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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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구미지역의 가마터
1985년 4월 구미문화재보존회(지금은 구미문화지킴이)회원들과 우리구미지역의 삼국시대의 고분  분포도를 조사하러 다니던 중  금오산 (지금의 자연학습원이다)저수지부근에서 조선시대의 백자를 구웠던 가마터가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지만 지금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지만~ 이일로 우리구미지역..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20일
독자칼럼/다문화 자녀에게 관심과 사랑을
3년째 이주여성(베트남) 고충상담을 하고 있는 베트남 상담사 D씨는 최근 들어 자녀양육 문제로 고민하는 베트남 여성이 부쩍 늘었다며, 이는 과거 가정폭력 상담건수와 비슷하다고 한다. 특히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다문화 자녀가 증가하면서 학교수업에 따라가지 못하거나 외모가 한국학생과 달라 놀림을 당하는 등 학교생활에 적응 하지 못하는 아이들로 인해 고민하는 여..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18일
시사칼럼/국민을 믿게 하라!
개인과 개인, 정부와 국민과의 관계에서 신뢰만큼 소중한 자산은 없을 것이다. 서로가 서로를 믿으려 들지 않는다면 어떠한 일도 도모하기란 좀체 수월치 않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정부가 당초 국민과 약속한 국책사업을 이런저런 이유를 명분으로 내걸고 뒤집으면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국민들은 혼란스러워하고 있고, 실망하고 있다...
심정규 경북도의회 의원 기자 : 2011년 04월 18일
세금상식/확정신고를 한 후 과다신고한 사실이 밝혀지면 경정청구를 하여 세금을 돌려받도록 하자
세금을 신고하다보면 신고하여야 할 금액보다 적게 신고하는 경우도 있지만, 공제받을 수 있는 사항이 있는데도 이를 받지 아니하여 정당하게 내야 할 세금보다 많이 내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관할 세무서장에게 정당하게 세액을 결정 또는 경정하여 줄 것을 청구할 수 있는데 이를 ‘경정청구’라 하며 법정신고기한내에 신고를 한 자만이 할 수 있으며, 신..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15일
시사칼럼/언론사 이대로 좋은가?
요즘 지자체마다 언론공해(言論公害)라는 말이 심각하게 나오고 있다. 읍면동사무실 마다 구독 하지 않는 신문이 수북이 쌓여있다. 구미시청의 경우 사무실 테이블 위에 30~40부를 쉽게 볼 수 있다. 구미시청 홍보담당관실에 등록된 출입기자(記者)는 3월 23일 현재 88명으로 작년 대비 20명이 늘어났다. 신문은 32개사에 기자 36명, 인터넷(방송, 미디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12일
세금상식 / 내야 할 세금이 1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나누어 낼 수 있다.
세금은 신고․납부기한 내에 일시에 납부하는 것이 원칙이나 예정신고 또는 확정신고를 할 때 납부할 세액이 1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납부세액의 일부를 납부기한 경과 후 2개월 이내에 나누어 낼 수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11일
성숙된 시민의식 ‘소방차 길 터주기’
현대사회는 교통량 증가, 불법 주정차 등으로 인해 소방차 출동여건이 급속히 악화되고 있다. 이로 인해 화재초기에 신속한 대응을 하지 못해 화재진압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08일
독자칼럼/청소년 범죄예방은 범죄기회 제거가 우선
청소년의 오토바이 절도범행이 간간히 발생하고 있다. 이들 청소년들중 일부는 친구들과 어울리거나 혹은 혼자서 동네 주변을 방황하다가 열쇠가 걸려있는 오토바이를 발견하게 되면 순간적으로 훔치게 되는 경우가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08일
문화탐방/조선백자
분청사기는 중국의 자주요의 제품과도 그 기법에서는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으나 그 영향을 직접 받고 있지는 않다. 위에서도 지적했듯이 도자 양식상으로는 12세기 중엽에 발생한 고려 상감청자에 그 연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13세기 후반 이후, 원나라와는 일가관계에 놓여 밀접한 유대가 이루어지므로 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현상이 일어난다. 앞에서 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05일
[독자칼럼] 마약류사범 특별자수기간 활용하기를...
경찰은 현재 마약류사범 전국 일제단속과 병행하여 마약류 투약자에 대한 적극적인 자수와 효과적인 치료 재활의 기회를 우선적으로 부여하고 재범방지 및 건전한 사회복귀를 도보하기 위해 4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3개월간 마약류사범특별자수기간을 설정하여 시행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04일
마약류사범 특별자수기간 활용하기를...
