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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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5당 농성 돌입, KEC 관련 시민 중재단 일단 구성 보류
KEC 김준일 지부장이 분신을 시도한 가운데 민노총이 긴급 기자회견을 가진데 이어 야 5당 의원단이 ''구미KEC사태’와 관련된 의견서를 전달하기 위해 구미를 방문하는 등 상황이 긴박한 1일 구미시가 오전과 오후에 걸쳐 시민사회단체, 경제 단체가 회동을 가졌다. 하지만 관심을 모았던 시민중재위원회 구성은 보류키로..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2일
한나라당 국민경선제 도입 탄력/ 당원 50%, 일반국민+여론조사 50%
''살아서 돌아오라''는 정치적 유행어를 남겼던 2008년 4월의 한나라당 공천 파문 재현을 사전에 극복하기 위한 당 공천제도 개혁 특별위원회(위원장 나경원 )의 해답찾기가 분주하다. 2012년 4월11일 실시되는 제19대 총선을 18개월 남겨놓은 11월 현재의 공천 답안지는 국민경선제 도입이다. 지난 10월 25일 공천제도 개혁특위는 국민 경선을..
김경홍 기자 기자 : 2010년 10월 30일
구미시의회 행정사무 감사 시민제보
구미시의회(의장 허복)가 효율적이고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11월1일부터 15일까지 시민제보를 접수한다. 시민제보 접수는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불합리한 사항을 개선하고 시민생활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해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8일
한나라-민주 소통 안 되니, 유통법도 불발
지난 22일 여야가 합의한 25일 유통법 개정안의 국회 의결 무산을 둘러싸고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26일 한나라당 원내 대책회의에서 이군현 원내 수석부대표는 여야 합의문에 잉크도 마르기 전에 SSM법에 대한 합의를 파기한 민주당의 행위는 유감이라며, 통상교섭 본부장의 발언을 핑계삼아 정부 여당을 못 믿겠다는 것은 중소 상인들의..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7일
구미출신 도의원의 영향력은, 그러나 어깨 무겁다
대구 취수장 구미이전 문제가 갈수록 전면으로 부상하면서 구미출신 경북도의회 의원들과 구미시의회 의원들의 어깨가 무거워질 전망이다. 여기에다 KTX김천(구미)역사 개통으로 구미역에 대한 새마을 호 감축운행이 표면화되면서 그 불똥이 구미출신 중앙정치권으로 옮겨 붙고 있는 형국이다. 이래저래 지역 정치권의 운신의 폭이 넓지가 않다.&lt본지 10월 ..
김경홍 기자 기자 : 2010년 10월 26일
경북도의회,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및 조기건설 촉구 결의안 채택
경상북도의회 동남권 신국제공항유치특별위원회(위원장 박기진)는 제243회 본회의 마지막 날인 26일 제3차 동남권신국제공항유치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및 조기건설 촉구 결의안”을 위원회 안으로 제안하고,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6일
갈수록 구미시 시세 확장, 구미시의회 3개 상임위로는 대응 역부족
3개의 상임위원회로 운영되고 있는 구미시의회의 위원회 수를 4개의 상임위로 늘려야 한다는 의견이 의원들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다. 구미시가 예산 1조원 시대를 개막한데 이어 40만시대를 개막하는데 따른 행정수요가 늘면서 이에 대응해야 하는 의회가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의회 운영과 의회사무국을 관할하는 운영위원회 이외에 집행부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김경홍 기자 기자 : 2010년 10월 24일
김천시 의원 폭언, 폭행 말썽 , 김천YMCA 의정지기단 '김천시의원 되려면 격투기부터 배워라'
해마다 거듭되는 김천시 일부의원의 폭언과 폭행이 시민들로부터 비난을 사고 있다. 김천 YMCA 의정지기단 (이하 의정지기단)이 '' 김천시의원이 되려면 우선 격투기부터 배워라''고 비판을 할 정도다. 22일 의정지기단에 따르면 지난 15일 P모의원 (지좌동)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3일
구미출신 도의원 발언대/ 변우정 의원 '영세민, 고령자 대책마련하라'
경상북도의회 도청이전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 박진현)는 20일 안동시 풍천면 소재 도청이전신도시건설사업단 회의실에서 제2차 도청이전지원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집행부(도청이전추진단장 안종록)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오후에는 도청이전 신도시 예정지 현지 확인 등을 실시했다. 이날 열린 위원회에서 구미출신 △ 변우정(구미)의원은 '이전지역 이주민들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1일
김태환의원 국감/ 수도권 기업, 대구-경북 이전 전무, 70% 충청권 집중
