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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선주원남동 벚꽃축제
제21회 선주원남동 벚꽃축제가 13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개최된다. 구미시 선주원남동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최재석, 박순조)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1부 먹거리 축제 및 전시․체험마당, 시민프린지, 노래자랑과 2부 열린음악회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다음 달 개최되는 제50회..
박용기 기자 : 2012년 04월 12일
“부자영천, 희망영천 만들겠다는 시민과의 약속, 반드시 지키겠다”
새누리당 정희수(경북 영천) 후보가 3선에 성공했다. 정희수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 선거에서 저와 새누리당에 보내주신 깊은 사랑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선거운동 기간 동안 흑색선전과 비방이 난무했지만 구태정치, 과거정치를 단절하고 깨끗한 선거 문화 정착을 위해 오직 정책선거, 준법선거..
김경홍 기자 : 2012년 04월 12일
지역민의 든든한 봉사자로서 최선
이태식 도의원 당선자는 지역민에게 약속드린 정책과 공약을 꼭 지키는 지역민의 든든한 봉사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당선자는 12일 당선 소감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지역민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 새삼 생각하면서 보다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고,지역민이 진정 원하고 바라는 해답을 찾아 노력하는 한편 지역의 문제점에..
김경홍 기자 : 2012년 04월 12일
' 새로운 구미, 화합과 포용의 구미시대 열겠다'
새누리당 심학봉 구미갑 국회의원 당선자가 새로운 구미, 화합과 포용의 구미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심 당선자는 12일 당선 소감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한마당 축제의 장은 막을 내렸다''면서 ''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 많은..
김경홍 기자 : 2012년 04월 12일
구미총선 최종 집계/ ▶구미갑 새누리당 심학봉 61.2%vs친박연합 김석호 18.3%▶구미을 새누리당 김태환 57.9%vs통합 진보 이지애 16.8%
최종 집계결과 19대 구미총선에서 구미갑에서는 새누리당 심학봉 후보가 61.2%를 획득하면서 당선됐다. 2위는 친박연합 김석호 후보로서 18.3%였다. 구미을에서는 새누리당 김태환 후보가 57.9%를 획득하면서 당선됐다. 2위는 16.8%를 획득한 통합 진보당 이지애 후보였다...
김경홍 기자 : 2012년 04월 12일
[논평]일부 예비후보의 민폐
19대 총선과 동시에 실시된 2개 지역 광역의원과 1개 시의원 보궐선거가 모두 끝났다. 하지만 구미지역의 선거 전 과정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번만큼 치열했던 선거가 일찍이 없었던 게 사실이다. 도의원을 사퇴하고 총선에 뛰어들었던 전인철씨와 시청 국장출신인 채동익후보가 본 등록을 전후한 상황에서 화학적, 생리적 연대가 아닌 이합집산의 연대를 결행한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2년 04월 11일
[논평]승자의 아량과 패자의 승복을 융합해야
더할 나위 없이 치열했던 19대 총선을 앞두고 지역의 한 유력인사가 남겼던 한마디 말이 새삼스럽게 떠오른다. 정당투표를 제외한 국회의원 선출에서 1인 2표제를 도입해서 한 지역구에서 두 사람을 당선시키는 방법이었으면 좋겠다는 볼 맨 하소연이 바로 그것이다. 중소도시 규모의 지역에서 펼쳐지는 각종 선거에서 학연, 혈연, 지연이 간과 될 수 없는 선거..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2년 04월 11일
분석/새누리당 돌풍에 휘말린 선산
4월 11일 실시된 도의원 보궐선거에서 새누리당 김봉교 후보가 무소속 강명수 후보를 누르면서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구미시 선산읍과 고아읍을 비롯한 8개읍면 지역은 2008년 이후 실시된 국회의원 선거와 도의원 선거를 통해 무소속 후보를 전폭 지원한 &lt무소속 표심의 돌풍지역&gt이었다. 따라서 무소속 바람을 제압한 새누리당 돌풍은 세..
김경홍 기자 : 2012년 04월 11일
분석/ 석패의 낙루落淚, 강이 되어 흐르다
지천이 모여 강을 이룬다. 도심 속에서 흘러내린 물줄기도, 농심 속을 타고 흘러내린 물줄기도 흘러들어 강을 이룬다. 이것이 역사다. 역사의 강물은 흘러드는 물줄기를 거부하지 않는다. 정치사도 매한가지다. 19대 구미총선은 3선의 김태환 국회의원과 초선의 심학봉 국회의원 당선자를 탄생시켰다. 구미갑구의 경우 낙루를 삼켜야 했던 대표적인 인물은 4선 고..
