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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산 및 관광지 노점상 원산지 특별 단속
유명산 등산로 및 관광지 인근 노점상 등 농산물 판매상 및 음식점에 대한 대대적인 원산지 특별 단속이 실시된다. 경북농산물품질관리원(지원장 장영국, 이하 품관원)은 관광철을 맞아 값싼 수입농산물이 국산으로 둔갑판매 하는 등 부정유통 사례가 증가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11월2일 부터 11월 13일 까지 12일간 특별사법경찰 158명과 명예감시원 2,3..
박용기 기자 : 2011년 11월 02일
국립구미전자공고 옛 명성 되찾나
마이스터고의 인기가 해를 거듭 할수록 상승선을 그리고 있다. 국립구미전자공고(교장 최돈호)가 지난달 25일 발표한 ‘2012학년도 신입생 전형 최종합격자(282명)’ 결과 합격자의 중학교 평균 내신 성적은 16%, 합격선은 25%를 기록하면서 인근 인문계열 고등학교를 상회하는 성적을 낸 것이 이를 증명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11월 02일
한책 하나구미 운동 올해의 책 독후감 쓰기 대회
구미시 범시민 독서문화운동인 한책 하나구미 운동 올해의 책 독후감 쓰기 대회결과 초등부에 배가현(상모초 4), 중등부에 김보수(도송중 1), 고등부에 이가인(구미여고 1), 일반부에 장봉기(옥계동) 씨가 각 부문 최우수 상에 선정됐다. 올해 5회째를 맞는 한책 하나구미운동 올해는 도서는 이덕무 작가의 ‘책만 보는 바보’으로 독후감 대회에는 총496편..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11월 02일
구미시 신동 고압선로 설치사업 대책 세워라
한국전력공사의 일방적인 구미시 신동 고압선로 설치사업으로 해당지역 주민들이 재산권 침해와 함께 건강권을 위협받을 위기에 놓이면서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지난 1일 열린 구미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 김수민 의원은 구미시에 대해 고압선로 설치 강행은 주민들의 건강권을 송두리째 부정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사업주최인 한전이 막대한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11월 01일
구미시 전체 청소년의 20%, 인동▪진미동에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요구
김수민 시의원이 구미시 인동동과 진미동 지역에 청소년 문화의 집을 건립토록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지난 1일 열린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 이같이 제안한 김의원은 특히 부지선정과 관련 외딴 곳에 위치하게 될 강동종합복지회관에 함께 지어서는 안되고, 부지선정에 문제가 있다면 신축 중인 인동 주민센터 부지 인근에 건립토록 해야 한다는 가이드 라인을 제시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2011년 11월 01일
가칭, 구미정책연구소 설립 제안
정책연구 기능 강화와 국책사업 유치를 위해 필요할 경우 지역상공인과 연대한 가운데 분야별 전문가를 확보해 가칭 구미정책연구소를 설립운용토록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일 열린 구미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손홍섭 의원은 구미시의 미래발전을 위한 구체적이고,체계화된 싱크탱크 역할을 통해 대형국책사업등 새로운 신성장 모델 발굴로 미래 성장을 주도하는 ..
김경홍 기자 기자 : 2011년 11월 01일
최소근무 연한제도 도입할 의향은 없나
행정의 전문성과 효율성 확보를 위해 일정기간 전보를 제한하는 최소근무 연한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주장에 나왔다. 1일 열린 구미시의회 시정질문에서 손홍섭의원은 너무 잦은 인사는 업무의 연속성, 일관성을 떨어뜨려 행정의 전문성 확보가 어렵고, 상대적으로 한 곳에 오랫동안 근무하는 것 또한 행정의 효율성을 떨어뜨리게 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제..
김경홍 기자 기자 : 2011년 11월 01일
민선 구미시 현안사업 추진 실적은?
구미시 민선 4,5기의 주요 공약 사항 및 현안사업 추진실적은 과연 어느 수준에 와 있고, 향후 계획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 1일 열린 구미시의회 임시회에서 손홍섭의원이 시정질문을 통해 강도 높은 질문을 펼쳤다. 손의원은 이날 교육인프라를 위한 구미시 장학재단 설립과 서울지역 구미학숙 및 제2민사고 건립, 영어체험 마을 조성, 저탄소 녹색 ..
