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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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물 분쟁, 상수원 개발 다변화 계기가 돼야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논란이 추석을 전후로 환경보다 개발로 논점이 왜곡되고 있는 양상이다. 현재의 구미 광역정수장 13.5㎞ 위쪽 도개면 낙동강 일선교 지점으로 대구취수원이 이전하면, 기존 광역정수장 인근 상수원보호구역 4곳 가운데 3곳의 보호구역 6.82㎢(200만여평)가 해제돼 오히려 구미발전에 물꼬를 튼다는 것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9월 30일
박문수세무사의 365 세금일기
안내/ 구미출신 박문수 세무사의 365 세금일기를 인터넷 굿모닝 구미뉴스와 경북문화신문을 통해 정기적으로 게재합니다. 필자는 구미초·중학교, 심인고, 계명대를 졸업했습니다. 제46회 세무사자격시험에 합격했으며, 현재 서울 노원세무서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경북문화신문- 굿모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9월 30일
대기업, 중소기업 상생협력 방안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은 해묵은 과제다. 정부는 압박하고 당사자인 대기업은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기존 틀을 뛰어넘기 위한 근본적인 시도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먼저 기대만큼 잘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9월 29일
통일세: 결정요인, 규모, 그리고 기간
“여러분은 통일세를 얼마나 낼 수 있습니까?” 이 질문에 답변자의 57.6%에 달하는 사람들이 10만원이하면 부담하겠다고 답변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금년상반기에 조사한 결과이다. 그 정도 부담으로 통일비용이 해결될 수 있을까? 통일비용이 얼마나 들지 모르니 독일사례를 들여다 보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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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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