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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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도민체전 개▪폐회식 연출 아이디어 공모전
상주시(시장 이정백)가 제56회 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실시한 개․폐회식 연출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제안 6건을 선정했다. 최우수 제안은 김종섭씨의 ‘숫자 3을 키워드로 한 세 가지 비전’이다. ‘사통팔달의 교통중심, 명품관광지, 명품농업을 강조하고 전철,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12월 31일
상주시 내년 예산 7천억원 첫 돌파
상주시의 내년도 예산이 처음으로 7천억원을 돌파했다. 시는 2018년도 예산안의 총규모인 7천281억9천만원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2017년 본예산 6천431억5천만원보다 13.2%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가 13.6% 증가한 6천6백억원이며, 기타 특별회계는 6..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11월 21일
우석여고, 성폭력 예방 교육
상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우석여자고등학교에서 1학년 150여명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청소년 성폭력 예방과 성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마련된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11월 14일
상주딸기 본격 출하
고설수경 재배 딸기가 이달 중순부터 본격 출하된다. 상주는 고설수경재배 비율이 경북에서 가장 높다.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는 올해 상주딸기 당도증진 환경개선기술 지원을 통해 딸기의 꽃눈 분화시기를 현미경으로 확인하는 등 딸기 품질 향상을 위한 기술보급에 주력해 왔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11월 14일
가장 행복한 전국 으뜸 마을 상주시 정양리 마을 선정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15일 열린 제4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상주시 정양리 마을이 영예의 금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한 행사에는 전국 25개팀, 17개 시‧군이 참석해 시․군 및 마을분야 등 5개 부문에 걸쳐 경연을 펼쳤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9월 18일
서울에만 잠실? 경북 상주에도 잠실이 있다
조선 초 양잠업(養蠶業) 장려를 위해 뽕나무를 심고 잠실(蠶室)을 둔 것으로부터 유래한 서울 송파구 잠실 일대는 상전벽해(桑田碧海)라는 말처럼 거대한 아파트 타운이 들어선 번화가로 바뀐 지 이미 오래다. 반면 누에, 곶감, 쌀이 유명해서 예로부터 삼백(三白)의 고장이라고 불려 온 상주에서는 오늘날에도 지역의 오랜 전통산업인 양잠업의 명성을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7월 13일
귀농 중심지 상주,이유를 들여다보니
상주시가 귀농인구 경북1위, 전국4위를 차지하면서 귀농1번지의 위상을 과시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도 귀농통계조사 결과 전년도의 153가구, 269명보다 34가구,22%가 증가한 187가구,302명이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260가구, 제주시 251가구를 제외하면 경남 밀양시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7월 06일
경북도 귀농인구 13년 연속 전국 1위
경상북도가 귀농인구 13년 연속 전국 1위를 지켰다. 통계청이 실시한 2016년 귀농통계 조사에 따르면 2천323가구에 3천 568명이 귀농해 전국 귀농 1만2875가구, 2만559명의 18.0%를 차지했다. 이로써 도는 통계조사가 시작된 지난 2004년부터 13년 연속 부동의 1위를 고수했다. 시․도별로는 경북에 이어 전남 1천923가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7월 04일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상주시 사벌면 이전 확정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청사이전 심사위원회(위원장 이덕배)가 농업기술원 이전 지역으로 상주시 사벌면을 확정했다고 29일 공식 발표했다. 이전대상지로 최종 결정된 상주시는 평가항목 중 농업․시험재배 적합성, 인력 수급성, 연계성․형평성, 경제성․개발 용이성 등 모든 항목에서 상위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6월 29일
상주시 산불 7일 진화 완료
