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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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정신혁명 홍익 精神革命 弘益 !
홍익인간이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뜻으로(삼국유사) 단군신화에 나오는 말이고, 재세이화는 세상으로 나아가 도리로 교화한다는 뜻으로 인본주의적이고 현세주의적인 윤리의식과 철학사상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3월 11일
생활수필26>박 모 후보가 경북도 지사가 절대 되어서는 안 되는 이유
며칠 전 경상북도 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한, 우리 도에서는 가장 큰 도시 시장이었던 박 모 씨가 이 지역 구미에 와서는 고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 들러 참배(?)하면서 ‘구미시를 박정희 시로 하는 것’을 공약하였다합니다...
김영민 기자 : 2014년 03월 11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97> 안견(安堅)의『몽유도원도(夢遊桃源圖)』에 안평대군이 제기(題記)를 쓰다
안견(安堅)이 그린 몽유도원도는 세종대왕의 셋째아들인 안평대군이 밤에 꿈꾸었던 도원(桃源)을 표현한 것으로 당시 최고의 화가였던 안견에게 그림을 그리게 하고, 가장 뛰어난 서예가였던 안평대군 본인이 제기를 친필로 썼으며, 박팽년·최항·신숙주·이개·하연..
이택용 기자 : 2014년 03월 07일
유능종 변호사의 법률 상담> 막 출발하려는 열차에 승차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경우 손해배상청구권
용구는 열차를 타고 가려고 열차에 승차하여 객실로 들어가기 이전에 열차가 출발하면서 요동함으로 인하여 열려진 출구로 추락하여 부상을 당하였는바, 이러한 경우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지, 청구할 수 있다면 국가배상법에 의하여 청구하여야 하는지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3월 06일
세금 상식> 권리보호 요청 제도 안내
세무조사 등 국세행정의 집행과정에서 납세자의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하거나 침해가 예상되는 경우 신속하게 구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 권리보호 요청방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3월 06일
<생활수필 25>아브젝시옹과 자살
폴란드 출신의 사회학자 지그문트 바우만은 ''쓰레기가 되는 삶들''이라는 책에서 ''쓰레기 미학을 강조합니다. 이는 버려지는 것이 없이 만들어지는 작품은 없다는 것이 그의 주장의 핵심입니다. 쉽게 표현한다면 창고처럼 지저분한 화실의 환경 없이는 위대한 작품이 탄생하지 못하는 것이나 더 가깝게는 연필밥 없이 어떻게 연필심이 다루어질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이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3월 05일
유능종 변호사의 법률 상담>미군이 운전하는 차량에 사고 당한 경우 손해배상청구권
기열의 모친은 건널목을 건너다가 미군부대소속 병사가 운전하는 5톤 트럭에 부딪혀 사망하였습니다. 위 사고로 인한 손해배상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요?..
유능종 기자 : 2014년 03월 04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96> 겸재의『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중 목멱조돈에 화시를 쓰다
정선(鄭&#27482;)이 65세 때인 1740년(영조 16) 초가을 양천현령으로 부임해 오면서 당대 진경시의 태두이던 이병연(李秉淵)과 시화(詩畵)를 서로 바꿔보자는 시화환상간(詩畵換相看)의 약조를 맺고, 그 약조를 지켜 그려낸 것이『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이며, 그중에 1폭인 목멱조돈(木覓朝暾)이란 그림이다. 아래 그림의 화시(畵詩)는 이병연이 ..
이택용 기자 : 2014년 02월 27일
기고>>해빙기 안전사고 미리 대비하면 막을 수 있다
끝나지 않을 줄 알았던 꽁꽁 얼어붙었던 겨울이 지나고 점차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등산을 하거나 야외로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여기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아직 계절은 완연한 봄을 맞지 하지 못하였고 우리가 언 몸을 녹이듯 날씨도 봄을 맞이하기 위하여 눈을 녹이고 있다는 것이다. 해마다 2월말 이후부터는 기온이 상승하면서 해빙기 안..
박용기 기자 : 2014년 02월 26일
유능종 변호사의 법률 상담> 교통사고로 인도에 설치된 전주가 넘어지면서 화재가 발생한 경우
남훈회사의 11톤 트럭이 시속 50킬로미터로 내리막길을 진행하다가 승객을 승차시키기 위하여 일시 정차해 있던 형진회사의 시내버스를 충격 하였고, 그 시내버스가 다시 인도에 설치된 전주를 충격 하여 전신주가 넘어지면서 고압선이 떨어져 인근의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경우 남훈·형진회사가..
유능종 기자 : 2014년 02월 23일
건강칼럼/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
야간에 심한 코골이 소리 때문에 본인은 물론 타인에게 본의 아니게 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다. 코골이 소음은 동거인의 수면을 방해 할 뿐만 아니라 여행이나 합숙소 등에서 타인에 대한 걱정 때문에 본인도 잠을 설칠수가 있다. 성인 코골이는 전체 인구의 약 30% 이상에서 보고 된다...
