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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푸르지오 캐슬 기사 중 관리소 및 입주자 표기
경북문화신문 2010년 2월 24일자 &lt푸르지오 캐슬 A.C 단지 통합 관리비 놓고 의견 충돌&gt 제하의 기사 내용 중 &ltC관리소는 A관리소&gt의 오기임을 알려드립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4일
경상북도 교육청 교장, 교감, 전문직 인사
경상북도교육청은 3월1일자 교사인사에 이어 교장, 교감, 전문직의 승진, 전직, 전보 등 인사를 단행했다. &lt 초등 교장․교(원)감․전문직&gt 초등 교장․교감․전문직의 경우 정년퇴직 교장 52명과 교감 6명, 명예퇴직 교장 7명과 교감 3명, 전문직 3명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3일
김정석 경북경찰청장, 24일 구미경찰서 치안현장 방문
24일 오후 2시 30분 김정석 경북청장이 구미경찰서 치안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청장은 협력단체장 접견, 경찰서 출입기자 접견을 한 뒤 경찰서 2층 송정마루 회의실에서 구미서 현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경찰서 4층 대회의실로 이동, 현장직원 170여명이 참석한 “현장직원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3일
정든 구미 뒤로하고 용인대학 강단에 선다
모래판의 황태자’구미시청 씨름실업팀 소속 이태현 선수가 정들었던 씨름판을 뒤로 하고, 오는 3월부터 용인대학교(격기지도학과 씨름전공 교수) 강단에 선다. 이태현 장사는 2006년에 종합격투기 선수로 전향했다가 다시 씨름판으로 돌아와 2009년 1월부터 구미시청 실업팀 소속으로 활약하면서 2010년도에는 이만기 장사의 백두장사 최다 우승 기록(18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3일
푸르지오ㆍ캐슬 A.C단지 통합관리비 부과 놓고 의견 충돌
구미시 선주원남동 푸루지오 캐슬 AㆍC단지 통합 관리비 부과를 놓고 A단지 일부 입주자들이 C단지로부터 분리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나서면서 이슈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하지만 통합관리 방식에 대한 해석을 놓고 관리소 측과 일부 입주자들의 상반된 입장을 보이면서 해법찾기가 여의치 않은 것으로 보인다. 구미경찰서에 등에 진정서를 제출하기도 한 A단..
김경홍 기자 기자 : 2011년 02월 23일
(재)구미장학회 기금 조기 활용 여론
구미지역 중,고교의 내실을 다지고 유능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재)구미장학회의 법인재정 53억원을 통해 발생하는 이자 소득을 조기에 사용토록 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또 장학회가 추진하고 있는 수혜학생 50명 규모의 서울학숙에 장학기금을 투입하기 보다 지역 중고등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김경홍 기자 기자 : 2011년 02월 23일
구미지역 기업인 구미철도 CY 강제 통합 반발
정부가 최근 준공된 칠곡군 소재 영남 내률 물류기지에 구미철도 CY를 강제통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구미지역 기업인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지난 2005년부터 운영되어 온 칠곡군 약목에 위치한 구미철도 CY는 그동안 연간 약 10만 TEU의 구미수출 물동량을 처리해 왔다. 이후에도 구미철도 CY수송량은 매년 증가추세에 힘입어 구미..
권상용 기자 기자 : 2011년 02월 23일
광평동 야구장 부지 주민 집단 반발
구미시가 지난 1987년 광평동 221번지 외 59필지를 도시계획 시설로 지정했으나 30년이 가까워오고 있는 지금까지 이를 집행하지 않아 사유재산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더군다나 시는 또 민원을 제기한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도시 기본 계획 및 도시 관리계획에 반영하겠다고까지 약속했으나 이를 지키지 않아 반발을 사고 있다. 특히 이들 지..
