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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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칼럼/ 구미시의회 하반기 의장 누가되나?
김익수, 임춘구 의원으로 압축 구미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구성이 6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출마 예정자는 (갑)지구 김익수 前 부의장과 (을)지구 임춘구 의원 중에서 결정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익수 의원은 심학봉 (갑)지구 소속으로 당선자와 일부 무소속의원 지지를 받고 있으며 임춘구 의원은 김태환 의원과 (을)지구 의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2년 04월 30일
세금상식/고령인자가 거액의 재산을 처분한 경우에는 자금의 사용처에 대한 증빙을 철저히 갖추어 놓아라
국세청에서는 「과세자료의제출및관리에관한법률」의 제정 시행, 각종 세법에 과세자료 제출의무 부여, 직접수집 등의 방법으로 다양한 과세자료를 수집·전산입력 하여 개인별로 관리하고 있는데, 그 중에는 고령인 자가 일정규모 이상의 재산을 처분하였거나 재산이 수용되어 보상금을 받은 자료도 포함되어 있다..
김경홍 기자 : 2012년 04월 30일
건강칼럼 /잘자는 우리 아이 키도 쑥쑥, 더 똑똑하게!!
적절한 수면 시간은 자녀의 성장에 가장 중요한 요소다. 2~3세 아이들의 경우 하루 12~14시간, 4~6세 사이의 아이들은 11~12시간, 7세 이후에는 매일 적어도 9~10시간의 수면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수면시간을 지키는 아이도, 올바른 수면습관을 가진 아이도 많지 않다. 우리 아이가 건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 수면...
한용태 기자 : 2012년 04월 28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34> 백하(白下) 윤순(尹淳)의 서첩에 쓰다
‘해설 : 표암 강세황선생은 논자들이 백하 윤순의 글씨는 그 앞에 옛사람도 따를 수 없다고 말하고, 그 뒤에 올 사람도 따를 수 없다고 하는데, 반드시 다 그러한 것은 아닐 것이다. 윤순의 굳세고 정묘한 자태가 마구 솟아나지만, 끝내 석봉 한호의 웅장하고 빼어나며 두텁고 질박한 것을 본받아 그 위에 이를 수는 없었다며, 근래 한두 작가가 모두 윤순에게 근..
이택용 기자 : 2012년 04월 28일
시사칼럼/ 박근혜 리더십 문제는 없는가?
‘늑장대처’ 누가 책임지나? 제19대 총선에서 승리한 새누리당이 김형태, 문대성 추문으로 위상이 추락하고 있다. 박근혜 위원장 고집 때문인가? 아니면 참모들의 무능 때문인가? 박 위원장 혼자 결정한 일이라면 MB와 무엇이 다른가? 이번 사건에 만약 박 위원장 잘못이 있다면 솔직히 시인을 하고 대선으로 가야한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그리고 무능한 참모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2년 04월 23일
건강칼럼/윤종신이 앓는다는 크론병은?
가수 윤종신이 크론병을 앓고 있다고 말해 생소한 ‘크론병’을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윤종신은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2006년 크론병을 진단받고 그 다음해인 2007년 1월 소장을 60cm 잘라내는 대수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크론병이 어떤 병인지에 대해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함께 알아보자...
한용태 기자 : 2012년 04월 21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33> 대동필종(大東筆宗)의 시첩 서문(序文)을 쓰다
해설 : 동명 정두경선생은 우리나라 여러 서예가의 필적을 보고 아는 기록을 청하기에 그 세대를 고찰해보니, 첫째가 신라의 김생이요. 그 다음은 이암, 그 다음은 안평대군, 성수침, 황기로, 김구, 송인, 양사언, 백광훈, 한호, 김현성 등 11인 이었다. 김생의 글씨는 송나라 사람이 보고 크게 놀라 ‘뜻하지 않게 오늘 왕희지의 필적을 다시 보게 되었소’ ..
이택용 기자 : 2012년 04월 21일
독자칼럼/ 불법사금융 피해 근절하자
최근 대부업의 이자율이 44%에서 39%로 하락함에 따라 대부업체가 음성화 되어 서민층의 사금융 수요를 악용한 불법사금융 범죄가 증가 추세에 있다고 한다. 불법사금융이 기승을 부리면 서민들의 생활고를 악화시켜 서민경제 회복에 대한 악영향을 미치므로 사회 통합 저해, 물가불안을 야기 할 수 있다. 그래서 경찰과 금감원에서는 불법사금융을 근절하고 경제적 약자..
김수철 기자 : 2012년 04월 21일
시사칼럼/ 총선 후 구미정치 지각변동
구미경제를 살려야 할 사람들 구미시 인구는 2011년 12월 31일 현재 418,744명으로 구미공단(1,2,3,4,5공단 근로자 8만 여명)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다. 박정희 전(前)대통령이 1공단을 조성한 구미공단은 그동안 발전하여 작년에 300억불대의 수출실적을 올렸다. LG 파주공장 돌려 달라 그러나 한때 지역 정치권과 기업체간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2년 04월 16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32> 송하(松下) 조윤형(曺允亨)이 여러 서체로 쓴 글씨 뒤에 쓰다
표암 강세황선생이 말하기를, 명필은 여러 체를 잘 쓰는 사람이 없었다. 당나라 서예가 장욱은 초서로 이름이 났는데, 낭관청벽기라는 해서로 쓴 첩 하나가 전할뿐이다. 송나라의 서예가 미불은 평소에 해서를 쓰지 않았다. 서원아집도서 같은 것은 정성을 드려서 해서로 썼지만, 결국은 초서로 법을 지녔으니, 비로소 예술의 극치에 달한 사람이라도 두 가지를 다 잘할..
