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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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화창한 봄날 ! 오토바이 안전운전을 위하여 !
만물이 소생하는 따뜻한 봄이 오면서, 도로 위에는 오토바이 주행이 부쩍 늘어났다 오토바이는 기름값, 세금, 보험료, 수리비가 저렴하여 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지만, 접촉 사고라도 발생하면 바로 인명피해로 연결되기 때문에 안전운전을 하지 않으면 매우 위험한 물건이기도 하다..
김덕조 기자 : 2013년 03월 18일
건강칼럼/만성적 어깨 통증 ‘아차’하면 파열 위험
봄철 무리한 운동으로 발생하기 쉬운 어깨 통증. 어깨 통증을 단순 근육통 으로 여기고방치하면 일상생활이 어려울 수도 있다. 관절와순 파열과 회전근개 파열이 대표적이다. 관절와순 파열은 일반적으로 스포츠 손상이 원인으로 주로 젊은 층에게 흔하며, 회전근개 파열은 퇴행성 변화 및 외상이 원인으로 중·장년층에서 흔히 발생한다...
한용태 기자 : 2013년 03월 15일
건강칼럼/올바른 자세습관이 만드는 건강한 삶
만약 지금이 수백 년 전의 농경사회이고 하루에 적어도 1~2 시간은 걸어 다녀야 하는 상황이라면 척추문제는 거의 없었을 것이다. 그 당시에 ‘요통’이라는 것은 걷지 않고 방에 틀어박혀 있는 양반들에게 주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었다. 문제는 현대사회의 생활환경이다. 대중교통의 발달과 자동차의대중화로 인해 사람들은 굳이 오랫동안 걸어 다닐 일이 없어졌다. 사..
한용태 기자 : 2013년 03월 15일
박보생 시장님! 왜 이러십니까?
사람이 태어나서 말을 배우는 데는 2년밖에 걸리지 않고, 침묵을 배우는 데는 육십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동안 시장퇴임 6년이 지났지만 시 행정에 대하여 안 보고, 안 듣고, 수도하는 마음으로 작은 봉사를 하면서 조용이 지내고 있습니다. 박보생 시장님께 시행정을 이끌어 가고 일을 하시는데 누를 끼칠까봐 수많은..
김천인터넷 뉴스 기자 : 2013년 03월 14일
봄철 ‘안전산행’을 위해선
봄비가 한차례 내린 뒤 따뜻한 봄기운이 다가오면서 이 기운을 만끽하기 위해 산을 찾는 등산객이 증가하고 있다. 날이 풀리기 시작하는 3월은 등산하기에 좋은 시기이지만 해빙기가 시작되는 때이니 그 어느 때보다 안전을 중요시하고 꼼꼼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따뜻한 기온이 감돌고 꽃망울이 틔어도 산속에는 아직 잔설이 쌓여있거나 녹지 않아 노면이 미끄..
박용기 기자 : 2013년 03월 13일
구미인동 3․1문화제 '이환위리(以患爲利) 의 정신을 발휘하자'
2012년 기념사업 부문 보훈문화상 수상의 이면에는 고질적인 인원 동원과 퇴근길 시민들의 협조 아닌 협조가 있었다. 3․1운동 제94주년을 맞아 12일 진미동 주민센터 앞 특설무대에서 열린 구미인동 3․1문화제의 감춰진 모습이다. 인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김수조)이 주관하고 구미시가 후원한 이 날 행사..
박용기 기자 : 2013년 03월 12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62> 삼봉(三峯) 정도전(鄭道傳)선생의 영정(影幀)에 찬문을 쓰다
양촌(陽村) 권근(權近)이 삼봉(三峯) 정도전(鄭道傳)선생의 영정에 찬문을 쓴 글이다. 그는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 때의 문신이며 학자이다. 1368년 성균시에 입격하고, 이듬해 문과 급제하여 춘추관검열, 성균관직강, 예문관응교 등을 역임하였다. 공민왕이 죽자 정몽주(鄭夢周)와 정도전(鄭道傳) 등과 함께 배원친명(排元親明)을 주장하였다. 1389년 첨서밀..
