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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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청렴!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다
국민들의 노후 자금인 국민연금이 지난 4월말을 기준으로 398만 3천명이 노령연금, 장애연금, 유족연금 등 국민연금으로 매달 1조 4천억이 지급 되고 있고, 현재 보유 하고 있는 기금 규모도 세계 3대 연금기금에 해당하여 그 위상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7월 11일
기고>성숙한 집회시위 문화... 소음 관리부터!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집회 시위의 자유는 헌법상 보장된 권리이다. 하지만 집회·시위를 개최하고 것은 자유이나 소음으로 타인의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7월 11일
기고>평생학습도시 10년의 구미, 이제는 시민을 위한 평생학습이 아니라 시민에 의한 평생학습으로
올해는 구미가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 된 지 10년째 되는 해이다. 평생학습도시란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학습공동체 건설을 도모하기 위한 총체적인 도시 재구조화운동이다. 각 지자체는 평생학습이 개인의 삶의 질 향상뿐만 아니라 지역의 성장 동력과 경쟁력의 원천으로 작용하면서 발전적이고 긍정적인..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6월 27일
기고>오늘도 이재한 형사는 뛰고 있다
“우리도 이렇게 힘든데 유가족은 어떻겠냐. 유가족이 흘린 눈물은 바다 같을 거다”얼마전 선풍적인 인기를 이끌었던 드라마 시그널에서 조진웅(이재한 형사 역)의 대사이다.응답하라 시리즈에 이어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미제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그린 이 드라마에서....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5월 13일
기고>가정의 달, 사회의 역할부터 돌아보자
매년 5월은 ‘가정의 달‘이라 칭하여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자녀와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마음껏 표현한다. 어릴 적 어린이날이면 행사장에서 무한반복 되던 어린이날 노래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라난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 영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5월 10일
기고>술이 함께하는 자전거 주행은 이제 그만
오색 꽃이 만발한 봄철, 야외활동하기 좋은 날씨에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술을 마신 채, 자전거를 운전하는 이른 바 ‘음주 자전거족’도 급증하고 있다.이중에서도 자전거 동호회 회원들끼리 라이딩을 하러 왔다가 흥에 취해 술을 마시고 단체로 무리를 지어 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4월 21일
기고>新도청시대, 23개 시군이 함께 열자
올해도 어김없이 봄이 찾아왔다. 겨우내 얼었던 땅에는 생기를 머금은 물이 오르고, 말랐던 가지에는 싹이 트고 꽃이 피기 시작했다. 최근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 말하는 정치인도 있지만, 봄의 기운은 움츠러들었던 만물을 깨우고 있다. 이제는 아무리 둔한 사람이라도 봄이 왔음을 느낀다. 지혜로운 사람은 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4월 19일
기고>극심한 가려움, 아토피 피부염
아토피는 ‘이상한’ 또는 ‘부적절’한 뜻의 그리스어에서 유래된 단어로, 음식물이나 흡입 물질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유전적으로 발생한 경우를 말한다. 아토피 질환에는 대표적인 증상인 아토피 피부염 외에도 천식,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 결막염도 포함된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4월 18일
기고> 112 허위신고는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
경찰은 지난 2012년 4월 ‘수원 여대생 살해사건’ 일명 오원춘 사건을 계기로 112신고 대응 테세를 한층 강화했다. 이와 함께 허위신고에 따른 경찰력 낭비를 막기 위해 허위신고자에 대해서도 처벌을 강화했지만 상습 악성 허위신고는 줄어들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경찰 본연의 임무를 훼손시키는 112허위 장난신....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4월 14일
기고>아이들에게서 더 쉽게 생기는 ‘단백뇨’
“엄마! 오줌에 거품이 있어요!”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던 아들(14세)이 자신의 소변에 거품이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 엄마를 찾는다. 아들의 부름을 듣고 한달음에 달려간 엄마 역시 깜짝 놀란다. ‘거품 있는 소변은 당뇨병 환자한테서나 볼 수 있는 것이라고 알고 있는데, 왜 내 아들한테서…’ 생각이 여기에 미치자 엄마의 얼굴에 걱정이 한 가득이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4월 04일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부모의 관심입니다"
올 해는 눈도 자주 오지 않고,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따뜻한 겨울이 되어 겨울이 겨울다운 구색도 갖지 못한 채 그냥 지나가는 듯 하더니 며칠 전부터 매서운 한파가 몰아 닥치고 있습니다.지금은 방학 중이라 아이들이 모두 집에서 공부를 하기도 하고 학원엘 다니기도 합니다.  아이와 하루종일 함께 해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1월 20일
세모의 단상(歲暮斷想)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을미년이 저물어가고 어디선가 오고 있을 병신 새해의 송구영신의 채비를 할 요즘이다. 해마다 정초가 되면 국태민안(國泰民安)과 만사형통(萬事亨通)의 바람을 갖고 한해가 시작된다. 그러나 올해도 지난 한해를 뒤돌아보면 만족할 만큼 이루어진 것은 없고, 오히려 아쉬움이 더 많은 한해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12월 22일
세금상식>신규사업자를 위한 세금상식
▲사업자 유형○ 사업형태에 따른 구분- 개인사업자: 회사를 설립하는데 상법상 별도의 절차가 필요하지 않아 그 설립절차가 간편하고 휴•폐업이 비교적 간단하며 부가가치세와 소득세 납세의무가 있는 사업자로서 간편장부와 복식부기의 기장의무가 있다. - 법인사업자: 법인 설립등기를 함으로써 법인격을 취득한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12월 14일
건강칼럼>연말연시 각종 모임으로 인한 피로 이렇게 풀어보자!
