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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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이 미래다> 3편, 곤충 식품의 미래를 선도하는 ‘참조은농원’ 이기준 대표
이기준 대표 그는 늘 긍정적이다. 또한 그는 봉사가 몸에 밴 사람이다. 구미시 공단2동의 새마을회 회장, 우리지역 대표 봉사단체인 (사)대한민국 써포터즈의 본부장으로 늘 봉사를 생활화하고 있는 사람이다. 그런 그가 참조은농원을 2019년 8월 오픈하였다. 농업에 기반을 둔 ‘참조은농원’ 회사 명칭부터 남다르게 와 닿는다...
임호성 기자 : 2019년 08월 23일
구미시, 이제 ‘투 트랙 전략’을 짜야한다!
올 초 구미시민들은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구미유치를 위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하는 등 대기업 유치에 올인했다. 그러나 정부는 수도권규제완화 정책과 함께 경기도 용인시의 손을 들어줬다. 물론 당시 구미시민들 사이에서도 무려 120조원이라는 예산이 과연 구미시로 들어올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달고 아이스버킷챌린지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도 다수 있었..
임호성 기자 : 2019년 04월 22일
안전한 먹거리와 식량안보의 주역이라는 자부심!
경북농민사관학교(교장 조남월)를 수강한 후 현재 경북농민사관학교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홍병기 회장. 그를 만나 경북농민사관학교와 인연을 맺게 된 과정과 실질적으로 받은 혜택 그리고 희망의 메시지를 들어본다...
임호성 기자 : 2019년 04월 22일
웅도 경북, ‘새로운 농촌, 혁신 농정’을 이끌 지도자를 모십니다!
스스로 수강생이 되어 교육과정을 꼼꼼히 따지고 체크하는 조남월 교장, 조남월 사관학교 교장에게서 실천하는 학자, 실학을 탐구하던 옛 선비의 풍모가 묻어난다. 그와 함께 경북농민사관학교의 미래와 희망을 확인해본다...
임호성 기자 : 2019년 04월 20일
경북농민사관학교, 어떤 교육과정이 있나?
경북농민사관학교(교장 조남월, 이하 사관학교)의 교육과정의 핵심은 양적교육보다는 질적교육이며, 이론교육 보다는 현장학습 중심교육이다. 또한 소득, 즉 돈과 연결되는 과정을 적극적으로 신설하기에 다변화하는 사회를 리드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다. 2018년 72개 과정 중 27개 과정을 폐지하고 2019년에 15개 과정을 신설한데서 알 수 있다...
임호성 기자 : 2019년 04월 20일
경북농민사관학교 교육 무엇이 다르나?
경북농민사관학교(교장 조남월) 교육은 창의인재 양성으로 농어업인이 행복한 희망의 농어촌을 연다는 비전 아래 4대 전략방향과 12개 전략과제가 있다. 4대 전략은 교육시스템의 고도화 교육서비스의 내실화, 창조경제기반강화, 기관역량극대화이다...
김정희 기자 : 2019년 04월 20일
경북농민사관학교는 농민에게 희망을 더하는 곳
2000년대 이후 농업은 WTO, FTA 등 개방화의 요구가 밀려드는 국제 질서 사이에서 길을 잃었다. 제대로 된 농업 정책은 물론 정부와 농민들은 속수무책으로 손을 놓아 버리고 있는 실정으로까지 치닫게 되었다. 그럼에도 전국의 각 시도 지자체 사이에서 농촌의 현실을 극복하자는 프로젝트가 넘쳐났다. ..
임호성 기자 : 2019년 04월 20일
참 좋은 구미교육>삶이 되는 배움, 함께 크는 행복
이중환의 택리지에 의하면 ‘조선 인재의 반이 영남에 있고, 영남 인재의 반은 선산에 있다’고 한다. 고려 말 이래로 길재, 김숙자, 김종직, 하위지 등의 주요 인물이 등장한다. 현대에 들어서는 구미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면서 첨단산업도시로 성장했다. 이처럼 구미는 유서 깊은 선비 문화의 본향이자 호국정신, 새마을 정신이 살아있는 첨단 IT산업의 도시이다. ..