김경홍 기자 기자 : 2011년 02월 23일
[논평] 교장·교사 공모제를 우선으로
교육을 잘 시켰든 못시켰든 자식을 지도해준 교사에게 얼굴을 붉힐 수는 없는 일이다. 하지만 자식의 예측되는 대학진학 결과와 장래를 놓고 끝끝내 속앓이만 해오던 학부모들이 이제 더 이상의 인내심을 보일 여유가 없어 보인다. 포항의 서울대 60명 합격과 구미의 10명 합격이 알려지면서 지역 학부모 사회의 격앙된 분위기가 여과 없이 표출되고 있기 때문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3일
[논평] 학생과 학부모·구미교육 이대론 안 된다
시민재정 53억으로 출발한 (재)구미장학회의 서울학숙 사업계획에 대해 수정 여론이 크게 일고 있다. 여론의 핵심은 이렇다. 지금 장학회가 추진하고 있는 수혜학생 50명 규모의 서울학숙 확보보다는 지역 중고등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서 지원하자는 게 그 골간이다. 최근 10수 년 동안 상위권 대학 합격률이 포항, 김천, 안동 등 여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3일
김천시인재양성재단 2011학년도 장학생 선발
재단법인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이사장 박보생)이 장학생 선발 계획을 공고했다. 재단에 따르면 2009년도 128명, 2010년도 127명에 이어 2011년도에는 총134명의 장학생을 선발한다. 분야별로는 진학우수 32명(대학생 12, 고등학생 10)명, 성적우수 66명(대학생 32, 고등학생 34), 특기장학생 14명(중․고&#82..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3일
소년 수용자, 꿈을 향해 날다
소년 수용자들이 주경야독 끝에 졸업장을 가슴에 품고 새로운 세상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김천소년교도소(소장 윤종우)는 21일 김천소년교도소 다목적 홀에서 임원기 교장 등 학교 교사와 백락광 교정협의회 회장 등 외부인사, 졸업생 및 재학생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중앙고등학교 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 제27회 졸업식을 가졌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3일
역시 문화의 도시 김천
문화의 도시 김천은 역시 다르다. 김천시가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반 확대를 위한 각오를 새롭게 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22일 22일 김천문화예술회관 지휘자 및 직원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김천문화예술회관 관계자 회의 및 다짐대회를 가졌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3일
(사) 구미중소기업 협의회 제6대 신창호 회장 취임
지난 22일 열린 제 9회 정기총회에서 (사) 구미중소기업 협의회 수석부회장이 회장에 취임했다. 2011년 2월 현재 758개 업체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구미중소기업 협의회를 꾸려나갈 신창호 6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 임기를 잘 마무리하고 이임하시는 변태희 회장님에게 존경의 뜻과 함께 그 동안 중소기업인들을 화합과 단결된 모습으로 이끌어오신..
권상용 기자 기자 : 2011년 02월 23일
금오공대, 2011학년도 새내기 맞이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는 지난 21일 학교 체육관에서 ‘2011학년도 입학식’갖고 신입생들을 맞았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3일
기획/ 'LG 사랑해요' 구미시민들은 열광한다
혹독한 겨울 한파에 휘둘릴 때 비로소 햇살의 소중함을 절절하게 깨닫고, 애타는 가뭄철이 몰아칠 때 비로소 단비의 고마움을 아는 법이다. 구미시민에게 LG는 햇살과 단비 그 자체다. 경제 한파가 몰아칠 때 구미시민에게 LG는 따스한 햇살로 존재했고, 애타는 가뭄철에는 단비를 내려 준 미더운 존재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미시민에게 LG는 고마움과 사랑,..
김경홍 기자 기자 : 2011년 02월 23일
아름다운 동행
(사)아름다운가정 만들기는 22일 구미웨딩 별관 4층에서 ‘창립 7주년 기념식 및 이사장 이· 취임식’을 가졌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2일
경북도 수출 500억불 달성 위한 무역인 결의대회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22일 구미국가 4산업단지 소재 구미코(GUMICO) 대회의실에서 수출 500억달러 달성을 위한 ‘2011 중소기업 수출축진 포럼’을 가졌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2일
학습지판매위탁 상담교사도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인지?
사례) 홍길동은 학습지제작 ․ 판매회사인 甲회사와 위탁업무계약을 체결한 교육상담교사입니다. 이러한 경우에도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로서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는지요? 해설)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계약의 형식과는 관계없이 실질에 있어서 근로자가 임금을 목적으로 종속적인 관계에서 사용자에게 근로를 제공하였는지 여부에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2일
구미시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 매우 잘한다
구미시가 행정안전부 주관한 가운데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0년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 평가결과 우수 지방자치단체에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한다. 지난 2월 자전거 거점도시 육성 사업추진 평가에서도 시는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었다. 이로써 시는 2010년 자전거시책 추진 관련 모든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으..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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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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