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2011 바르게 살기운동 실천다짐대회 열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4일
바르게 살기운동 구미시 협의회 주최
ⓒ 경북문화신문

 


 


2011년 바르게 살기 운동 실천다짐대회가 지난 달 29일 동락공원 신종 앞에서 바르게 살기 운동 구미시 협의회(회장 정성기)주최로 열렸다.


회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져 조직 활성화에 기여하고, 서로 신뢰하면서 사랑과 봉사를 통한 조화로운 사회건설과 진실,질서,화합을 바탕으로 한 바르게 살기 운동 확산을 위해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 한 대회에는 정성기 바르게 살기운동 구미시 협의회장, 남유진 구미시장,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도의원과 시의원, 박동진 새마을회 회장, 최광술 구미시 재향군인회 회장, 배영 바르게 살기운동 구미시 협의회 사무국장과 이성해 간사등 1천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바르게 살기 운동을 통한 바른 사회 건설에 이바지해 온데 대한 자부심과 함께 공정한 사회 건설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 대회에서 남유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구미와 국가를 만들어 나가는데 바르게 살기 회원 여러분은 중추적 역할을 해 오셨다"고 평가하고 " 구미시민이 하나되는 사회 구현과 도덕성 회복운동을 통한 도덕과 윤리가 살아 넘치는 구미건설에 앞장섬으로써 바르게 살기 회원 여러분이 타 단체의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성기 바르게 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장은 또 대회사를 통해 " 시회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회원 여러분께서는 흔들림 없이 서로 믿고 사랑하고 봉사하는 조화로운 사회건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왔다"면서 경의를 표하고, "바르게 살기 운동 실천다짐대회가 구호에만 그칠 것이 아니라 실천을 다짐하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4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