이택용 기자 : 2012년 04월 15일
시사칼럼/대구, 포항, 구미 부활절 엽합예배 이모저모
부활절 행사의 의미 다마스쿠로 가는 길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직접 확인하고 핍박자의 신분에서 핍박당하는 자의 처지로 바꾼 바울은 ‘예수님의 부활을 사전의 예수님의 가르침과 십자가의 대속적 죽음에 대한 하나님의 보증’이라고 증언 한 이후 오늘날 까지 부활의 주님을 기념하고 있다...
황영 기자 : 2012년 04월 09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31> 선원(仙源) 김상용(金尙容)형님의 서적첩(書跡帖)에 제하다
해설 : 청음 김상헌선생은 김상용형님이 돌아가신 뒤에, 평소에 써 놓은 한묵이 모두 병화에 없어져 다시는 볼 수가 없었으며 또 사람과 거문고가 함께 없어진 애통함이 이에 더욱더 심하였다. 그런데 마침 종손 김수홍이 상자 속에 보관해 두었던 서찰 몇 장을 얻어서 잘 장정하여 한 권으로 만든 다음 나에게 제하여 주기를 부탁하였다. 형님이 처음에 예원에서 노닐..
김경홍 기자 : 2012년 04월 08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30> 송하(松下) 조윤형(曺允亨)의 서첩 뒤에 쓰다
해설 : 표암 강세황선생은 지금 세상에 젖비린내 나는, 어린아이가 처음 붓을 잡았더라도, 모두 중국의 종요와 왕희지를 귀중히 여기며, 미불 &#8231; 송채양 &#8231; 조맹부 &#8231; 문징명까지도 쳐주지 않는다. 서법이 시대에 따라 평가가 되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 돌이킬 수 있겠는가 그것은 강물이 흘려가는 것과 같다. 인품의..
이택용 기자 : 2012년 04월 04일
시사칼럼/ 지자체의원 해외연수 어떻게 보나?
의원 해외연수 정정 당당하게 해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경북도내 도, 시의원 해외연수 문제 논란이 계절병처럼 터져 나오고 있다. 김천시의 경우 지난해 김천YMCA에 의해 시의원 해외연수가 관광 나들이 행사로 밝혀져 혈세를 반납하라는 지적을 받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2년 04월 04일
문화칼럼/면사포(面紗布)
예식장마다 주차할 곳이 없어 도로인지 주차장인지 분간을 하지 못할 정도로 예식장 마다 혼례식이 넘쳐난다. 이번에는 면사포에 대해서 몇 자 적어보고자 한다...
권상윤 기자 : 2012년 04월 04일
독자칼럼/자동차 블랙박스 상용화로 교통단속 급증
최근 국민권익위원회 민원 접수창구인 「국민신문고」를 통해 교통법규 위반차량 신고 건수가 급증하고 있다. 차량의 주행자료 자동 기록장치인 ‘블랙박스’를 장착한 차량이 크게 늘어나고 이를 이용한 시민들의 교통법규 위반 신고가 활성화되면서 24시간 감시 체계 속에 생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과거에는 일명 ‘파파라치’라는 신고 보상금을 노린 전..
권상윤 기자 : 2012년 04월 03일
화재를 감시하는 눈, ‘감지기’양치기 소년이 아니에요
최근 우리나라는 앞만 보고 달려 왔다. 그 부작용으로 안전의식 결핍으로 많은 대형 사고를 경험해왔고 무고한 희생자가 발생했다. 특히, 화재안전의식이 뒤떨어지니 소방시설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법적으로 강제되지 않으면 실행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비단 소방시설만이..
이 진구 기자 : 2012년 04월 02일
독자칼럼/기계에는 인정(人丁)이 없다
날이 풀리고 봄비가 내리는 지금은 농부의 일손이 분주 해지는 시기이다. 농기계관련 사고가 빈번이 발생하는 때이기도 하다..
권상윤 기자 : 2012년 03월 26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29> 목은(牧隱) 이색(李穡)선생의 화상(畫像)에 대한기록을 쓰다
해설 : 미수 허목선생은 이색의 화상이 충남 서천군 문헌서원에 있는데, 찬문은 권근이 지은 것이며, 찬문 끝에 ‘1414년 9월 하순에 문인 권근이 짓다.’ 라고 쓰여 있다. 화상은 본디 2벌로, 1벌은 치관 서대에 붉은 도포를 입었고 수염이 희끗희끗한데 지금 서원에 소장된 것이 바로 이것이며, 영당에 있는 것은 이것을 보고 그린 것이다. 또 1벌은 전야..
이택용 기자 : 2012년 03월 25일
독자칼럼/봄철 산행 이렇게 준비하자
산과들엔 꽃들이 활짝 피어나는 요즘 겨우내 움츠렸던 우리의 신체도 봄기운을 맞아 서서히 기지개를 켠다. 이러한 때에 저마다의 방법으로 생활의 활력을 찾고자 산으로 들로 나들이를 떠난다. 싱그러운 봄 햇살과 함께 떠나는 봄철 산행 이렇게 준비하여 안전하게 떠나보자...
서일주 기자 : 2012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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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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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 나온 아들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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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노트> '새마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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