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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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발> 물 새는 구미시청사
최근 가을장마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5일 구미시청사 별관 1건물 4층 천정에서 물이 새고 있다. 천정에서 떨어지는 물을 받기 위해 통을 놓았지만 민원인 전용 의자에 빗물이 떨어져 앉을 수 없는 것은 물론, 3층 계단까지 물이 떨어지는 등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보수작업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안정분 기자 기자 : 2014년 08월 25일
카메라 고발> 가로수에 고정시킨 가림막
구미시 도량2지구 주공아파트 진입로 인근 번개 시장 앞 대로변, 토목공사 과정에서 부도가 발생하면서 공사 현장이 방치된 가운데 최근들어 가림막을 설치했다는 본지 3월18일자 보도에도 불구하고 시정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8월 25일
낙동강, 물고기 떼죽음 어찌할 것인가
낙동강의 물고기들이 죽어나가고 있다.특히 더러운 물에서도 잘 죽지 않은 붕어와 잉어까지 죽어가나면서 상황이 심각함을 입증해 보이고 있다. 2012년 가을, 낙동강에서 목격된 수십만 마리의 물고기 떼죽음 사태나 지난 7월말 칠곡보의 강준치 떼죽음 사태와 더불어 강 생태계가 점점 물고기가 살 수 없는 공간으로 변해가는 게 아니냐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8월 18일
제안> 3불시책 구미시, 초심 잃었나
구미시는 지난 2006년도부터 3불시책을 중점추진 시책으로 정하고, 이를 추진해오고 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초심이 흐려지고 있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는 노릇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8월 13일
카메라 고발> 가로수에 고정시킨 가림막, 가로수 보호▪안전사고 우려
구미시 도량2지구 주공아파트 진입로 인근 번개시장 앞 대로변, 토목공사 과정에서 부도가 발생하면서 공사 현장이 방치된 가운데 최근들어 가림막을 설치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7월 30일
현장> 정주여건 조성 말 뿐인 구미시정 이래도 좋은가, 말발 안 먹히는 금오산 도립공원▪선산읍 사무소
1984년 조성된 금오산 상가 내 엠빌리지 모텔 맞은 편에는 수백평 규모의 시민 쉼터가 있다. 하지만 현실이 안타깝다. 살기 좋다는 녹색도시의 구미의 현 주소가 어떤 곳인지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이곳, 허상에 다름아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7월 28일
자연보호 운동 발상지 구미, 이미지 먹칠한 구미시민 사랑 음악회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말인 20일 오전 8시 30분, 향락철을 맞아 모처럼 구미의 금오산을 찾은 관광객들이 혀를 내둘렀다. “자연보호 발상지인 구미 금오산을 찾았는데, 이럴 수가 있습니까. 잔디밭을 꾸며놓고, 분수대를 설치하면 뭘 합니까.” 수도권에서 새벽에 출발해 박정희 대통령..
