼼꼼히 설명했다. 김동문 회장은 “우리들은 안아주고 먹여주고 길러주는 어머니의 모습처럼..
박용기 기자 : 2012년 11월 12일
2012 녹색생활 실천 수기 공모대전 최우수학교선정
구미봉곡중학교(교장 이희욱)가 행정안전부와 환경부 및 대한민국약속재단이 후원하고 한국청소년연합이 주관한 ‘2012 녹색생활 실천 수기 공모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권상윤 기자 : 2012년 11월 12일
도개면 생활체육 케이트볼 친선경기
‘2012년 도개면 생활체육 게이트볼 친선경기’가 9일, 구미시 도개면 신곡리 게이트볼경기장에서 열렸다...
권상윤 기자 : 2012년 11월 12일
경북최초, 체험 목장 개장
구미시에 치즈와 피자만들기, 요구르트만들기, 아이스크림 만들기는 물론 젖소 우유짜기, 송아지 우유주기, 트랙터 타지 등 다양한 목장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풀마실 체험목장이 개장했다...
권상윤 기자 : 2012년 11월 12일
대선 후보, 보육 노동환경 정부 책임 강화 촉구
국공립어린이집 확충과 보육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노동, 여성, 학부모 단체가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노총을 비롯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과 보육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보육 공대위)는 8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18대 대선 예비후보에게 “보육에 대한 정부 책임을 강화하라”고 촉구했다...
김경홍 기자 : 2012년 11월 12일
교육은 미래에 대한 가장 확실한 투자
교육의 질적 개선에 대한 사회 가계 각층의 기대는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하고 강하게 요구되고 있다...
권상윤 기자 : 2012년 11월 12일
<구미시의회 상임위별 지상중계> 주요 업무보고에서는 어떤 일이
구미시의회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기획행정위원회, 산업건설위워회 등 상임위별로 집행부로부터 2013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주요 부서별 관심을 모았던 의원별- 집행부 부서별 관심사항을 지상중계한다. 하지만 별도로 취급된 사안에 대해서는 보도에서 예외키로 했다...
김경홍 기자 : 2012년 11월 12일
내용, 시설물 같은데 408억 예산(시비 83억) 중복 투입, 국비도 시민 혈세다 ”
구미시 금오산 일원을 대상으로 시가 야은 길재와 관련된 &lt역사 문화 디지털 센터&gt와 &lt 채미정 주변 정비&gt등의 사업을 같은 기간, 비슷한 장소를 대상으로 동시에 실시키로 하면서 내용과 시설물 중복 등에 따른 예산낭비의 우려가 의회 내에서 고개를 들고 있다. 지난 2010년 5월 경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3대 문화권..
김경홍 기자 : 2012년 11월 11일
“자전거 시책, 출퇴근 쪽으로 유턴하라”
구미시의회가 열릴 때마다 가장 많이 반복되는 이슈는 자전거와 교육경비 관련 시책. 지난 8일 열린 녹색정책 담당관실 주요 업무보고에서도 예상대로 자전거 시책이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주요 업무 보고에서는 윤영철 의원이 자전거 시책과 관련 레포츠와 홍보, 교육 위주로부터 ‘직장인들의 출퇴근을 용이하게 하도록 하는 시책전환’을 요구해 눈길을 끌었다. ..
김경홍 기자 : 2012년 11월 11일
구미시 옥성면 공설 숭조당 주차 “낙타가 바늘구멍 뚫기”
구미시 옥성면 초곡리에 소재한 공설 숭조당을 이용하는 성묘객과 조문객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을 사전에 대거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지난 9일 열린 2013년도 사회복지과 주요 업무보고에서 허복 의원은 “주말은 물론 추석과 설 등에는 주차면적이 협소해 일대의 교통체증이 심각하다”며 대안 마련을 요구했다. 시가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
김경홍 기자 : 2012년 11월 11일
금오산 야영장 관리 조례 “어느 장단에 박자 맞춰야 하나”
구미시 금오산 도립공원 야영장에는 겨울을 초입에 두고도 너절부레한 텐트가 그대로 방치돼 있다. 하지만 이를 단속해야 할 금오산 도립공원 관리 사무소 측은 장기간 설치돼 있는 텐트를 철거하는데 고심을 할 수 밖에 없다. 관련규정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과연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지난 8일 금오산 도립공원 관리 사무소에 대한 2013년도..