김경홍 기자 기자 : 2011년 11월 01일
오태초, 경북학생 체전서 메달 휩쓸어
구미시 오태동 소재 오태초등학교(교장 이길순)가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에 출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돌아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11월 01일
황상초, 경북 청렴교육 최우수교 선정
구미시 황상동 소재 황상초등학교(교장 석기채)가 경상북도교육청이 주최한 ‘2011 반부패ㆍ청렴교육 경진대회’에서 학교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11월 01일
상모사곡동, ‘제1회 구미시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 대회’우승
구미시 상모사곡동(동장 곽인태) 노인 게이트볼팀이 지난달 30일, 금오게이트볼구장에서 열린 ‘제1회 구미시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11월 01일
핸드볼 명문 선산고, 세계에 입증
선산고등학교(교장 민경건) 핸드볼부가 지난달 21일부터 23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2011 일본 사닉스 U-17 국제핸드볼대회’에서 고등부 준우승 차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11월 01일
2011년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
‘2011년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가 1일 성내동 자산공원 추모비 광장에서 열렸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지회장 김용대) 주최로 열린 합동위령제에는 지역기관단체장, 민간인 희생자 유가족, 자유총연맹 회원 및 시민 3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하고 광복이후부터 현재까지 공산주의 폭동사건, 6.25동란, 무장공비 침투사건 등으로 희생된 민간인 영령들을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11월 01일
교통법규 준수 도로 캠페인
구미경찰서(서장 김동영)는 26일 오전 8시부터 9시 까지 관내 금오산네거리 등 주요교차로 16개소 주변일대에서 교통법규 준수율 향상과 정지선 지키기, 안전띠ㆍ안전모 착용 캠페인을 펼쳤다. 모범운전자회, 시민단체 등 80명은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안전운행을 당부하는 홍보전단지를 배부하며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11월 01일
금오산 등산로 정화활동 및 자연보호 캠페인
구미경찰서 전.의경회(회장 김재엽)회원 17명은 30일 구미 금오산 도립공원 등산로 일대 자연보호 정화활동을 펼쳤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회원들은 보이지 않는 계곡 구석구석을 살피고 다니며 각종 비닐, 깨진 병 등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 등산객들에게 자연보호 캠페인을 통해 자연보호의 필요성을 알렸다. 김재엽 회장은 “쌀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11월 01일
제11회 전통혼례 및 가장행렬
구미청년유림회(회장 정창우)가 퇴색되어 가는 혼인의 참 뜻과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의 의미를 되새겨 시민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전통혼례식을 마련했다. 29일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기관단체장, 시민, 등산객, 유림회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전통혼례 행사는 올해로 11회 째를 맞았다. 행사에 앞서 혼례의 모든 출연..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11월 01일
NH농협 2011~2012 V-리그 개막
NH농협 2011~2012 V-리그가 개막했다. 구미시를 연고로 하는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 남자배구단은 29일 오후 2시 박정희체육관에서 홈 개막전을 가졌다. LIG 배구단은 올 시즌 신임 이경석 감독의 지휘 아래 한국 최고의 거포 이경수, 김요한 및 외국인 용병 밀란 페피치를 중심으로 리그 첫 우승을 목표로 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11월 01일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사업 부지 공모
구미칠곡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정성균)은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구미시 전 읍.면을 대상으로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사업의 부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응모자격은 부지 소유자 또는 연고자, 축협작목반, 축산단체, 주민 등이며, 부지 요건은 약 2만에서 3만5천 평방미터로 주거지와 떨어져 민원이 없고 교통여건이 좋은 곳이면 된다. 축협은 응모된 부지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11월 01일
나누GO, 달리GO, 열리GO
구미시 사회복지관련 기관 및 단체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제1회 명랑체육대회(나누GO, 달리GO, 열리GO)가 지난 21일 구미1대학 강당에서 열렸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11월 01일
새벽종이 울렸데. 새아침이 밝았네
구미시가 새마을 대청소로 11월 첫 날을 활짝 열었다. 구미시 새마을 대청소는 매월 1일 새벽 구미시 27개 읍면동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부득이한 해외 일정을 제외하고는 새마을 대청소 현장에 빠지지 않는 남유진 구미시장은 이 날 비산동(동장 이화형)을 찾아 구자근 도의원, 김정곤 시의원, 황길영 새마을지도자구미시협의회장, 김선애 구미시새마을부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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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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