김광훈 기자 : 2014년 02월 23일
기고>>건강보험공단의 담배소송 결정을 환영하며
최근 우리 국민들의 흡연율은 매년 조금씩 줄어들고 있으나 여전히 43.7%로 OECD 국가 중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민건강 등에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2012년 한 해에만 흡연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58,155명에 이르고, 흡연의 남성사망에 대한 기여도는 34.7%나 되고 있다. 특히 여성 흡연은 유산이나 기형아 출산, 태아 뇌세포 손상, ..
서일주 기자 : 2014년 02월 21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95> 조속(趙涑)의『금궤도(金櫃圖)』에 김익희(金益熙)가 화제를 쓰다
창강(滄江) 조속(趙涑)의『금궤도(金櫃圖)』이다. 임진왜란과 정묘호란으로 국토는 황폐했고 북녘 오랑캐의 기세로 혼란스러운 상황이었다. 이때 조선의 왕실에서는 옛 신라의 전설적인 한순간을 커다란 화폭에 담았다. 평화로운 미래를 약속하는 하늘의 축복이며, 새 지도자의 생명이 붉은 끈에 매어져 하강하는 순간이다. 이 그림은 인조대왕(仁祖大王)의 어명으로..
이택용 기자 : 2014년 02월 16일
<기고문>문화의 힘으로 갈등지수를 낮추자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 사회갈등 지수가 여전히 최하위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한 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이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연간 300백조에 달한다고 하니, 이 또한 보통의 문제가 아닌 것 같다. 특히 이러한 사회적 갈등지수는 국가 경쟁력 저하는 물론 부패지수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 심각성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다행스럽게도 지난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4년 02월 14일
법률 상담> 교통사고로 인도에 설치된 전주가 넘어지면서 화재가 발생한 경우
남훈회사의 11톤 트럭이 시속 50킬로미터로 내리막길을 진행하다가 승객을 승차시키기 위하여 일시 정차해 있던 형진회사의 시내버스를 충격 하였고, 그 시내버스가 다시 인도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2월 11일
<생활수필 24>극과 극/김천시. 서울대 행정대학원 조사 전국 지자체 행복도 조사 전국 5위, 경북 1위
서울대 행정대학원과 한국갤럽은 지난 해 50여일에 걸쳐 전 국민 2만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의 결과 김천시는 5점 만점 중 3.9394점(전국 230개 지자체중 5위, 경북도내 1위)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김영민 기자 : 2014년 02월 11일
<생활수필 23>비정상의 정상화
기본이 바로선 국가를 위해 정부는 ‘복지급여 등 지원금 부정수급 근절’, ‘공공부문 방만운영· 예산낭비 근절’, ‘공공 인프라 관리 부실 및 비리 근절’, ‘공공부문 특혜채용 및 재취업관행 개선’ 등을 ‘비정상의 정상화’라는 정책방식으로 제시하고 이를 위해 노력한다고 크게 알리고 있습니다...
김영민 기자 : 2014년 02월 04일
<생활수필 22> 많이 당황하셨지요.
‘형사와 기자 그리고 시민단체 관계자가 같이 술을 마시면 대금은 누가 지불할까요?’ 벌써 몇 년이 흘렀습니다. 우리나라에 시민운동의 영역이 확장되고 시민운동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과 역할이 많았던 시절, 이런 우스개 질문이 있었답니다. 술집 영업이 원래 법을 다 지켜서는..
김영민 기자 : 2014년 01월 31일
생활수필 21>안에서 깨진 독, 밖에서도.....
며칠 전 김천시의 사회복지시설 책임자들의 도덕적 해이에 대하여 아픈 마음을 글로 표현한 적이 있습니다. (2014.1.14. 경북문화신문 인터넷 판). 사회복지의 실천자라는 이름으로 윤색되고 사회적 비난이 마땅한 일을 저지른 사안을 책하고 싶고, 그리하여 사회복지의 실천인 다운 모습을 청했습니다...
김영민 기자 : 2014년 01월 24일
구미시 출산장려 지원 조례 개정안 '아군이야 적군이야?'
지난 해 12월 구미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결과 보류된 &lt구미시 출산장려 지원 조례 개정안&gt을 대표발의 한 민주당 김정미 구미시의원의 구원투수로 나선 민주당 경북도당이 오히려 방화범 처지가 됐다. 민주당 경북도당 지방선거기획단이 주관하고 민주정책연구원이 주관한 가운데 21일 오후 3시 구미시 모바일 융합센터에서 열린 경상북도 복지 정..
박용기 기자 : 2014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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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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