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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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칼럼/우리 가족 안전 국민안심 SOS로 지키세요
날로 흉포화 되어가는 범죄로 인해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가족들의 안전을 생각하면 마음을 편히 놓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조원철 기자 : 2013년 03월 28일
건강칼럼/춘곤증? 나른함을 쫓고 심신을 깨우자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면 춘곤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피곤함과 졸음을 호소하고, 일상생활이나 업무활동에서 의욕과 집중력을 잃고 쉽게 짜증을 내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식욕부진, 소화불량, 현기증 등도 대표적인 춘곤증의 증상이다...
건강 기자 : 2013년 03월 27일
건강칼럼/ 아침에 일어날 때 기지개만 잘 켜도 키가 클 수 있다
“우리 아이 얼마나 더 자랄까?”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며, 부모들의 관심거리는 자녀 성적과 함께 자녀 키에 쏠린다. 줄곧 맨 앞자리에 앉는 자녀를 둔 부모일수록 더욱 그렇다. 1년에 4cm 이내로 자라거나, 성장기임에도 지난해 옷을 그대로 입는다면 성장 지연이 의심된다...
건강 기자 : 2013년 03월 27일
독자 칼럼 / 함께가요 ! 다문화 명예경찰
지금은 융합행정의 시대다 ! 여성가족부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다문화 가정은 21만여 가구에 이르고, 이들의 자녀수는 15만 천여 명이며, 초․중․고교 재학생이 3만4천 3백여 명에 이른다고 한다 바야흐로 우리나라도 다문화․다인종 사회로 접어들었다..
김덕조 기자 : 2013년 03월 26일
유능종 본지 고문 변호사의 법률 상담/처가 남편명의 아파트의 분양대금을 빌린 경우 남편의 책임
현조는 친구 경숙이 아파트분양대금이 필요하니 돈을 빌려주면 한달 후에는 반드시 갚겠다고 간곡히 사정하여 2,000만원을 빌려주었습니다. 그런데 경숙은 그 돈을 수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갚지 않고 있고, 경숙에게는 별다른 재산이 없으며, 분양 받은 아파트는 그 가족들이 살고 있으나 경숙의 남편 기철명의로 소유권이 등기되어 있습니다. 이 경우 가족들이 거주하..
유능종 기자 : 2013년 03월 26일
기고>>우리의 관심이 산불을 예방할 수 있다.
요즘 강한 바람과 함께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발생의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대륙성기후의 영향으로 늦겨울과 봄철의 산림 내 상대 습도가 낮아 바싹 마른 낙엽과 건초 등에 산불이 발생하기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다. 특히 겨울가뭄이 장기간 계속되고 봄철 건조기마저 겹치게 된다면 산불 발생 위험도는 최고조에 이른다. 최근 포항 용흥동과 울주군 상북면..
박용기 기자 : 2013년 03월 25일
독자투고>>‘안전한국’...이제는 실천해야 할 때
필자는 올해 2월 구미경찰서 형사계장으로 부임하면서, 문득 작년에 언론을 통해 접했던 불산 누출사고를 떠올리며, 혹시 아직도 공기 중에 불산이 남아 있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그만큼 환경유해물질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면서도 전문적인 지식과 안전에 대한 인식은 미흡하였던 것이다. 당시 사고 여파로 구미지역은 물론 전국이 떠들썩하..
박용기 기자 : 2013년 03월 22일
건강칼럼/행복한 노후를 위해 부부관계를 재정립하자
은퇴 후 별다른 일 없이 집에서만 지내고 아내의 주위만 맴돌며 귀찮게 구는 남편을 신발에 붙어 잘 떨어지지 않는 거추장스러운 낙엽에 빗대어 ‘젖은 낙엽’이라 부른다. 이렇게 젖은 낙엽 취급을 받고 하루 세 끼를 먹으면 ‘3식이’, 두 끼 먹으면 ‘2식씨’, 한 끼 먹으면 ‘1식님’이란 우스갯소리 까지 듣는 것도 모자라 ‘출퇴근 강박증’에 시달리는 건, 어..
건강칼럼 기자 : 2013년 03월 20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63> 이명기(李命基)가 열녀(烈女) 달성서씨 포죽도(抱竹圖)에 중모기를 쓰다
화산관(華山館) 이명기(李命基)가 열녀(烈女) 달성서씨 포죽도(抱竹圖)를 그리고, 중모기를 쓴 글이다. 그는 조선 후기의 화가이며, 본관은 개성(開城), 호는 화산관(華山館), 아버지는 사과(司果)를 지낸 화원 이종수(李宗秀)이다. 상의원(尙衣院) 별제(別提)와 찰방(察訪)을 지낸 김응환(金應煥)의 사위이다. 도화서(圖畵署) 화원으로 경상도 장수도 찰방(..
이택용 기자 : 2013년 03월 20일
‘안전한국’...이제는 실천해야 할 때
필자는 올해 2월 구미경찰서 형사계장으로 부임하면서, 문득 작년에 언론을 통해 접했던 불산 누출사고를 떠올리며, 혹시 아직도 공기 중에 불산이 남아 있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그만큼 환경유해물질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면서도 전문적인 지식과 안전에 대한 인식은 미흡하였던 것이다...
조진 기자 : 2013년 03월 20일
생활칼럼/‘숙취운전’을 아시나요?
따르릉 “112죠? 아침에 출근하는데 앞차 운전자가 신호대기 하다가 잠이 들어버렸네요 빨리 출동해 주세요” 여러분은 이것이 어떤 상황인지 감이 오시나요?! 전날 늦게까지 과음 한 사람이 아침에 출근하다 신호대기 중에 취기에 잠이 들어버려 뒷차 운전자가 112에 신고한 내용입니다...