김경홍 기자 : 2014년 07월 20일
일천만그루 나무 심기 운동 구미, 나무들이 죽어 나간다
금오산 공원 관리 사무소의 늑장 관리로 녹색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구미시의 나무들이 괴로워하고 있다. 4일,금오산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옆..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7월 05일
본지 독자 카메라 고발 현장> 예산 낭비의 현장▪ 부끄러운 시민 의식의 현주소
시민의 혈세인 예산 낭비 현장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 2일 현재, 1개월 전 콘크리트 공사를 한 금오산 올레길 저수지 둑길 25미터 구간을 다시 뜯어냈다. 이곳은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수많은 시민들이 운동과 산책을 하고, 금오산을 방문하는 외지인들도 상당수 오가는 곳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7월 02일
추락한 선산지역 노인복지 실태
구미시 선산읍 선산 시장 입구에 있는 어르신 쉼터가 시설물 피괴 등으로 제 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당국이 뒷짐을 지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6월 08일
새정치 민주연합 구미시장 후보 구민회 추천 확정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5월 2일 오후 8시에 제2차 공천관리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지역구 후보자 8명에 대한 면접을 실시했다 기초단체장 2명, 지역구기초의원 6명이 전원 면접 심사에 참석했으며 1인당 10분씩 비공개로 진행..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5월 03일
카메라 고발> 아직도 정신 못차린 안전 불감증
세월호 참사로 온 국민이 비통해 하고 있는 가운데 30일 출근 시간대, 공사용 파이프를 싣고 운반하던 차량이 지산동 삼거리 간선도로에 떨어뜨리면서 하마터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우려를 낳았다. 관계당국 차원의 강력한 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4월 30일
새누리당 구미 도의원, 시의원 여론조사 경선일정 확정
29일과 30일 양일간 3천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 조사 결과에 따라 새누리당 구미시장 후보를 확정키로 한데 이어 광역 및 기초의원 여론조사 경선이 1일 구미을 시의원 경선을 시작으로 4일 최종 종료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4월 26일
지방 선거 앞두고 후보마다 노인 복지, 하지만 어르신 쉼터는 나가 떨어진 의자에다 먼지 날리는 화단
6월 지방 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자들이 가장 강조하는 공약은 복지 분야이다. 이 중에서도 노인 복지는 핵심으로 통한다. 더군다나 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농촌지역 후보자들은 노인 복지 공약을 제시하지 않고는 민심 속으로 걸어들어갈 수가 없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4월 07일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 새정치 민주연합 안철수 대표에 사과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가 4일 주요 당직자 회의에서 새정치 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최 대표는 이날 “ 지난 화요일 안철수 대표의 교섭단체 연설에서 저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국민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4월 04일
안전 제일도시 구미 무색, 어린이 놀이터 곳곳 안전사고 위험 노출
가족나들이가 줄을 잇고 있는 봄인 요즘, 과연 가족과 함께 나들이에 나선 어린이들의 쉼터는 안전할까. 하지만 확인 결과 구미지역 곳곳에 가족이나 어린이들을 위해 시설된 놀이터와 공원은 안전사고에 노출돼 있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3월 31일
구미철도 CY, 8년만에 운영 재개
구미 지역 기업인들의 숙원사업이던 철도CY(컨테이너 야적장) 열차운행이 완전히 중단 된지 1년 10개월 만에 재개 됐다. 구미 철도CY는 2005년부터 운영 개시된 후 2012년 5월4일까지 8년간 운영되다가 2012년 5월7일부터 전세열차 운행이 중단됐고, 최근 다시 재개됐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3월 28일
슬레이트 지붕 돌팔매 상습 파손 10대 , 잠복 끝에 현장 체포
김천경찰서(서장 정은식) 중앙파출소(소장 성동환)가 시내 공원에서 상습적으로 공원 아래로 돌을 던져 스레이트 지붕을 피괴하고, 인명 피해를 야기할 수 있는 행위를 일삼아온 10대 3명을 매복 끝에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3월 05일
신호기 오작동 책임, 수리업체 떠 넘기기 급급한 구미지역 공공기관
출퇴근 길이나 학생들이 등하교 길에 횡단보도나 주요 차로에 설치돼 있는 신호등이 작동되지 않거나 오작동될 경우 대형 안전사고를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이처럼 인명과 직결되는 신호기가 작동되지 않거나 오작동 될 경우 관계기관이 그 책임을 수리업체에 떠넘기면서 책임회피 논란이 일고 있다...
서일주 기자 : 2014년 02월 10일
빨간 신호, 초록 신호 동시 켜지는 신호등 , 아차하면 인명사고
구미시내 주요 도로에 설치된 신호등이 오작동을 하면서 안전사고 우려를 낳고 있다. 3일부터 5일 현재까지 봉곡동 영남네오빌 사거리 횡단 보도에 설치된 신호등이 빨간 신호와 초록 신호가 동시에 켜지면서 이곳을 횡단하는 등굣길의 어린이들에게 안전사고 우려를 낳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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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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