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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에 사드 배치 찬성하겠다’ 백승주의원 성주 발언 파문 확산
“구미 금오산에 사드를 배치해도 찬성하겠다”는 백승주 국회의원의 성주발언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사드가 인체에 무해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취지였다는 배경설명에도 불구하고, 성난 구미민심은 들불처럼 확산일로로 치닫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제2의 구미부흥을 기대해 온 구미시민들이 박근혜 정부에 대한 실망감에다 국방 산업의 집적지인데도 불구하고 국방 ..
김경홍 기자 : 2016년 07월 27일
포항에 사후 면세점 특화거리 생긴다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지난 25일 포항시 중앙상가 실개천 거리를 사후면세점거리로 선포한다. 구미지역에도 면세점 특화거리를 조성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도는 구미와 경주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7월 24일
탄소포인트제, 공동주택 단지별로 확대
구미시가 22일, 봉곡동 소재 B식당에서 150세대 이상 아파트(선주원남, 형곡동, 원호지역) 관리자를 대상으로 탄소포인트제 참여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올해부터 확대 시행하는 공동주택 탄소 포인트제의 가입대상이 개별가정에서 공동주택 단지별로 확대되는데 따른 운영현황 및 추진배경, 평가절차와 인센티브에 대해 설명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7월 22일
쾌적한 쉼터로 변모한 금오 테크노 벨리
구미시 신평동에 있는 금오 테크노밸리가 쾌적한 쉼터로 조성됐다. 특별 교부세 10억을 투입해 지난 해 10월부터 지난 6월말까지 조성한 시설 녹지에는 금오산을 형상화한 벽천분수와 보행자 진입보도, 생태연못, 테크로드, 상징조형물 등을 설치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7월 21일
‘성난 성주 민심에 기름 부은 무책임 발언, KTX 신구미역 유치운동에 찬물“
정부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사드)배치에 맞선 성주 군민들의 반대투쟁이 갈수록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백승주 국회의원이 사드 전자파가 동물과 인체에 무해하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해 논란이 일고 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7월 19일
농작물▪인명피해 급증, 야생동물 이대론 안된다
최근 멧돼지 등 유해 야생동물의 개체수 증가로 농작물 및 인명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야생동물의 개체수 조절을 통한 피해 최소화 차원에서 종합대책을 마련, 시행한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이에따라 7월부터 11월말까지 5개월간 ‘수확기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7월 19일
“단식 풀고 군수 중심으로 일해야 한다”권유
김관용 도지사가 18일 성주군청으로 출근했다. 아침 9시에 도착한 김 지사는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항곤 성주군수, 이재복 사드배치 저지투쟁위원회 공동위원장 등 20여명과 함께 머리를 맞댔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도지사로서의 솔직한 고민과 심정을 털어 놓으면서 말문을 열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7월 19일
청청바다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 개장 운영 7월15일-8월22일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이 15일 일제히 개장했다. 지역별로는 경주시 오류 해수욕장등 4개소, 영덕군 고래불 해수욕장등 6개소, 울진군 망양정 해수욕장등 6개소로써 8월22일까지 운영된다. 이에 앞서 지난 8월7일 포항시 영일대 해수욕장이 조기개장한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7월 17일
산재보험 성실납부해 온 구미 소재A업체에 직원 1명 보험료 미납 책임 물어선 안돼
구미에서 막걸리 판매업을 하는 A업체가 임대해 사용하고 있는 물품 보관 창고에 근무하던 근로자가 2014년 10월 박스를 정리하다가 허리를 다치는 산재 사고가 발생했다. 공단은 과거 A 업체 창고에서 근무한 적이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7월 17일
‘6시간 셀프감금, 황교안 국무총리 처신’ 비판 여론 확산
15일 경북 성주군을 방문한 황교안 국무총리의 일방적인 발언이 군민들의 분노만 가중시켰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16일, 더불어 민주당 경북도당은 논평을 통해 김관용 경북지사 등과 함께 군민 앞에 선 황 총리는 소통보다 일방적인 발언으로 일관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김경홍 기자 : 2016년 07월 16일
“우리는 무정차, 신호위반, 난폭운전을 하지 않습니다”