김경홍 기자 : 2012년 11월 11일
윤영철 의원 “학생들 물 굶기는 학교에 교육경비 주지 마라”
학교 교장과 교사, 행정실 직원들이 정수기의 물을 마시는 반면 어린 학생들에게 수돗물을 마시도록 한다면 학부모들의 입장은 어떨까. 또 어린 학생들을 둔 학부모 등 성인들은 수돗물을 맘 놓고 마실 수 있을까. 수돗물을 마셔도 전혀 문제가 없다는 교사나 행정공무원들은 왜 수돗물을 마시지 않고 정수기의 물을 마시는 것일까. 9일 구미시 자치 행정국 ..
김경홍 기자 : 2012년 11월 11일
바닷바람이 만든 ‘과메기’, 포항의 겨울이 시작됐다!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경북 포항시 구룡포 과메기 생산자들의 손놀림도 빨라지기 시작했다. 바야흐로 과메기의 시즌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2년 11월 11일
구미시 공동 주택 옥상 녹화 사업은 시기상조
아파트 옥상을 활용한 텃밭 가꾸기, 수목정원 만들기 사업을 하게 되면 주민화합과 공동체 활성화 분위기를 확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또 건물 냉난방 에너지를 절약하는데도 효과가 있을까. 구미시가 20세 이상 준공된 아파트 옥상에 시비 80%, 자부담 20%의 조건으로 5억원을 들여 공동주택 옥상 녹화사업 신규 사업안을 밝히자, 의원들이 일제히 ..
김경홍 기자 : 2012년 11월 11일
김천시 남면- 아포간 (수점동 도로) 확포장 공사, 구미관할 도로 확포장 “구미시 난색”
김천시가 광역 교통망 확충으로 도시 접근성을 확장한다는 시책에 따라 그동안 집단민원에 제기돼 온 남면-아포간 도로(수점동 도로)를 확충 중인 가운데 1.8키로미터의 도로 중 3억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구미시 관할 200여 미터 구간에 대해 시가 난색을 표명하고 있다. 특히 담당과장이 바뀔 때마다 다른 답변을..
김경홍 기자 : 2012년 11월 11일
광평동 야구장 및 복합 체육시설 조성사업 추진계획 밝히자, 해당지역 주민들 반발
구미시가 광평동 216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2013년부터 2019년까지 7년간 야구장 및 복합 체육시설 조성사업을 실시키로 해 해당 지역 지주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지난 9일 2013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통해 이같은 사실이 확인되자, 정하영 의원은 해당 지역 주민들은 25년 전 도시 계획 시설지정에 따른 사유재산권 침해로 많은 불이익을 겪어왔다면서..
김경홍 기자 : 2012년 11월 11일
      [1931] [1932] [1933] [1934] [1935] [1936] [1937] [1938]  [1939]  [1940]       
가장 많이 본 뉴스
2차 공공기관 이전, 경북·대구 ‘한목소리’..
상주시, 폭염사고 대비 취약노인 ‘AI콜’ 안전확인..
고연선 상주시의원, ‘청년 유입보다 지키는 것이 우선’..
김천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 주민 공청회 개최..
경북도, AI 기반 ‘다크팩토리 시대’ 선도한다..
구미시, 첨단산업·AI 분야 미래 성장사업 국비 확보에 올인..
상주시, 청년 주거지원정책 홍보...실효성 제고는 과제..
한나절 산책 21] 나라꽃, ‘무궁화공원’을 찾아서..
구미경찰서, 출근길 ‘착!한 운전’ 교통안전 캠페인..
구미시, 우수관광기념품 공모..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日暮途遠 : 날 일, 저물 모, 길 도, 멀 .. 
<작가노트> ....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