이 인섭 기자 : 2013년 03월 20일
경범죄처벌법이 이렇게 바뀝니다! 알고 계시나요?
기초질서 우리 모두가 삶을 살아가면서 꼭 지켜야할 작은에티켓, 이런 에티켓이 모이면 행복한 나라! 행복한 세상!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지켜야할 작은 에티켓을 경시하고, 위반하는 소수의 사람들 때문에 사회적 손실이 우리 모두에게 부담을 주게 됨에 따라 기초질서 준수의식 확립하기 위해 2013. 3. 22자로 개정 된 경범죄처벌법 시행됩니다. 어..
박용기 기자 : 2013년 03월 19일
세금 상식 /사업이 어려운 경우에는 세금납부 연기를 신청할 수 있다
사업을 하다 보면 재해를 당하거나 거래처의 파업 등으로 사업이 위기에 처해 있음에도 세법이 정한 바에 따라 세금을 납부해야 할 때가 있다. 이런 경우 세금 낼 돈이 없다고 하여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세금을 납부하지 않는다면, 그에 따른 가산세와 가산금이 부과되어 오히려 부담만 늘어나게 된다...
구미세무서 기자 : 2013년 03월 18일
독자투고/ 화창한 봄날 ! 오토바이 안전운전을 위하여 !
만물이 소생하는 따뜻한 봄이 오면서, 도로 위에는 오토바이 주행이 부쩍 늘어났다 오토바이는 기름값, 세금, 보험료, 수리비가 저렴하여 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지만, 접촉 사고라도 발생하면 바로 인명피해로 연결되기 때문에 안전운전을 하지 않으면 매우 위험한 물건이기도 하다..
김덕조 기자 : 2013년 03월 18일
건강칼럼/만성적 어깨 통증 ‘아차’하면 파열 위험
봄철 무리한 운동으로 발생하기 쉬운 어깨 통증. 어깨 통증을 단순 근육통 으로 여기고방치하면 일상생활이 어려울 수도 있다. 관절와순 파열과 회전근개 파열이 대표적이다. 관절와순 파열은 일반적으로 스포츠 손상이 원인으로 주로 젊은 층에게 흔하며, 회전근개 파열은 퇴행성 변화 및 외상이 원인으로 중·장년층에서 흔히 발생한다...
한용태 기자 : 2013년 03월 15일
건강칼럼/올바른 자세습관이 만드는 건강한 삶
만약 지금이 수백 년 전의 농경사회이고 하루에 적어도 1~2 시간은 걸어 다녀야 하는 상황이라면 척추문제는 거의 없었을 것이다. 그 당시에 ‘요통’이라는 것은 걷지 않고 방에 틀어박혀 있는 양반들에게 주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었다. 문제는 현대사회의 생활환경이다. 대중교통의 발달과 자동차의대중화로 인해 사람들은 굳이 오랫동안 걸어 다닐 일이 없어졌다. 사..
한용태 기자 : 2013년 03월 15일
박보생 시장님! 왜 이러십니까?
사람이 태어나서 말을 배우는 데는 2년밖에 걸리지 않고, 침묵을 배우는 데는 육십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동안 시장퇴임 6년이 지났지만 시 행정에 대하여 안 보고, 안 듣고, 수도하는 마음으로 작은 봉사를 하면서 조용이 지내고 있습니다. 박보생 시장님께 시행정을 이끌어 가고 일을 하시는데 누를 끼칠까봐 수많은..
김천인터넷 뉴스 기자 : 2013년 03월 14일
봄철 ‘안전산행’을 위해선
봄비가 한차례 내린 뒤 따뜻한 봄기운이 다가오면서 이 기운을 만끽하기 위해 산을 찾는 등산객이 증가하고 있다. 날이 풀리기 시작하는 3월은 등산하기에 좋은 시기이지만 해빙기가 시작되는 때이니 그 어느 때보다 안전을 중요시하고 꼼꼼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따뜻한 기온이 감돌고 꽃망울이 틔어도 산속에는 아직 잔설이 쌓여있거나 녹지 않아 노면이 미끄..
박용기 기자 : 2013년 03월 13일
구미인동 3․1문화제 '이환위리(以患爲利) 의 정신을 발휘하자'
2012년 기념사업 부문 보훈문화상 수상의 이면에는 고질적인 인원 동원과 퇴근길 시민들의 협조 아닌 협조가 있었다. 3&#8228;1운동 제94주년을 맞아 12일 진미동 주민센터 앞 특설무대에서 열린 구미인동 3&#8228;1문화제의 감춰진 모습이다. 인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김수조)이 주관하고 구미시가 후원한 이 날 행사..
박용기 기자 : 2013년 03월 12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62> 삼봉(三峯) 정도전(鄭道傳)선생의 영정(影幀)에 찬문을 쓰다
양촌(陽村) 권근(權近)이 삼봉(三峯) 정도전(鄭道傳)선생의 영정에 찬문을 쓴 글이다. 그는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 때의 문신이며 학자이다. 1368년 성균시에 입격하고, 이듬해 문과 급제하여 춘추관검열, 성균관직강, 예문관응교 등을 역임하였다. 공민왕이 죽자 정몽주(鄭夢周)와 정도전(鄭道傳) 등과 함께 배원친명(排元親明)을 주장하였다. 1389년 첨서밀..
이택용 기자 : 2013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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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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