이택용 기자 : 2013년 03월 12일
세금 상식/세금을 덜 냈으면 수정신고하고 더 냈으면 경정청구하면 된다
평소 치밀하지 못하고 약간 덜렁대는 경향이 있는 한심해 씨는, 부가가치세예정고지서를 받아 보고 세금이 예상보다 많이 나온 것 같아 이를 확인해 보던 중 지난번 확정신고 때 예정고지세액을 공제하지 아니하고 세금을 신고한 사실을 발견하였다. 이와 같이 납세자의 잘못으로 세금을 더 냈거나 덜 낸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
세무서 기자 : 2013년 03월 08일
<건강칼럼>아침밥 먹는 아이가 똑똑하다
아침에는 밥을 저녁에는 죽을 먹는다.’는 조반석죽(朝飯石粥)이라는 말이 있다. 몹시 가난한 상황을 뜻하는 것이지만‘아침식사는 충분히 하고 점심은 적당히 먹고 저녁식사는 가볍게 해야 한다.’는 건강 식사법을 담고 있다. 이 식사법은 성장기 자녀에게도 고스란히 적용된다. 바쁘다, 입맛이 없다는 핑계로 아침밥을 거르는 자녀가 늘고 있는데 건강에는 물론 학습효과..
건강협회 기자 : 2013년 03월 07일
세 금 상 식/사업장을 임차한 경우에는 확정일자를 받아 놓도록 하자
그동안 건물을 빌려서 사업을 할 때 임대료 인상, 임대기간 연장, 보증금 반환 등 건물임대인과 임차인 사이에 분쟁이 있는 경우에는 대부분 상대적으로 약자의 지위에 있는 임차인들이 불이익을 감수하여 왔다. 이에 정부에서는 상가건물 임대차의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영세 임차상인들이 안정적으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상가건..
구미세무서 기자 : 2013년 03월 03일
본지 고문 유능종 변호사의 법률 상담/ 정신병원에 입원한 남편소유 주택을 처가 매도한 때 그 효력
경숙은 남편이 오랫동안 정신병원에 입원하고 있었던 관계로 병원비, 교육비 등으로 생활이 매우 어려워져 남편 기철 명의의 주택을 매도한 후 월세 방으로 옮기면서 그 대금은 병원비 및 생활비 등으로 지출해 왔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정신병원에서 퇴원한 후 위 주택매매계약을 무효라고 주장하고 있는바, 이러한 경우 경숙이가 체결한 주택매매계약은 무효가 되는지요?..
유능종 기자 : 2013년 02월 24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61>허목(許穆)이 청암정에 청암수석(靑巖水石) 편액을 쓰다
미수(眉&#21471;) 허목(許穆)이 봉화군 청암정에 청암수석(靑巖水石)이란 편액을 쓴 글씨이다. 그는 조선 중기의 문신 · 학자이며 남인으로 17세기 후반 2차례의 예송(禮訟)을 이끌었으며 군주권의 강화를 통한 정치 · 사회 개혁을 주장했다. 1617년 현감으로 부임하는 아버지를 따라 거창으로 가서 정구(鄭逑)의 문인이 되었다. 1624년 경기도..
이택용 기자 : 2013년 02월 24일
건강칼럼/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당신, 혹시 호르몬 이상?
살면서 억울한 일이 참 많은데, 그 중 하나가 힘든 다이어트 중에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경우가 아닐까 싶다. 전문가들 역시 물이 다이어트에 좋다고 권장하는데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들, 그 속이 오죽할까? 이런 사람들은 호르몬 이상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물은 칼로리가 없으므로 살이 찌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 게다가 물은..
