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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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감기 관련 상식에 대한 진실과 거짓
감기는 코와 목 부분 등 호흡기 점막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으로 대개는 특별한 치료 없이도 3~10일 이내에 자연 치유된다. 1년에 평균적으로 성인은 2~4회, 어린이는 6~8회 정도 걸리면서 사람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급성 질환 중 하나다. 우후죽순으로 불어나는 감기에 대한 잘못된 상식과 민간요법의 허와 실에 대해 알아본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3월 14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86>선조대왕이 이현보(李賢輔)가문에『적선(積善)』이란 대자(大字)를 써주다
선조임금이 이현보가문에『적선(積善)』이란 대자를 써서 내린 글씨이다. 조선의 제14대 왕으로 재위기간 동안 사림정치가 확립되고, 이후 붕당정치가 시작되었으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이 발발했다. 중종의 일곱째 아들인 덕흥대원군의 셋째아들이며, 어머니는 정세호(鄭世虎)의 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3월 09일
건강칼럼>봄철에 흔히 겪는 피부질환
추운 겨울이 지나고 포근한 봄이 빠른 걸음으로 다가오고 있다. 여린 새싹과 고운 꽃망울을 터트리게 하는 봄바람은 피부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봄은 일교차가 크고 대기가 건조하며 자외선이 강하다. 이뿐 아니라 봄철 대기 중에는 매년 어김없이 찾아오는 황사와 꽃가루 등이 많이 포함돼 있어 피부 건강을 지키기 위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03월 08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85> 미수(眉叟) 허목(許穆)이『애군우국(愛君憂國)』을 미수체로 쓰다
허목이『애군우국(愛君憂國)』을 미수체로 쓴 글씨이다. 그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며 남인으로 17세기 후반 2차례의 예송(禮訟)을 이끌었으며 군주권의 강화를 통한 정치 · 사회개혁을 주장했다. 1617년 현감으로 부임하는 아버지를 따라 거창으로 가서 정구(鄭逑)의 문인이 되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2월 24일
칼럼>대한민국 정부는 혼란의 소용돌이를 끝내고 企業을 氣-UP하라!
▷세계적인 경영학자 짐콜린스 – 기업이 도산하는 1단계는 ‘성공이 부른 자만’…현실은 자만하기 전에 국가가 ‘기업 때리기’ 자행해 ▷대기업 총수구속에 규제 양산까지…대한민국을 지금의 반열에 올려놓은 것은 대통령인가? 정치인인가? 바로 근로자와 CEO의 노력으로 일궈낸 ‘기업’이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2월 24일
건강칼럼>운동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공부는 못해도 좋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와 같은 문구가 유행한 적이 있었다. 공부와 건강은 별개의 것으로 여겨졌던 것. 최근에는 아이의 운동능력과 학업의 연관성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결국 건강하게 잘 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떠한 원리에서인지 자세히 알아보자.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2월 21일
기고>교통반칙, 이젠 안녕
운전을 하다보면 다른 운전자의 이기적이고 난폭한 운전습관 때문에 종종 아찔한 경험을 해본다. 이는 먼저 가려는 이기주의와 도로에서의 약속을 무시하는 무법주의가 원인일 것이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2월 19일
‘함께 머리를 맞대면 태산도 옮긴다’
데스크 칼럼>2009년 7월 워싱턴에서 열린 미▪중 경제협력대회 당시 양국 정치가들은 고사성어를 통해 양국의 협력을 재확인했다.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사람의 마음이 모이면 태산도 옮길 수 있다는 의미의 ‘인심제 태산이 (人心齊 太山移)’라고 썼고, 티머시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2월 17일
기고>선진 집회 시위 문화의 첫걸음 질서 유지선
질서유지선(폴리스라인)이란 적법한 집회·시위의 보호와 교통소통 및 공공의 질서유지를 위해 필요 최소한의 범위를 정한 선을 뜻한다. 집회시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조에 따르면 집회의 자유와 국민의 행복을 보장하기 위해 관할 경찰서장의 질서유지선 설정 권한이 규정되어 있다. 즉 질서유지선은 집회 및 시위에서 국민의 자유와 기본권을 지키기 위한 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2월 15일
건강칼럼>미세먼지로부터 내 가족 지키기
지난 2011년 이후 조금씩 나아지던 서울의 미세먼지가 다시 악화되어 이번 겨울에 상태가 또 나빠졌다. 미세먼지(PM-10) 연평균 농도는 지난해 ㎥당 48㎍(마이크로그램, 1㎍=100만 분의 1g)으로 정부의 환경기준(50)에 육박해 2010년 이후 가장 높았다. 겨울철만 보면 ‘나쁨’ 경보가 많았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2월 15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84>초의(草衣)가 김정희(金正喜)를 위해『봉하(鳳下)』라는 글씨를 쓰다
