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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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꺼진 도서관에서 친구들과 함께하는 ‘도서관 별빛 캠프’
구미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가 지난달 24일 오후 7시부터 25일 오전 9시까지 1박 2일로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도서관 별빛 캠프’를 진행해 참여 학생들과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8월 07일
문화예술 한걸음 가까이...
산업도시 구미의 문화적 가치 재창조를 목표로 시민이 행복한 문화도시 구미를 만들기 위해 출범한 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위원장심정규)가 이달부터 주요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8월 07일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 국외소재 환수 문화재 보존·관리 위탁 협약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대표 박영석)가 (재)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원장 박재홍)과 6일 국외에서 환수한 문화재 보존· 관리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는 환수한 문화재를 문화재보존관리 전문기관인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에 기탁해 체계적으로 관리 활용하고 문화재전문가의 보....
안정분 기자 : 201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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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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