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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바로 미래의 주인공
구미시 왕산초등학교 학생회 4․5․6학년 회장단 32명이 23일 구미시의회를 방문했다. 학생들은 본회의장 및 의회시설물 등을 견학하고 모의 의정활동 체험을 했다. 허복의장은 “여러분들이 바로 미래 우리나라의 주인공”이라며“오늘 체험이 여러분들의 꿈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3일
구미시 2011년 예산안 2년 연속 1조원 돌파
구미시 예산안이 2년 연속 1조원을 넘었다. 시는 일반회계 6,506억원, 특별회계 3,544억원 등 모두 1조 50억원 규모로 2011년 세입·세출예산(안)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1,548억(13.35%)이 감소한 것으로 일반회계는 118억원(1.85%) 증가 하였으나, 구미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조성사업 보상이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3일
손가락질 받는 양심화분, 쓰레기통 전락 혈세 누수
구미시가 쓰레기 불법 투기를 막기 위한 고육지책의 일환으로 막대한 예산을 들여 설치한 양심화분이 되려 쓰레기통으로 변질되고 있다. 이를 지켜보는 시민들은 어안이 벙벙할 수 밖에 없다. 시는 올해`초 공터에 무단 투기되는 쓰레기를 방지하기 위한 방편으로 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읍면동 주요 지역에 양심화분을 설치했다. 하지만 일부 몰지각한 시민들과 이를..
서 일주 취재본부장 기자 : 2010년 11월 23일
기숙사 공사 소음,구미여고 학생들 수업 차질,학부모 집단민원 움직임
''아침8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애들이 학교에서 머리를 싸매고 공부하는데 학교 앞 마당에서 공사를 하게 되면 애들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겠습니까. ''&lt구미여고 학부모&gt ''19일에는 공사현장에서 들려오는 소음 때문에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까지 들리지 않았어요. ''&lt구미여고 2년생&gt..
권상용 기자 기자 : 2010년 11월 23일
경북도의회 문화 환경위, 건설소방위 22일 행정사무감사 ,발언요지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장세헌)는 22일 도 본청 환경해양산림국과 산림환경연구원, 산림생태과학원, 팔공산도립공원사무소 소관업무등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 전찬걸(울진) 의원은 팔공산도립공원이 투자대비 수익성이 부족함을 지적하고, 대구시와 협력해 사업을 전개하는 등 도립공원의 효율적인 운영을 주문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3일
수출 300억불 달성 빨간불
구미시 수출 300억불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가 2010년 1월부터 2010년 10월까지 구미세관 및 대구경북본부세관, 관세청 월간 통관실적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10월까지 구미지역 수출액은 249억1천5백만불을 기록해 전년 동월 대비 3.2% 증가했지만 300억불 달성은 의문시되고 있다. 전국대비 월별 수..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3일
선산의 명물 대한곱창
향토사대중화사업을 올해로 두 번째 하게 되었다. 1학년 때 해 본 경험이 있지만 역시나 이번에도 인터뷰하기 전부터 긴장되고 설레는 건 마찬가지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3일
구미 출신 독립투사 김 정술 선생,그러나 세상은 독립투혼을 외면하고 있다
암흑기의 역사는 그 속에 살고 있는 이들에게 선택을 주문하곤 한다. 이래서 암흑기를 살아온 이들은 현실순응이냐, 현식극복이냐는 선택의 기로에서 깊은 고민을 하곤하는 것이다. 36년동안의 일제강점기 역시 다르지 않았다. 이 당시 어떤 이들은 암흑 속에서 길을 내는 삶의 방식을 택했고, 또 다른 이들은 암흑 속에 둥지를 트는 적자생존의 방식을 택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2010년 11월 23일
통(統)통(洞)교육을 통해 글로벌 리더로 키우겠다
경구 중학교(교장 이구동)가 2011년 9월 1일 ‘통통 교육’을 앞세워 새 캠퍼스에서 새롭게 태어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경북교육청 ‘최우수교육청’선정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는 ‘2010학년도 전국 고등학교 직업교육 선진화 연구대회’에서 최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김천시 지례면 울곡리 주택 화재
22일 12시 45분경 김천시 지례면 울곡리 여모씨(여) 소유 주택에 화재가 발생했다. 김천소방서에 따르면 화재당시 주택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주택 2채와 창고동 및 관리기 예초기 등 농기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백1십2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 44명, 소방차 및 각..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고품질 쌀생산은 깨끗한 수질 관리에서