김경홍 기자 : 2012년 04월 11일
분석/ 할 일 많은 제3기 구미현대 정치사 개막
김태환 - 심학봉 국회의원 당선자로 대표되는 구미현대 정치사 3기가 열렸다. 구미현대 정치사 1기가 16대 총선을 계기로 정치 일선에서 물러난 김윤환- 박세직-박재홍 의원 시대였다면 2기는 김성조-김태환 의원 시대였다. 1기 시대를 마무리한 이는 바로 경북도의회 상임위원장 출신의 정치신예 41세의 김성조 의원이었다. 구미시 단일선거구였던..
김경홍 기자 : 2012년 04월 11일
데스크 칼럼 /당선의 영광은 시민 모두의 몫이 돼야 한다
세상사가 그러하 듯 정치사에도 영원이란 없다. 권불십년이요, 화무십일홍이다. 봄날에 피어 난 화사하고 아름다운 꽃 덤불도 머지 않아 낙화하지 않던가. 영원이란 있을 수 없다. 이상기온 보다도 더 변화무쌍한 것이 정치세계이다. 어제의 적이 내일 우군이 되고, 내일의 우군은 머지 않아 적이 될 수도 있다는 가정에서 정치는 출발한다...
김경홍 기자 : 2012년 04월 11일
분석/ 길고 긴 여정, 긴박했던 구미총선 120일
지난 해 12월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전국 선거구 관할 선관위로부터 제19대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등록을 개시하면서 구미총선은 높은 경쟁률을 예고했다. 여야 정당이 개혁과 혁신공천을 천명한데다 구미의 경우 4선을 겨냥해 온 김성조 국회의원과 3선을 향해 뛰고 있는 김태환 국회의원의 새누리당 공천이 여의치 않을 것이라는 일부 여론과 함..
김경홍 기자 : 2012년 04월 11일
구미시 봄철 산불방지대책 총력
구미시가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봄철 산불방지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미시청 산림경영과와 읍면동에 22개소의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 중인 구미시는 11개소 11.671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고시하고 11개 노선 51km 중 4개 노선 27.2km의 등산로를 폐쇄했다. 또 172명의 산불감시원을 투입하고 산불 취약지에 순찰함 214개..
박용기 기자 : 2012년 04월 11일
출구조사 결과 ,김태환 국회의원, 심학봉 후보 60%대 압승 예상
KBS,MBC,SBS 방송 출구조사 결과 구미갑 심학봉 후보와 구미을 김태환 후보가 60%대의 득표율을 보이면서 압승을 거둘 것으로 예상됐다. 구미갑-을 양 선거구의 경쟁률이 6대1이라는 점을 감안할 경우 60%대의 득표율은 놀라운 결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김경홍 기자 : 2012년 04월 11일
‘무럭무럭 건강새싹 키우기’프로그램 운영
구미시 선산보건소(소장 구건회)가 12월까지 어린이 건강생활실천사업의 일환으로 &lt무럭무럭 건강새싹 키우기&gt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권상윤 기자 : 2012년 04월 11일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구미 ‘키스방’업자 구속
경북지방경찰청이 2월6일부터 지난달 23일까지 40여일간 학교폭력의 온상이 되어온 신변종 불법업소 등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해 집중 단속을 펼쳤다...
권상윤 기자 : 2012년 04월 11일
경상북도기능경기대회 열려
경상북도 기능인들의축제 &lt2012 경상북도기능경기대회&gt가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구미시 등 5개시에서 펼쳐진다...
권상윤 기자 : 2012년 04월 11일
구미시 시립화장장 여론 수렴 시작
구미시 시립 화장장 건립 계획이 9일 읍.면장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론 수렴에 나설 계획이다. 9일 선산출장소에서 열린 읍.면장 회의에서 김충섭 부시장은 “40만의 도시에 다소 늦은 감이 있기는 하지만 시민단체.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17명으로 구성된 시립 화장장 추진위원회가 구성을 마치고 두 차례의 회의를 통해 건립 공모요강 등을 작성했다.”..
박용기 기자 : 2012년 04월 11일
2012년도 경상북도기능경기대회
2012년도 경상북도기능경기대회가 12일부터 17일 까지 6일간 구미 금오공업고등학교 등 도내 6개의 경기장에서 펼져진다. 12일 금오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 이번 대회는 667명의 선수가 폴리메카닉스를 비롯한 44개 종목에서 그 동안 길러왔던 실력을 겨루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기능인들이 폴리메카닉스 등의 전통 기..
박용기 기자 : 2012년 04월 11일
구미지역 총/보선 최종 투표율 49.42%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및 지방 보궐선거 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오후 5시 현재 구미지역 평균 투표율은 44.52%를 나타내고 있다. 가장 투표율이 높은 곳은 무을면 61.05%, 옥성면 59.52%, 도개면 58.11% 순이다. 6선거구 보궐선거 대상 지역중 선산읍은 53.91%, 고아읍은 52.46%를 기록하고 있다. 도의원 1선거구 ..
김경홍 기자 : 2012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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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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