상주시 사벌면 덕가리 산 108번지 일원에서 6일 오후 2시 10분 발생한 산불의 원인은 농산부산물을 소각하던 김모(55세))씨의 실화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고 경북도가 7일 밝혔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5월 07일
상주 성주봉 한방사우나 가 보셨나요. 이용인원 50만 돌파
상주시 한방산업단지 관리사업소(소장 이윤호)가 2월 20일 현재 성주봉 한방사우나 이용인원이 2013년 개장한 이후 5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연평균 15만명이 이용하는 성주봉 한방사우나는 2011년 1월 민간임대로 운영해 오다가 지난 2013년 11월 12일부터 상주시에서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2월 22일
내륙과 바다 연결, 상주-영덕간 고속도로 개통
내륙과 바다를 연결하는 상주-영덕간 고속도로가 23일 개통됐다. 이날 개통식에 참석한 이희진 영덕군수와 70여명의 참석단은 개통식 전 상주 한우의 명소인 명실상감에서 오찬을 갖고 이정백상주시장과 함께 지역 간 상생의 길을 모색하기 위한 첫 만남을 가졌다. 그동안 상주- 영덕을 연결하는 34번 국도는 2차선으로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2월 23일
공검 일반산업단지 MOU관련 항소심 상주시 승소
상주시가 11일, 한국타이어가 제기한 공검 일반산업단지 MOU관련 한 손해배상 항소심에서 승소했다. 서울고법은 이날 1심 판결 중 13억원 지급을 취소하고, 취소 부분에 해당하는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1월 13일
국제슬로시티상주, 대한민국 녹색충전소
■상주이야기축제, 3년 연속 경상북도 최우수 축제 경상북도 최우수 축제인 상주이야기축제가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북천시민공원에서 개최된다. 작년 자전거이야기에 이어 올해는 집배원아저씨의 빨간 자전거에서 이야기를 도출, ‘빨간자전거이야기’를 주제로 새롭게 선보인 상주이야기축제는 문화축제로 상주시의 대표축제이다. 축제는 자전거이야기 경연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9월 22일
관변단체 소모성 행사 이대론 안된다
관변단체의 소모성 행사와 관련 시 차원에서의 조정과 함께 걸맞는 예산편성을 통해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30일 열린 상주시의회 본의회에서 김태희 의원은 5분발언을 통해 이같이 주장하면서 체육회와 생활체육회의 통합 사례처럼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8월 31일
베트남 수출 물꼬튼 효자 농산물, 상주 화동 포도
상주시 화동면 산들샘 영농 조합법인(대표 김동근)이 지난 26일 상주원예농협 유통센터에서 포도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상주원예농협 김운용 조합장을 비롯 신중섭 유통마케팅 과장, 장세철 화동면장, 50여명의 포도 재배농가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적된 포도는 시 원예농협 유통센터를 통해 처음으로 베트남으로의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8월 30일
상주배 대만을 넘어 캐나다로 가다
상주시가 9일부터 9월초까지 동포들의 따뜻한 추석명절을 위해 상주배 297톤(9억6천정도)을 수출하기 위한 선적식을 가졌다. 이날 선적한 배는 상주꿀배 영농법인(대표 이동근)과 상주캐나다수출단지(대표 이정원) 등 두 개단지에서 대만과 캐나다로 수출한 원황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8월 10일
상주 모동면 상판리 자기가마Ⅵ학술 발굴조사 설명회
상주박물관(관장 전옥연)이 3일 문화재 전문가, 학계, 도예가, 공무원, 마을주민 등을 대상으로 상주 모동면 상판리 분청사기 가마Ⅵ유적 학술발굴조사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학술발굴조사는 지난 해 상판리 자기Ⅰ유적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8월 03일
3중고 겪는 할머니에게 생계비 지원
무더위 속에서 집 없이 지내는 할머니가 여름을 무사히 지낼 수 있게 됐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8일, 상주시 낙동면에 거주하는 김모씨(79세,여)에게 희망 풍차 긴급 지원비 150만원을 전달했다. 부양의무자가 있으나 연락이 되지 않는데다 소득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7월 11일
상주시, 도내 첫 개성공단 입주기업 유치
국내 유일의 LED조명등 생산업체인 ㈜디에스이가 상주에 113억원을 투자해 ‘Made in Korea’제품 생산에 나선다. 경북도는 4일 11시 경북도청에서 김관용 도지사, 이정백 상주시장, 박재덕 (주)디에스이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상주공장신설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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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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