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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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칼럼/ 불법사금융 피해 근절하자
최근 대부업의 이자율이 44%에서 39%로 하락함에 따라 대부업체가 음성화 되어 서민층의 사금융 수요를 악용한 불법사금융 범죄가 증가 추세에 있다고 한다. 불법사금융이 기승을 부리면 서민들의 생활고를 악화시켜 서민경제 회복에 대한 악영향을 미치므로 사회 통합 저해, 물가불안을 야기 할 수 있다. 그래서 경찰과 금감원에서는 불법사금융을 근절하고 경제적 약자..
김수철 기자 : 2012년 04월 21일
시사칼럼/ 총선 후 구미정치 지각변동
구미경제를 살려야 할 사람들 구미시 인구는 2011년 12월 31일 현재 418,744명으로 구미공단(1,2,3,4,5공단 근로자 8만 여명)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다. 박정희 전(前)대통령이 1공단을 조성한 구미공단은 그동안 발전하여 작년에 300억불대의 수출실적을 올렸다. LG 파주공장 돌려 달라 그러나 한때 지역 정치권과 기업체간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2년 04월 16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32> 송하(松下) 조윤형(曺允亨)이 여러 서체로 쓴 글씨 뒤에 쓰다
표암 강세황선생이 말하기를, 명필은 여러 체를 잘 쓰는 사람이 없었다. 당나라 서예가 장욱은 초서로 이름이 났는데, 낭관청벽기라는 해서로 쓴 첩 하나가 전할뿐이다. 송나라의 서예가 미불은 평소에 해서를 쓰지 않았다. 서원아집도서 같은 것은 정성을 드려서 해서로 썼지만, 결국은 초서로 법을 지녔으니, 비로소 예술의 극치에 달한 사람이라도 두 가지를 다 잘할..
이택용 기자 : 2012년 04월 15일
시사칼럼/대구, 포항, 구미 부활절 엽합예배 이모저모
부활절 행사의 의미 다마스쿠로 가는 길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직접 확인하고 핍박자의 신분에서 핍박당하는 자의 처지로 바꾼 바울은 ‘예수님의 부활을 사전의 예수님의 가르침과 십자가의 대속적 죽음에 대한 하나님의 보증’이라고 증언 한 이후 오늘날 까지 부활의 주님을 기념하고 있다...
황영 기자 : 2012년 04월 09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31> 선원(仙源) 김상용(金尙容)형님의 서적첩(書跡帖)에 제하다
해설 : 청음 김상헌선생은 김상용형님이 돌아가신 뒤에, 평소에 써 놓은 한묵이 모두 병화에 없어져 다시는 볼 수가 없었으며 또 사람과 거문고가 함께 없어진 애통함이 이에 더욱더 심하였다. 그런데 마침 종손 김수홍이 상자 속에 보관해 두었던 서찰 몇 장을 얻어서 잘 장정하여 한 권으로 만든 다음 나에게 제하여 주기를 부탁하였다. 형님이 처음에 예원에서 노닐..
김경홍 기자 : 2012년 04월 08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30> 송하(松下) 조윤형(曺允亨)의 서첩 뒤에 쓰다
해설 : 표암 강세황선생은 지금 세상에 젖비린내 나는, 어린아이가 처음 붓을 잡았더라도, 모두 중국의 종요와 왕희지를 귀중히 여기며, 미불 &#8231; 송채양 &#8231; 조맹부 &#8231; 문징명까지도 쳐주지 않는다. 서법이 시대에 따라 평가가 되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 돌이킬 수 있겠는가 그것은 강물이 흘려가는 것과 같다. 인품의..
이택용 기자 : 2012년 04월 04일
시사칼럼/ 지자체의원 해외연수 어떻게 보나?
의원 해외연수 정정 당당하게 해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경북도내 도, 시의원 해외연수 문제 논란이 계절병처럼 터져 나오고 있다. 김천시의 경우 지난해 김천YMCA에 의해 시의원 해외연수가 관광 나들이 행사로 밝혀져 혈세를 반납하라는 지적을 받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2년 04월 04일
문화칼럼/면사포(面紗布)
예식장마다 주차할 곳이 없어 도로인지 주차장인지 분간을 하지 못할 정도로 예식장 마다 혼례식이 넘쳐난다. 이번에는 면사포에 대해서 몇 자 적어보고자 한다...
권상윤 기자 : 2012년 04월 04일
독자칼럼/자동차 블랙박스 상용화로 교통단속 급증
최근 국민권익위원회 민원 접수창구인 「국민신문고」를 통해 교통법규 위반차량 신고 건수가 급증하고 있다. 차량의 주행자료 자동 기록장치인 ‘블랙박스’를 장착한 차량이 크게 늘어나고 이를 이용한 시민들의 교통법규 위반 신고가 활성화되면서 24시간 감시 체계 속에 생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과거에는 일명 ‘파파라치’라는 신고 보상금을 노린 전..
