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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선관위 교통편의 제공차량 운행 중 사고
13일 오전10시 40분, 고아읍 외예리 마을회관 근처 버스정류장에서 뒤따라오던 덤프트럭이 투표를 마치고 마을로 복귀하는 구미선관위의 제공 차량을 추돌하면서 사고가 발생했다. 탑승인원 15명 중 10명은 차병원,제일병원, 순천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4월 13일
선산읍 수로 추락 60대 남성 구조
8일 새벽 2시 30분경, 구미시 선산읍에 소재한 수로에 60대 남성이 추락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미소방서 선산 119안전센터는 보온조치와 함께 들것을 이용해 구조후 병원으로 이송조치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4월 08일
1천억 규모 구미시 하수처리수 재이용 시설 착공
구미시가 추진하는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이 공사 준비를 마치고 7일,착공에 들어갔다. 구미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은 낙동강에 버려지는 하수처리수를 초순수 공업용수로 전환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2018년 10월 완공하면 일일 9만톤의 용수를 구미국가산단 2, 3단지(LG디스플레이, LG실트론, ㈜효성 등)에 공급하게 된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4월 08일
구미 지역에 원숭이 출현
구미시에 소재한 어린이 동물원에서 6일 오전, 세 마리의 원숭이가 탈출하는 기이한 일이 벌어졌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4월 07일
맑은물이 흐르는 금오천은‘도심 속 오아시스’
물 순환형 하천 정비사업을 통해 물이 흐르는 명품 하천으로 탄생한 금오천이 지난달 30일부터 시민들의 품에 안겼다. 금오산 꽃길 축제기간인 3월31일부터 4월1일까지 이틀 동안 금오천을 찾은 10만 여명의 시민들은 활짝 핀 벚꽃과 함께 맑고 시원하게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봄을 만끽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4월 06일
놀이터 미끄럼틀 조심하세요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의 아파트 놀이터에서 어린이가 놀이기구에 발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구미소방서 119 구조대는 5일, 이모 어린이(남, 11세)가 미끄럼틀 상단의 틈 사이에 발목이 끼어 빠지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해 안전하게 구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4월 06일
선주원남동 꽃길 축제, 지역대표 축제로 자리잡았지만...
구미시 선주원남동 꽃길 축제가 해를 거듭하면서 지역대표 축제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지만 타지역 노점상들의 불법 상행위와 함께 교통혼잡을 야기시키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
안정분 기자 : 2016년 04월 06일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앞장서는 구미보호 관찰소
구미보호 관찰소(소장 김원진)가 4일,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과 함께 김천시 대항면 소재 이모씨 집을 방문하고, 도배와 장판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봉사활동에는 도배업을 하는 법사랑위원회 최영배 씨도 함께 했다.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법무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봉사활동과 관련 김원진 소장은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를 통해 지역주민과 소외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4월 05일
<포토뉴스>봄을 물고 찾아온 낙동강변 벚꽃
구미시 낙동강변에 벚꽃이 활짝 피었다. 하지만 이를 바라보는 시민들의 표정이 어둡다. 힘들고 어렵기 때문이다. 20대 총선을 통해 태생한 리더가 구미를 재도약시켜주길 기대해 본다...
민영규 기자 : 2016년 03월 31일
산동면 주민 여론 외면하는 부산국토관리청
구미 국가 산업단지 5단지 진입도로 건설 2공구 적림교 확장공사에 대해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지만, 부산국토 관리청(이하 부산청)이 기존 계획대로 공사를 강행한다는 방침이어서 상당한 파열음이 우려된다. 지난 달 29일, 공사 현장 사무소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주민들은 공사 계획을 수정하라고 요구했지만, 부산청이 원론적인 답변으로 일관하고 있기 때문이..
