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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신문협의회 경상북도 협회 2011년 9월 정례회 구미서 열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3일
경북문화신문 주관, '경북지역언론 발전기금 관련 조례 제정에 올인키로'
ⓒ 경북문화신문

 


 


한국 지역신문 협의회 경상북도 협회 2011년 9월 정례회의가 지난 달 30일 구미시 비산동 LG 비산 복지관에서 열렸다.


경상북도 협의회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신문이 주관한 가운데 도내 23개 시군별 지역언론사 발행인▪대표이사가 참석한 정례회의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허복 구미시의회의장, 박순이 구미예총 회장 (경북문화신문 논설실장), LG 경북협의회 사무국장등도 자리를 빛냈다.












  ▶LG 경북협의회가 주관한 TV 체험


지난해 8월 24일부터 9월 5일까지 13일 동안 실시한 <LG 구미공단 7,300명 고용창출, 1만통 감사엽서보내기 시민운동> 동영상을 시청한데 이어 가진 개회식에서 남유진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 1974년 금성사를 시작으로 지금에 이르기까지 LG는 구미와 명운을 함께 해 왔다"면서 " LG 디스플레이는 2010년도에 1조 9천억원, 2011년도 1조 3천억원 투자 MOU를 체결하는 등 구미발전에 큰 기여를 해 왔다"고 소개했다.












  ▶권오섭회장













  남유진 시장



남시장은 또 "2-3년 후에는 낙동강 중심의 새로운 모습을 구미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면서 "낙동강 중심의 레포츠 도시로 육성, 시민이 행복한 구미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 각 시군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지역언론들이 시장과 군수들을 잘 도와달라"주문하기도했다.












  ▶권회장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는 최선호 국장















  ▶허복의장



허복의장은 또 " 각 시군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언론인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지자체의 발전을 위해 대안을 제시하는 등 소임을 다하고 있는 지역언론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다"고 말했다.












  ▶박순이 예총회장


박순이 구미예총 회장은 또 축사를 통해 " 항상 올곧은 자세로 음지를 밝히는 등불이 되어 달라"고 주문했다.












  ▶최선호 국장


권오섭 경북협의회 회장에게 환영의 꽃다발을 전달한 최선호 LG 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 지역언론인 여러분이 늘 강조하는 이윤의 사회환원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LG는 늘 부단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복지관 시설 안내


최선호 국장의 안내로 LG 비산관 시설 견학과 오찬에 이어 권오섭 회장 주재로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사단법인 경북지역 협회 정관 제정과 경북지역 지역언론 발전기금 조성관련 조례 제정을 위해 다양한 의견들이 오갔다.












  ▶회의













  ▶회의



특히 지역언론 발전기금 조성과 관련해서는 지역언론사 소재지별로 해당지역 도의원으로부터 지원을 이끌어 내 조례가 올 안에 제정될 수 있도록 하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단체사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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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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