건강관리협회 기자 : 2013년 02월 24일
기고>>다중이용업소 영업주 화재예방책임보험 가입의무화
지난 2008년 7월25일 용인 고시텔 방화사건과 2009년 11월 14일 부산 실내 사격장 화재로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였으나 화재배상책임보험이 없어서 결국 지자체 예산과 성금으로 배상금을 충당하였다. 그러나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공포(''12.2.22)되어 2013. 2. 23부터 모든 다중이용업소는 화재배상책임보..
박용기 기자 : 2013년 02월 22일
기고>>교통사망사고의 절대주범이 되는 과속운전!!!
90년대 자동차 수의 증가와 함께 급증하던 교통사망사고는 2000년대 접어들면서 감소추세로 바뀌었고, 현재는 10년 전과 비교하면 약 50%선까지 내려와 매년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간 우리 경찰에서뿐만 아니라 도로관리청을 포함한 유관기관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운전자들의 안전운전 실천의지가 높아진 덕분이 아닌가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도 ..
박용기 기자 : 2013년 02월 19일
본지 법률고문 유능종 변호사의 법률 상담/ 미성년자 단독으로 책을 할부구입한 때 이를 취소 할 수 있는지
진욱의 딸 미달은 16세의 고등학생으로서 미성년자인데, 3개월 전 학교 앞에서 책을 파는 사람에게 현혹되어 문화서적 1세트를 월 15,000원씩 10개월간 납입하기로 하고 구입하였습니다. 진욱은 그 책을 즉시 반환하려고 하였으나 상대방 회사를 쉽게 찾을 수 없었고, 몇일만에 겨우 알아낸 주소지로 ''계약을 취소하니 물건을 찾아가라.''고 통지하였으나 주소..
유능종 기자 : 2013년 02월 18일
데스크 칼럼/ 노무현▪MB정권과 박근혜 정부
역사는 과연 반복되는 것인가.며칠 후면 MB정부가 역사 속으로 떠나간다. 5년마다 대통령 취임식의 일정이 잡혀 있는 2월 25일을 전후한 시절에는 유난히도 봄기운이 완연하다. 2-3일 봄 햇살이 훈풍을 몰고 오더니, 양지바른 산촌마을의 목련은 세상 밖으로 꽃봉오리를 터트리기 위해 부지런히 출구를 찾고 있다. 겨울을 딛고 일어서는 초봄 날의 떠..
김경홍 기자 : 2013년 02월 18일
기고>>기초수급자 근로능력판정 체계 개편과 관련하여
정부의 복지 예산이 올해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어섰다. 한마디로 천문학적인 수치라 하겠다. 하지만 국민 절대 다수는 그 엄청난 돈이 ''나''와는 무관하게 쓰이고 있다고 느낀다. 진짜 필요한 데는 안 쓰이고 엉뚱한 데 쓰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복지예산 누수(漏水) 방지는 정부당국의 사회복지 관리지원체계 정비 노력과 더불어 국민 개개인의 복지 기대치..
박용기 기자 : 2013년 02월 17일
건강칼럼/맛을 내는 소금, 지나치면 독
된장찌개, 상추쌈, 불고기, 갈치조림 등 맛깔스럽게 밥상이 차려져 있다. 군침을 흘리며 냉큼 다가앉아 음식을 한입 넣는 순간, 염분기가 전혀 없는 맹탕의 맛이라면 첫마디가 어떻게 나올까?..
이두룡 기자 : 2013년 02월 17일
건강칼럼/통풍환자는 바람만 불어도 엄지발가락이 아프다
엄지발가락이 따끔거리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심한 통증이 찾아와 밤에 잠을 잘 수 없는 고통을 겪는 40대가 많다. 한참 사회생활이 활발한 40대의 특성상 술자리가 많고, 외근도 잦아 걷는 일이 다반사인데 신발을 신지 못할 정도의 심각한 통증으로 업무에 지장이 생겨 참다못해 병원에 방문하면 혈액검사를 비롯한 검진을 통해 급성 통풍임을 알게 된다...
칼럼 기자 : 2013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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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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