구미버스 소속 전체 승무사원들이 지난 달 30일 시민의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안전운행 수칙 준수 서약서에 날인 서명한 스티커를 전후면에 부착한 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스티커에는 ‘우리는 무정차, 신호위반, 난폭운전을 하지 않습니다’는 내용이 씌여 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7월 14일
구미 IC 부근서 대형 트럭끼리 추돌
13일 새벽 1시 26분경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인 남구미 IC 방향 구미IC에서 차량과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긴급 출동한 구미소방서는 25톤 트럭 운전석에 끼어 있는 1명의 부상자는 무사히 구조했으나, 심정지 상태인 나머지 1명의 부상자는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7월 13일
성주 사드배치 밀실 결정, 전면 무효
경상북도의회 (의장 김응규)가 경북 성주의 성산리 일대를 사드배치최적부지로 확정하자, 13일 성명 발표를 통해 사전협의나 동의 절차를 거치지 않는 부지 결정은 원천무효라고 밝혔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7월 13일
샤드 배치 결정에 “인구 적은 군민은 죽어도 되는가” 격분한 성주 민심
국방부가 13일 오후 3시,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제(사) 배치 지역으로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산리 일대가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군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12일, 성주군이 후보지로 유력하게 거론되자, 군은 ‘성주 사드배치 반대 범 군민 비상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7월 13일
김관용 경북지사 칠곡 방문, 사드배치설에 강한 우려 표명
김관용 경북지사가 6일, 칠곡군을 긴급 방문해 백선기 군수로부터 사드 배치설에 따른 지역의 대처상황을 보고받고 대구경북 공동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최근 언론에 따르면 사드의 칠곡 배치설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데, 이는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지방의 입장에서 볼 때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7월 06일
"현금 냉장고에 보관하세요”유인, 거액 가로챈 보이스 피싱 일당 검거
‘냉장고에 돈을 보관해 두면 안전하다’는 수법을 이용해 거액을 가로채온 보이스 피싱 일당이 구속됐다.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구속된 중국 조선족 A씨 (27세)와 B씨(41세)등 2명은 6월21일 12시경, 구미시 상모동 모 아파트에 살고 있는 피해자 장모(여, 60세)씨에게 전화를 걸어 금융기관 직원 및 경찰관을 사칭하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7월 03일
김천경찰서, 야간 이동식 무인단속 장비 운영
김천경찰서(서장 이창록)가 이달 중순부터 야간시당을 이용한 이동식 무인단속 장비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내권 보행자 교통사망 사고 발생 및 위험구간을 중심으로 법규위반 차량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6월 29일
구미3공단 E업체 폐산 유출 했으나,조기 수습 완료
28일 새벽 2시 38분경 구미시 시미동 3공단 내 E모 공장 폐기물 저장탱크에서 질산과 염산, 불산 등 혼합물로 추정되는 액체가 유출 됐으나, 조기에 수습됐다. 이날 사고는 오버플로우 즉 끓은 현상 때문에 액체가 넘치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발생 직후인 2시 44분경, 동원된 구미시와 구미소방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6월 28일
‘치안업무에 고생’ 황사마스크 전달
구미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 김재근 위원장(57세)이 지역경찰관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황사마스크 1천개(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김위원장은 “황사와 미세먼지에 노출된 가운데 구미시민의 치안을 책임지고 있는 지역경찰관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6월 27일
호국 영령의 희생이 계셨기에....”
경상북도가 6․25전쟁 66주년을 맞은 25일,청도 국민체육센터에서 ‘6․25전쟁 6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서정천 50사단장, 조희연 경북 지방경찰청장, 이승율 청도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참전용사, 보훈단체, 군인, 학생 등 참석자 1천여명은 이날,나라와 겨레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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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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