권상윤 기자 : 2012년 04월 03일
화재를 감시하는 눈, ‘감지기’양치기 소년이 아니에요
최근 우리나라는 앞만 보고 달려 왔다. 그 부작용으로 안전의식 결핍으로 많은 대형 사고를 경험해왔고 무고한 희생자가 발생했다. 특히, 화재안전의식이 뒤떨어지니 소방시설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법적으로 강제되지 않으면 실행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비단 소방시설만이..
이 진구 기자 : 2012년 04월 02일
독자칼럼/기계에는 인정(人丁)이 없다
날이 풀리고 봄비가 내리는 지금은 농부의 일손이 분주 해지는 시기이다. 농기계관련 사고가 빈번이 발생하는 때이기도 하다..
권상윤 기자 : 2012년 03월 26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29> 목은(牧隱) 이색(李穡)선생의 화상(畫像)에 대한기록을 쓰다
해설 : 미수 허목선생은 이색의 화상이 충남 서천군 문헌서원에 있는데, 찬문은 권근이 지은 것이며, 찬문 끝에 ‘1414년 9월 하순에 문인 권근이 짓다.’ 라고 쓰여 있다. 화상은 본디 2벌로, 1벌은 치관 서대에 붉은 도포를 입었고 수염이 희끗희끗한데 지금 서원에 소장된 것이 바로 이것이며, 영당에 있는 것은 이것을 보고 그린 것이다. 또 1벌은 전야..
이택용 기자 : 2012년 03월 25일
독자칼럼/봄철 산행 이렇게 준비하자
산과들엔 꽃들이 활짝 피어나는 요즘 겨우내 움츠렸던 우리의 신체도 봄기운을 맞아 서서히 기지개를 켠다. 이러한 때에 저마다의 방법으로 생활의 활력을 찾고자 산으로 들로 나들이를 떠난다. 싱그러운 봄 햇살과 함께 떠나는 봄철 산행 이렇게 준비하여 안전하게 떠나보자...
서일주 기자 : 2012년 03월 23일
독자칼럼/안전문화조성을 위해 ‘안전교육이 필수’
3월 새학기가 시작된 지 어느덧 3주가 지났다. 올해부터는 초&#8228;중&#8228;고 주5일제 수업이 전명 시행되면서 각종 토요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맞춰 구미소방서는 주말 안전문화 체험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과 문화환경 조성을 위한 『119토요체험교실』을 운영으로 학생들에게 조금 더 다가가고 ‘안전’의 중..
서일주 기자 : 2012년 03월 21일
독자칼럼/술 권하는 사회
상주. 문경. 예천지역 성인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율이 8.1%로 전국 보호관찰소의 평균 재범률 4.1%보다 2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권상윤 기자 : 2012년 03월 20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28> 차도의 중흥조 초의선사화상(草衣禪師畵像)에 찬문(撰文)을 쓰다
‘해설 : 위당 신헌선생이 일찍이 전라도 해남의 우수군절도사를 맡아 나갔을 때 스님과 더불어 노닐었다. 그 후에 녹도에 귀양 가자 스님이 산과 바다를 건너와 사귀었고, 서울로 돌아온 그 다음해 창랑정으로 나를 찾아왔으며, 스님은 불교의 경전에 정심하였고, 일찍이 나와 더불어 선종과 교종이 본시 두 가지 이치가 아님을 토론하였는데, 스님은 이를..
이택용 기자 : 2012년 03월 18일
독자칼럼/‘비상구’는 생명의 문입니다.
소방방재청은 지난 2년 동안 소방역량을 집중하여 추진했던 화재피해저감 정책에 이어 2012년『국민생명보호정책』을 통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들의 경각심 고취를 위한 ''비파라치제'', ''다중이용업소 피난안내물 설치 의무화''제를 지속 추진, 비상구 폐쇄행위 근절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서일주 기자 : 2012년 03월 15일
데스크 칼럼 / 정치인이 되기 이전에 사람이 먼저 되자
문학을 생애 최고로 여겼던 20대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삶의 질서와 사랑의 미학을 갈망해야 할 문학, 그러나 잘못된 관념의 길을 따라 걸어 들어간 20대의 삶은 마치 무정부주의자 였습니다. 이념이 다르다고 연장자에게 침을 뱉고, 생각이..
편집국장 김경홍 기자 : 2012년 03월 15일
시사칼럼/ 큰 바다는 물을 가려 받지 않는다
공직사회나 조직을 움직이는 것은 사람이다. 수많은 인재들이 머리를 맞대 정책을 결정하고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쓰 내려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처럼 능력 있는 인재를 발탁하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적재적소에 꼭 필요한 사람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그 조직의 흥망성쇠가 결정된다는 것은 동서고금의 철칙이다...
심정규 기자 : 2012년 03월 10일
독자칼럼/국민생명보호에 다 같이 힘을...
구미소방서는 지난 2년동안 소방역량을 집중하여 추진했던 화재피해저감 정책에 이어 올해는 “국민생명보호정책”수행의 해로 정하고 「선진형 화재안전기반」구축과 소방활동 중 안전사고 방지 목표를 설정하고 진행하고 있다...
서일주 기자 : 201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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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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