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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곡 사회복지관 '파랑새 날다'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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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2일
김천시, 불법전용산지 양성화 신고 접수
불법전용산지의 지목 현실화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지적측량성과도와 산 지이용확인서 또는 사실입증 서류를 신청서와 함께 신고하면 되고, 시· 군·구청에서는 항공사진 등을 판독하고 현지조사 후 관련 법률에 따른 산지전용의 행위제한 및 허가기준 등에 적합한 산지로 판명되면 사용하 는 면적만큼을 분할하여 지목변경을 할 수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2일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 사퇴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저는 오늘 감사원장 후보자 지위에서 사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먼저, 부족한 사람이 감사원장 후보자로 지명되어 각종 논란이 제기된데 대해 그 진상이야 어떻든 간에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1976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후 35년간 심청사달(心淸事達)이라는 좌우명을 가슴에 품고..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2일
'러브&드럭스' 할리우드 최고 예쁜 눈 남녀배우 캐스팅
예쁜 눈을 갖고 있는 남녀 배우로 선정된 앤 해서웨이와 제이크 질렌할이 한 영화에 동반 출연해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 ''아이엠 샘'', ''가을의 전설'', ''셰익스피어 인 러브'' 등을 연출한 에드워드 즈윅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러브 & 드럭스''는 앤 해서웨이와 제이크 질렌할이 주연을 맡았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2일
장군의 권위는 별판이나 지휘봉에 있지 않다
중국 춘추시대 위나라 사람 오기(吳起)는 일찍이 공자의 제자 증자(曾子)에게 배웠으며 노나라 군주를 섬겼다. 오기 장군은 76번의 싸움에 64번의 완승을 거둘 정도의 병법가였고 손자병법 13편과 오기병법은 전국시대에 오면서 병가의 전설이 되었다. 오기가 위나라 장수가 되자 신분이 가장 낮은 병사들과 똑같이 옷을 입고 밥을 먹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2일
상주시, 국군체육부대와 상무축구단 연고협약 체결
상주시와 국군체육부대 상무가 12일 한국프로축구 연맹(회장 곽정환) 사 무실에서 연고협약 체결식을 갖고 새로운 출범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20일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회에서 상무 불사조축구단의 새 연고지가 상주시로 결정된 데 이어 협약식을 가짐으로서 올해부터터 2012 년까지 2년간 상주시를 연고지로 3월부터 시작되는 K-리그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2일
‘휴대전화 여론조사’ 법률안 발의
홍준표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12일 휴대전화로도 여론조사를 가 능하게 하도록 하는 ‘전기통신사업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대표 발 의했다. 이 법안은 전기통신사업자가 공정한 여론조사를 위해 정부, 정당, 언론기관 및 이들로부터 의뢰를 받은 여론조사 기관에서 요구할 경우 휴대전화번호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제공된 전화번호를 ..
김경홍 기자 기자 : 2011년 01월 12일
시민의 코로 수거하라고?