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지사장 이재춘)는 17일 구미시 무을면 안곡리 소재 무을저수지에서 지사직원, 자매결연단체(무을면 의용소방대), 무을면사무소직원, 지역농업인, 수질관리협의회원등과 합동으로 환경정화의날 행사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행사를 통해 저수지 제당 및 주변의 생활쓰레기, 농업용비닐 등 약 2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 자매결연을 맺..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LG전자 사랑의 김장나누기
LG전자 구미공장은 20일 원평공원에서 지역의 저소득층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한 김장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 날 LG전자 임직원 40명은 약 3시간동안 10KG들이 김장김치 200박스를 만들어 지역에 있는 저소득층 아동 200명에게 전달했다. 한편 LG전자는 2003년부터 어린이재단을 통해 약 4억원의 후원금을 지원해왔으며, 매년 저소득층 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명품 식단 만들기
음식문화 개선과 깨끗한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구미시 관련 부서와 한국음식업중앙회 구미시지부가 머리를 맞댔다. 구미시 환경위생과는 22일 한국음식업중앙회 구미시지부 회의실에서 임호기 부지부장 및 임원진 등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1년 위생업무 추진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홍윤헌 환경위생과장은 2010년 명품 녹색식단 요리경..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어려운 이웃 수호천사 (주)효성구미공장
주)효성구미공장(공장장 이두하)이 22일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김장김치(2,000포기) 1,000만원 상당을 구미시에 전달했다. 이 날 전달된 김장김치는 (주)효성구미공장에서 임직원 급여나누기 모금액과 회사 Match Grant 방식으로 마련된 재원으로 65명의 직원들이 주말을 이용하여 직접 김장김치를 담아 더욱 뜻 깊었다. 올해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라스트 프린세스 덕혜옹주 앙코르 공연
라스트 프린세스 덕혜옹주가 돌아온다. 지난 6월 18일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구미시립무용단의 제43회 정기공연으로 올렸던 ‘라스트 프린세스 덕혜옹주’가 관객들의 재공연 요청에 따라 연말 앙코르공연을 갖는다. 덕혜옹주 앙코르공연은 오는 11월 24일(오후 7시30분)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조선시대 마지막 공주로 비운의..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제47회 경우의 날 기념식
구미재향경우회(회장 김재수)는 22일 지산동 관내 식당에서 제47회 경우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구미경찰서 각 과장 및 자문위원 그리고 경우회원 50여명이 참석한 이 날 행사에서 평소 지역치안유지와 경찰행정발전에 공이 큰 강복수, 변윤수 회원이 구미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김재수 회장은“한번..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제2회 구미시장배 경상북도 어르신 탁구대회
제2회 구미시장배 경상북도 어르신 탁구대회가 20일 구미시노인종합복지회관 3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포항시, 김천시, 경산시, 의성군 등 도내 8개 시군에서 참가한 200여명의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은 단체전과 남,여 개인전에서 그 동안 갈고 닦은 탁구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경기결과 단체전 우승은 경산시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정희섭 전 경상북도4-H후원회장 대통령상 수상
정희섭 전 경상북도4-H후원회장이며 현재 구미팜발전연구회장이 제47회 경상북도4-H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정 회장은 1958년4-H회에 가입하여 1964년부터 1965년까지 8대~9대 선산군4-H연합회장,1982년부터 1987년까지 초대~2대 선산군4-H후원회장을 역임했다. 또 1994년 경상북도4-H연맹 부지부장, 1998년 한국4..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노사민정 가족 한마음 등반대회
구미시 노사민정 가족이 함께하는 한마음 등반대회가 20일 문경세재에서 열렸다. 구미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주관한 등반대회는 800여명의 근로자 등 20여 기업체 노사가 참여하여 산업평화를 이루어 내자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 지역의 노사민정협의체가 참여하여 고용창출을 통한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는 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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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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