민영규 기자 : 2016년 03월 31일
일천만그루 나무심기 올인한 구미시 곳곳에 고사목 방치
일천만그루 나무심기운동을 역점 시책사업으로 추진해 왔고, 성공을 거뒀다며 연일 홍보에 치중하고 있는 남유진 구미시장.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앞뒤 맞지 않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실례로 지난 해 10월 20일, 봉곡-지산 네거리에 조성된 녹지형 중앙분리대가 파손된 채 6개월째 방치되고 있다.이 곳에 심겨진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3월 29일
1천4백년전 상주 공검지,훼손지 복원
1천400여년 전 삼국시대 벼농사를 위해 축조된 우리나라 3대 큰 못인 상주 공검지(공거지)가 올해부터 2년간 총사업비 20억원을 들여 훼손지 복원사업을 추진한다. 2011년에는 국가 지정습지로 지정됐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3월 29일
조세정의 바로 세우기 나선 김천시
김천시가 고액 체납법인인 베네치아 코리아 (주)의 체납세를 끝까지 징수함으로써 조세정의를 바로 세우기로 했다. 구성면 일원에 도시계획 시설사업 실시 계획인가를 받아 24홀 규모의 골프장을 조성키로 한 베네치아는 18홀을 완공한 2011년 6월부터 사실상 영업을 해 왔다. 하지만 경상북도로부터 골프장업인 조건부 체육시설업 등록 승인을 받았다가 수익구조가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3월 29일
원평1동 노래교실 운영, A 새마을 금고 이사장 개입 논란
구미시 원평1동에서 운영하고 있는 신바람 노래교실 회장 선출과정에서 A 새마을 금고 이사장의 돌출행동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노래교실은 평생교육원이 읍면동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수강생들에 따르면 A 이사장은 노래교실 운영과는 무관한 회칙까지 만들고, 강압적으로 따르도록 하는 등 월권행위가 도를 넘어섰는데다 노래교실 ..
민영규 기자 : 2016년 03월 22일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 경북도 방제대책 강화
전국적으로 재선충병 피해가 급증하면서 경북도가 정무실장을 대책단장으로 지정하고 방제현장책임관을 보강하는 등 재선충병 방제 대책본부의 체계를 강화했다. 도에 따르면 소나무 재선충병은 2001년 구미시에서 최초 발생해 현재 15개 시군으로 확산된 가운데 올 들어 발생한 피해고사목 41만본 중 35만본을 제거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3월 22일
김천시 감천 홍수의 악몽,대안은“대덕 홍수 조절댐 건설”
대덕홍수 조절댐 건설을 서둘러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김천 시가지를 관통하는 감천은 하천 특성상 유사퇴적이 많은데다 국가 주요 교통망인 경부선과 KTX 등이 횡단하는 등 제방 보강사업이나 하천준설 사업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실정이다. 이에따라 매년 홍수피해가 발생하면서 조절댐을 건설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어 왔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3월 15일
“주민동의 없이는 허가 못내준다”
구미시 도개면 (주)대양기업이 채석장 확장 공사를 위한 행정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김교태 도개면 환경정화 위원장과 주민들이 지난 2013년, 한차례 채석장 확장 공사를 실시하는 과정에서‘더 이상의 확장은 없다’고 한 약속을 지키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특히 기업 측이 약속을 져버린 채 주민과의 상의도 없이 신규로 사업을 추진하려는 것은 생존권을 위협하는..
민영규 기자 : 2016년 03월 09일
구미소방서, 구미IC입구 교통사고, 1명 구조
5일 오전 4시16분경 구미 IC입구에서 탁송 차량이 전도됐다. 구미소방서 119 구조구급센터는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 김모(남,30세)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3월 07일
봄철 미나리 재배농가 불법영업 고발조치
구미시가 본격젹인 미나리 출하철을 맞아 해평면과 구평동 등 5개 읍면동 지역 재배농가의 불법영영 행위를 고발조치하는 등 강력한 단속에 들어갔다. 이 지역 미나리 재배농가는 수년 동안 별도의 비닐 하우스를 마련, 삼겹살과 주류를 판매하는 등 불법행위를 하면서 지하수 사용에 따른 식중독 발생 및 화재발생 가능성이 우려돼 왔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3월 02일
독립정신, 평화꽃 무궁화로 활짝 피우다
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이 1일 오후1시부터 5시까지 구미역 광장에서 3.1절을 맞아 독립운동과 함께해 온 겨레의 꽃 무궁화씨를 나눠주면서 1인 1무궁화 갖기 운동을 전개했다. 식전 공연에 무궁화 갖기 운동을 전개한 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은 ▲시민들과 만세삼창 ▲평화꽃 무궁화의 역사낭송 ▲평화꽃 무궁화씨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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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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