지난해 이례적인 폭설로 인해 구미시내 1번 도로에 뿌려졌던 모래를 시 소속 청소차량이 수거(?)해 가는 과정에서 심한 먼지가 발생해 주변 상가와 시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2일
인구 50만 시대 개막,청신호
인구 증가는 시세확장과 비례한다. 일자리가 많고, 정주여건이 출중하면 사람과 기업이 몰려든다는 것은 경제 전쟁 시대의 이치다. 이런 측면에서 구미시는 도내 23개 시군 중 으뜸이다. 지난 2005년부터 시는 매년 플러스알파의 인구 증가를 보여왔다. 이러한 흡인력에 힘입어 2005년부터 2010년까지 6년동안 구미시 인구는 2005년 37만 4614..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2일
무한 도전, 3조원 정상 향해 출발
가족이나 주민, 국민들이 행복해지려면 가장이나 지도자들은 무한한 도전 정신을 실천을 통해 보여 주어야만 한다. 무모한 도전이 아닌 성공적인 도전이 되어야 한다. 이를 통해 구성원들은 꿈과 용기를 갖게 되고, 합일의 가치관을 갖게 된다. 지난 한해 동안 13개사에 2조 2천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이뤄내면서 살아있는 전설을 쓴 구미시가 지향점을 한층 더..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2일
춥지만 뜨거운 열기, 구미교육 사랑
(재)구미시장학재단(이사장 남유진)은 10일 시청 3층상황실에서 광평동 남녀새마을 지도자협의회, 상모사곡동부녀회, 재구미 아포향우회 등 시민,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번째 장학기금 기탁식을 가졌다. 광평동 남녀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에서는 관내 휴경지를 활용, 개나리, 백일홍 등 묘목을 꺾꽂이해 조성한 수익금 100만원을 장학재단에 기탁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1일
미리미리 대비, 구미시 재선충병 예방에 올인
구미시는 10일 선산출장소 회의실에서 소나무 재선충병예찰 및 기동방제단, 산림조합 직원, 산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t2011년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및 기동방제단 발대식&gt을 가졌다. 시는 방제단을 4개단으로 구성하고 담당구역별 소나무재선충발생지 특별관리 및 고사목 발생 즉시 기동방제를 실시하는 등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로..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1일
원동 자율 방범대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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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1일
임오동 새마을 부녀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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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1일
경북도, 농어업인 영유아 양육비 지원확대
경상북도는 농,어업인의 영농 활동에 부담이 큰 영유아 양육비 일부를 지원 육아부담을 경감하고, 젊은 층의 농어촌 거주를 유도해 농어촌 지역사회 활력유지를 위한 농어업인 영유아 양육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농어업인 영유아 양육비 지원사업 지원대상은 취학 전 자녀를 둔 농어촌 거주 농어업인으로서 농지기준 보유 농지가 5ha이하이며, 소득기준 농어업..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1일
경북도내 의사상자에 특별위로금, 수당 지원
경상북도에 주소를 둔 도민으로 “의 사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에 따라 보건복지부 장관이 결정한 의사자의 유족과 의상자에게 국가보상금 외에도 생계비 보상차원에서 올 1월부터 1천-1천5백만원의 특별위로금과 매월 2~5만원의 수당을 별도 지원한. 이를 위해 도는 지난해 “경상북도 의사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시행규칙을 제정하고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1일
겨울철 산행 철저한 준비로 안전사고 예방하자
어느덧 겨울도 동지를 지나 겨울의 한복판에 접어들고 있다. 얼마 전 기상청 발표에 의하면 올 겨울은 기온 변화의 폭이 크고 한파 및 폭설이 자주 나타난다고 한다. 이러한 잦은 기온 변화와 한파 그리고 폭설은 크고 작은 사고로 이어져 각종 사고 발생 증가의 원인이 되고 있다. 특히 최근 몇 년간 웰빙 바람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1일
효율적인 교복 구미방법은
경상북도교육청은 교복 가격 인하 및 안정화 실현을 통한 학부모 부담 경감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교복공동구매 활성화 및 교복 물려주기 운동을 위해 도내 모든 중․고등학교가 동참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 진행해 오고 있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지난 해 12월 16일에 TF팀을 구성, 합리적인 교복 공동구매 방안을 모색한 결과 소규..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1일
3년 연속 100% 취업, 남 다른 전략이 주효
동계방학을 맞은 구미1대학 세무회계과(학과장 류인규)의 강의실이 신입생들의 특강 열기로 뜨겁다. 구미1대학 세무회계과는 수시합격자 발표가 끝난 직 후인 12월말부터 1월말까지 1개월간 수시합격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회계전문가 양성을 위한 비전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조기취업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내용과 실무 중심의 현장감 넘치는 실습 중심..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1일
청렴한 경북도, 외국인 투자 관심도 높인다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가 지난 해 국민권익위원회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각종 청렴시책 평가에서 전국 상위권에 진입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중앙부처 및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 한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전국 4위로 우수기관에 선정된 도는 이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청렴시책 및 공직윤리제도 점검결과 301개 공공기관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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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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