안정분 기자 : 2019년 04월 09일
특별인터뷰>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전국 시군구 단위 대표적인 지역주간신문 165개사의 연합체인 한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정태영)는 2월 22일 서울정부청사에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에 대해 들었다. 김부겸 장관은 자치경찰제를 광역자치단체에서 먼저 시행하고 전국으로 확산하겠다며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6일
신년기획(2)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 인터뷰
본지는 2019년 특집기획으로 기초자치단체장, 기초의회 의장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그 두번째 시간으로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을 만나 제8대 구미시의회의 역할과 새해 의정 포부를 들어 보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9일
신년기획> 장세용 구미시장 신년인터뷰
본지는 2019년 특집기획으로 기초자치단체장 신년인터뷰를 마련했다. 그 첫번째 시간으로 장세용구미시장을 만나 지난해 시정성과와 올해 시정목표와 계획 등에 대해 들어보았다. 취임 6개월을 보낸 장 시장은 여느때처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으며 지역발전에 대한 강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구미의 재도약을 위한 신성장동력을 찾는데 주력하는 모습이었으..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1월 08일
신년 화보] 희망의 2019년 여명의 구미국가산업단지
2019년 기해년,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구미공단 50주년, 도약과 비상의 50년을 향한 첫걸음을 시작할 때입니다.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의 온갖 어렵고 힘들었던 일을 뒤로하고 이제 새해의 희망찬 꿈을 향해 뛰어야 할 때입니다. 우리 구미는 2019년 구미공단....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1월 02일
기획-구미교육> "인성교육으로 진정한 실력 갖춘 사람이 되자"
이중환의 택리지에 의하면 ‘조선 인재의 반이 영남에 있고, 영남 인재의 반은 선산에 있다’고 한다. 고려 말 이래로 길재, 김숙자, 김종직, 하위지 등의 주요 인물이 등장한다. 현대에 들어서는 구미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면서 첨단산업도시로 성장했다. 구미는 시민의 평균 연령이 37세로 도내에서는 가장 젊은 도시로 젊은 연령층의 비율이 높고, 교육에 대한 열의..
안정분 기자 : 2018년 09월 17일
기획>문성지구 ‘가좌골’ 낙후 주거시설, 민간 주도로 ‘대변신’ 임박
쾌적한 자연 환경 속에서 아늑하고 안락한 생활을 누리는 고아읍 문성지구는 구미시 최고의 주거단지로 손색이 없다는 평을 얻는다. 특히 봉황이 알을 품는 형상을 한 북봉산 끝자락에 자리를 잡은 문성2리, 속칭 가좌골은 선비가 많이 나는 곳으로 유명세를 타는 곳이다. 북봉산을 등짐지고 문성 생태공원과 인노천, 조선시대 3..
김경홍 기자 : 2018년 08월 24일
구미시 ‘왕산 허위선생 성역화 사업’ 추진해야
구미출신 독립운동가 허은 여사가 15일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는다.이와관련 구미경실련은 대한민국 독립운동 최고 명문가로서 왕산허위 선생 가문의 위상을 재입증했다면서 구미시에 대해 ‘왕산 허위선생 성역화 사업을 추진하라’고 촉구했다. 특히 허은 여사에..
김경홍 기자 : 2018년 08월 14일
여야 정치권의 힘 ‘KTX구미역 정차 확정적’
KTX 구미역 정차를 위한 제2차 사전타당성 조사 결과가 기대치에 밑돌게 나온 것으로 알려진 6월말을 전후해 구미정치권은 숨가쁘게 움직였다. 여야라는 이념적 견해차를 떠나 내륙공단이 소재한 구미에 KTX를 정차토록 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절감한 여야 정치권은 ‘검은 고양이든 흰 ..
김경홍 기자 : 2018년 08월 10일
지상중계>경북문화신문 창간 13주년 기념 구미경제 발전 정책 토론회
■김영민 본지 논설위원(사회), 장기태 민주당 구미을 지역위원장, 강승수•양진오•윤종호 구미시의회 의원, 조근래 구미경실련 사무국장, 김달호 구미상의 조사부장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7월 24일
민주당 중앙당 ‘구미 예산폭탄 공약’이행 촉구
구미공단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삼성전자 구미1공장)의 수원 이전설이 확산되면서 ‘삼성 구미패싱(철수)의 신호탄이 아니냐는 우려감이 증폭되는 가운데 구미경실련이 23일 공개 질의서를 통해 지방선거 당시 ’구미 예산폭탄‘을 공약한 민주당 중앙당의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다...
김경홍 기자 : 2018년 07월 23일
이철우 경북지사 해외엑스포 폐지 검토, 전폭 지지
권력이 바뀌면 사람도 바뀌고 내용물도 바뀌는 법이다.누군가는 권력무상이라는 말을 할런지도 모른다. 7월1일 취임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경주 세계문화엑스포와 관련 해외엑스포를 폐지하는 방향으로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지사는 11일 업무협의차 청와대를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7월 11일
민선자치 24년에 절망한 구미,결국은 ‘시민혁명’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 선거가 임박해오면서 구미 표심은 실용주의로 기울기 시작했다. 공동화된 공단과 원도심, 벼랑 끝에 선 자영업자의 현실을 바라보는 민심은 예전같지 않았다. 그 이면에는 민선6기 24년 동안 구미를 꾸려온 구미지역 리더들에 대한 실망감이 꽈리를 틀고 앉아 있었다. 특히 ‘전국 최대의 ..
김경홍 기자 : 2018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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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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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노트> '새마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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