수도권기업의 지방이전 활성화를 위한 정부지원금의 70.4%가 충남·충북·강원등 수도권인접지역에만 집중돼 지방이전 보조금이 오히려 수도권의 공간적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이전을 고려 중인 수도권기업 중 지방이전을 원하는 기업은 절반에 불과했고, 지방이전을 원하는 기업도 70%가 충남, 충북에 집중돼 있어 지역불균형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
김경홍 기자 기자 : 2010년 10월 19일
김천시의회 해외 선진행정 연수
김천시의회는 육광수 자치행정위원장을 단장으로 자치행정위원 7명과 함께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동부지역과 캐나다 퀘백의 주요 공공기관과 농업도시를 방문하는 해외연수를 실시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8일
김태환 의원 국감/ 고객 등돌린 코트라 해외시장 조사 서비스
코트라에서 제공하는 해외시장조사 대행 서비스가 민간 업체 보다 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이용 업체들의 요구를 만족시키지 못해 매년 서비스 실적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경홍 기자 기자 : 2010년 10월 18일
중대현안 엄습 불구, 구미정치권 모래알
구미 정치권이 사분오열되고 있다.따라서 구미시의 미래 생존과 직결된 현안이 발생해도 말은 무성하지만 알멩이 없는 &lt빚좋은 개살구 잔치&gt가 되고 있다. 구미에 원로가 없다는 말에 이어 중심이 없다는 설까지 횡행할 정도다...
김경홍 기자 기자 : 2010년 10월 17일
구미시 민생관련 조례 개정 뒷북치기, '벼랑에 선 농민은 뭐야?'
구미시가 상위법령이 개정되었는데도 불구하고 17개월 동안이나 구미시민들의 손익과 관련된 조례 개정을 늦추자, 의회가 이를 비판하고 나섰다. 시는 지난 6일 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에 &lt 구미시 농산물 도매시장 운영 관리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gt을 상정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2010년 10월 16일
직무발병 보상도 빈익빈 부익부
국내 민간기업의 직무발명보상 실시율이 40%에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기업의 직무발명보상 실시율이 84.0%인데 비해 중소기업은 25.5%에 그쳐 직무발명 보상에 있어서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김태환..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6일
구미시의회 국외연수
구미시의회(의장 허복)는 10월 18일부터 몽골(4박6일), 일본(4박5일)일정으로 국외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공무국외여행은 의원들의 민간외교, 국제연수 경험 축적으로 지방자치 의정활동의 역량강화 및 의원 직무수행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두 팀으로 나누어 각각 연수목적에 맞게 실시할 예정이다. 몽골을 방문하는 허복 의장 외 7명 의원들은 울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5일
전교조, 국회 교과위 자료제출 요구에 ' 오만한 생각'
최근 국회 국회 교과위 소속 국회의원 7명이 국정감사를 위해 ‘교원단체 및 노조가입 실명현황’ 자료 제출을 요구하자, 전교조가 반발하고 나섰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4일
김태환 의원 국감/생기연, 휴직파견자 연구참여자로 둔갑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연구원 중 휴직과 파견으로 연구과제에 참여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연구참여율을 인정받아 인건비를 수령하고 심지어 인센티브까지 받은 사례가 적발됐다...
김경홍 기자 기자 : 2010년 10월 14일
천만인구 서울 홍수범람, 피난민 수용능력 63만여명 불과
천만인구의 서울에 홍수가 범람하면 피난민 수용능력은 얼마나 될까.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정희수 의원(한나라당, 경북 영천)이 국토해양부 및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서울지자체별 피난시설 현황(2009년 12월 기준)’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폭우 등에 의한 홍수류 월류 및 제방파제에 의해 홍수가 범람할 경우 서울의 피난민 수용능력은 63만 3천464명..
김경홍 기자 기자 : 2010년 10월 13일
김태환 의원 국감/ 사택 무단 개조 태권도장 운영
석탄공사 직원들의 복리를 위한 사택을 일부직원이 무단으로 확장 개조해 태권도장을 운영하다 적발됐다. 또 10년간 임대료를 내지 않아 독촉을 받던 입주자가 도주를 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김경홍기자 기자 : 2010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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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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