경찰은 현재 마약류사범 전국 일제단속과 병행하여 마약류 투약자에 대한 적극적인 자수와 효과적인 치료 재활의 기회를 우선적으로 부여하고 재범방지 및 건전한 사회복귀를 도보하기 위해 4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3개월간 마약류사범특별자수기간을 설정하여 시행하고 있다. 이 기간을 설정 시행하는 취지는 UN이 지정한 세계마약퇴치의 날(6. 26)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03일
대통령의 독도방문을 지지하는 입장에서 한마디
국제사회에서 독도는 분쟁지역으로 인식되고 있다. 우리가 싫다고 부정할 수 없는 국제적 현실이고, 일본의 전방위적인 적극적인 홍보가 있었기 때문이다.차분하고 장기적인 대응은 또 무엇인가?정부가 말하는 차분함이 어떤것인지 알 수 없다. 국민은 말장난이 아니라 구체적인 것을 원한다.재단이 말하는 차분함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대충 짐작이 가는 얘기가 있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03일
법률상식/미성년자의 근로계약
▶사례/ 아이유는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만 18세의 미성년자입니다. 부모님은 아이유가 대학에 진학하기를 원하셨지만 아이유는 자력으로 취업하여 사회적으로 자립하고 싶은데, 미성년자의 취업에 따른 법률문제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요? ▷해설/ 근로기준법상 15세 미만인 자는 노동부장관의..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02일
독자칼럼/조기 인성교육으로 학교폭력 예방하자
인터넷 검색창에 학교폭력을 검색하면 여러 피해자 가족들의 사연과 댓글이 있다. 댓글중 일부를 소개하면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학교폭력으로 아이가 죽었는데 그 아이를 죽인 가해자는 미성년자라 처벌도 안받고 나중에는 신분 세탁하고 변호사까지 되었다고 하면서 피해자 가족들은 가정 파탄이 났는데 가해자는 떳떳하게 살고 있는 건 정의가 아니라며 꼭 처벌 받았으면 좋겠..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9일
대구경북 ‘상생수(相生水)’ 개발이 해법이다
&lt“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백지화 대안으로 정부 지원, 대구시 주도, 경북이 협력해 강변여과수․인공함양수․인공습지수 등 대체취수원(상생수)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취수원다변화 방향으로 경북도가 상생해법을 주도해야”&gt 대구취수원 구미이전반대 범시민추진위원회(반추위) 김재영․신광도 공동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9일
시사칼럼/베풀면 반드시 보답이 있다
중국 춘추시대 초나라 장(莊)왕은 천하의 패자로 이름을 드날렸다. 어느 날 장 왕이 여러 신하와 함께 술을 내리며 잔치를 벌였다. 날이 어두워지고 분위기가 한창 무르익어 갈 무렵 갑자기 촛불이 꺼졌다. 그 때 어떤 신하가 장 왕을 모시던 후궁을 희롱하며 몸을 더듬었다.그 때 후궁은 그 자의 갓끈을 끊으며 왕에게 고하길..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8일
독자칼럼/비상구를 열어주세요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인 일명 ‘비파라치제’가 지난 2010년 초 도입된 이후 지금까지 구미 관내에만 300여건 이상의 신고가 들어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8일
[세금상식] 확정신고 안내문을 받은 경우에는 반드시 신고하여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자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이 되는 자산을 양도한 사람은 다음연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확정신고를 하여야 한다. 다만, 아래에 해당하는 사람은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 ․ 양도소득세 예정신고를 적법․성실하게 한 자 ․ 양도소득세 결정 또는 경정통지를 받은 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5일
독자칼럼/새로운 도약을 위한 안전의식운동 필요
약간의 부주의로 일상에서 반복되는 교통사고나 안전사고를 보면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평범하고 당연한 세 가지 교훈을 얻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5일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도 안전띠 착용은 의무
2010. 12. 31.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41조가 개정 공포됨으로써 2011. 4. 1부터 자동차 전용도로상의 전차량에 대한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 된다. 개정 전 현행법에 의하면 고속도로에서만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가 시행중에 있었으나 자동차전용도로는 운행속도나 사고 위험성 등이 고속도로와 비슷함에도 모든 좌석에서 안전띠를 착용해야 하는..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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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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