초의 대선사가 김정희를 위해,『봉하(鳳下)』라고 쓴 글씨이다. 그는 조선 후기 승려로, 16세 때 운흥사(雲興寺)에서 민성(敏聖)을 은사로 득도하고, 대흥사에서 민호(玟虎)에게 구족계를 받았다. 해남의 대흥사 일지암(一枝庵)에서 40여 년 동안 홀로 지관(止觀)에 전념하면서 불이선(不二禪)의 오의(奧義)를 찾아 정진하였으며, 그가 절친했던 김정희를 위로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2월 12일
건강칼럼> 코막힘, 그 원인은 무엇인가
코가 막히면 머리가 아프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을 수 있다. 흔히 코막힘 증상이 나타나면 무조건 코감기라고 단정 짓는데 코막힘 증상이 꼭 코감기에서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그렇기에 그 원인을 제대로 알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2월 08일
건강갈럼> 노인 순환기계 질환과 예방법
우리 몸의 혈관 길이는 무려 12만 5,000km. 지구 둘레의 2바퀴 반 길이다. 매 순간 심장이 힘차게 뿜는 혈액은 속도와 연관돼 혈관 안 압력을 증가시킨다. 혈압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혈액을 몸 구석구석에 보내기 위해 혈관은 몇 겹의 탄력 있는 층으로 이뤄져 있다. 문제는 ‘탄력성’을 잃는 데서 시작된다. 우리 몸이 노화되면서 혈관은 점점 더 단단해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2월 03일
기고>다가오는 입춘, 화재 예방으로 따스한 봄을 맞자
이제 곧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2.4.)이 다가온다. 24절기 중 첫번 째 절기로 매서웠던 추운 겨울의 막을 내리고 따스한 날이 시작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하게 된다. 이맘때면 우리 조상들은 한 해 농사를 시작할 준비를 했던 날이기도 하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2월 02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83> 겸재(謙齋) 정선(鄭敾)이『압구정도(狎鷗亭圖)』를 그리고 화제를 쓰다
정선이『압구정도』를 그리고 화재를 쓴 그림이다. 그는 조선 후기의 선비화가이며, 특히 남종화풍을 토대로 조선의 산천을 담은 진경산수(眞景山水)의 전형을 확립하여 조선 후기 화단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이후 그의 화풍을 따른 일련의 화가들은 정선파(鄭敾派)라 불린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2월 01일
장석춘 의원의 소통의정과 백승주의원의 KTX 구미역 정차 방안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목표 의식에만 집착하면 자칫 목표자체가 허황될 수 있다. 하지만 목표 의식에 방법론을 병행하면 목표는 현실이 될 수가 있다. 그래서 정치인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대명제를 가시화시키기 위해 고민하고 실천해야 한다. ..
김경홍 기자 : 2017년 01월 26일
건강칼럼>우리 아이 혈관 나이·규칙적인 생활습관으로 바꿔요
혈관은 말 그대로 몸속에서 혈액이 흐르는 관을 말한다. 고작 혈액이 흐르는 관인데, 무엇을 그리 잘 관리해야 하느냐고 묻는다면 십중팔구 건강관리에 구멍이 뚫려 있는 사람일 수 있다. 혈관만 잘 관리해도 나이 들어 큰 병 없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1월 24일
서민이라는 이름의 슬픔, 이 나라의 불행
날품팔이를 하는 청년에겐 누이동생과 일곱명의 조카를 먹여살려야 하는 고단한 생이 놓여 있었다.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삶을 살던 그는 어느 날 허기에 못 견뎌 빵을 훔친다. 체포된 그에게 내려진 형벌은 5년 동안의 옥살이었다. 감옥에 갇힌 그는 가족들의 생계가 걱정이 되어 탈옥을 시도한다. 붙들린 ..
김경홍 기자 : 2017년 01월 24일
건강칼럼>눈꺼풀 떨림이 뇌질환 때문?
눈꺼풀이나 눈 주위가 떨리거나 입 주위 얼굴이 실룩실룩 떨리는 증세는 누구나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여러 형태로 나타나는 얼굴 떨림의 원인은 단순 피로부터 뇌혈관, 뇌신경 이상까지 다양하다. 가볍게 지나가는 얼굴 떨림이 있는가 하면 뇌혈관수술을 받지 않으면 낫지 않는 것까지 있다는 뜻이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1월 19일
세금상식>연말정산 서비스 제공 일정
□국세청은 2016년 귀속 연말정산 서비스를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를 통해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임. ○근로자는 1월15일09시부터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서 소득・세액공제 자료를 조회할 수 있고, 1월 18일부터는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에서 공제신고서 등을 작성할 수 있음.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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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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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노트> '새마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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