연말연시에는 짧은 기간 동안 여러 차례의 송년회와 신년 모임을 가지게 된다.잦은 모임과 동반된 과도한 음주는 수면장애와 피로뿐만 아니라 위장장애·지방간과 간염·만성 성인병 등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이 기간 동안은 건강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연말연시, 각종 모임 후 피로감이 심해지는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9일
세금상식>종합부동산세 정기고지 및 신고 납부
▲종합부동산세란○ 보유 부동산에 대한 조세 부과의 형평성을 제고하고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켜 지방 재정을 균형적으로 발전시키며 건전한 국민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방자치단체가 부과하는 종합토지세 외에 일정한 기준을 초과하는 토지와 주택의 소유자에 대해서 국세청이 별도로 누진세율을 적용하여 부과....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1일
노인 신오복론 (老人 新五福論)
역사적으로 오복을 다 누렸다는 사람을 찾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런 사람이 있다고 한다면 그는 그 사람의 행적을 과대 포장했거나 아니면 제3자의 가상적 생각일 뿐이다. 오복을 다 구비한다는 것은 산자들의 희망 사항일 뿐 결코 그를 다 가진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것은 다만 인간행로에 있어서 한 과제로 남아있을 뿐이다. ..
교육부 기자 : 2015년 11월 27일
세금상식>중소기업에 대한 조세지원
▲중소기업이란○ 중소기업 기본법상 중소기업과 세법상 중소기업은 요건에서 차이가 있는데, 조세지원이 되는 세법상 중소기업은 아래 요건들을 모두 충족하여야 세제지원 혜택이 주어지며, 최초 제외사유발생 과세연도와 그 다음 3과세연도까지 중소기업으로 보고 그 후에는 매년 중소기업 해당 여부를 판단한다.1) 조세....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11월 24일
배려하는 마음, 함께하는 사회
사람은 누구나 요람에서 무덤까지 끊임없는 경쟁을 하면서 살아간다. 이를 통하여 자기반성과 재발견을 하게 되고, 또한 스스로가 변화를 하면서 꿈을 이루어 간다. 그러나 자칫 지나친 경쟁심은 남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다소의 인색함을 느낀다. 잠시도 머물지 않는 경쟁 속에서, 삶이란 남보다는 더 앞서야 하고 또 더 많이 가져야 한다는 것은 어쩌면 인간본능일지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11월 17일
경북대 논술 AAT, 과학 문제 공략하기
2016학년도 경북대AAT는 논술(AAT)400점과 내신100점, 합500점으로 채점한다. 내신의 경우 1등급이 최고점 100점이고 6등급까지는 1등급과 2.5점차이 밖에 나지 않는다. 7등급은 100점 만점에 90점이라 AAT 성적이 아주 좋다면 가능성이 아주 없지는 않아 보인다.자연계열은 아래 표에 나타난 것처럼 2015학년도부터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11월 13일
경북대 논술 AAT, 경북대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경북대 AAT는 경북대에서 실시하는 독특한 형태의 논술시험이다. 기존의 논술고사에 비해 지문의 길이가 상대적으로 짧고, 문항 수는 많다. 요구하는 답안의 글자 수가 250자를 넘지 않으며 50자 내외의 단답형 문제도 출제된다. 문제에 따라서는 여러 개의 선택지 가운데 답을 고르는 객관식 형태의 문제도 출제된 바가 있다. 지문의 길이가 짧고 답안의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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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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